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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가라앉던 그날

정치팔기군 (limjai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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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2017.03.23 21:56

세월호가 가라앉던 그날

세월호에서는 생존을 위한 304명의 처절한 죽음의  몸부림이 있었고

청와대에서는
한낮의 나른함에 오수를 못 이겨 졸고 있는 수탉의
한가함이 있었다.


세월아! 세월아! 눈물의 세월아!

무심한 세월은 붙잡은 듯이 흐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가라 앉으니

마침내
세월호가  떠오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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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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