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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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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개인으론 반대자였지만 대한민국을 최소한의 인간답게 사는 토양을 만들기를 기원도 했었다.
갑작스러운 개성 공단 폐쇄 발표. 갑작스러운 사드 배치 발표. 이어지는 갑작스러운 무책임한 정부 정책..
시작부터 윤창중 미국판 19금. 좃대갈 사건..갑작스러운..또 갑작스러운..늘 그랬다..박근혜 4년은..
국회.국무위원도 몰랐고 삼권 분립도 없었다. 국민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었다. 해결책도 없다.

세월호로..이게 나라냐? 라는 자괴감이(?) 국민들의 폐부에 선혈이 낭자하도룩 꽂힐뿐이었다.
국가의 주인인 국민들이 알권리가 있다. 우리는 국가와 민족과 내 이웃과 내 가정과 후손들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세금을 내는 대한민국 주권을 가진 우리가 주인이기 때문이다.

최태민과 최순실과 박근혜의 업보를 그들의 미친짓을 대한민국이 모두 떠 안을수는 없다.
국가는 존속 되어야하고 국민들은 더 나은 미래 값어치를 위해 생존해야 된다.

빙산의 일각이 지금까지 밝혀진 전부다. 맨날 종북 빨갱이 타령하며 외교.국방.안보를 난도질했다.
박근혜라는 탄핵녀가 뇌물죄보다..엄청 난 대형 사고를 저질렀다. 이젠 밝혀야 된다.

누가 과연 대한민국을 망하게 했는 진짜 빨갱이인지 모조리 발본색원하여 처벌해야 된다.
제일 우선 순위 박근혜 탄핵녀는 무조건 구속 수사해야 진실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나는 오늘도 세금 낸다. 여러분들도 내고 있다. 아직도 우리 세금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것보다
친일 매국노. 탐관오리. 친박이라는 인간이하 기생충들에게 피를 바치는 세금을 내고 있다.

한번 태어난 생에서..대한민국에서 태어 났는데..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천수를 누릴수 있는 아름다운 금수강산 대한민국/ 내 자신과 후손들을 위해
부끄럽지 않게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며 살아 보자.
박근혜는 살아 생전 죄값을 받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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