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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박근혜 주술사 최순실의 희대의 국정농단 대참사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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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0 10:30

1945년 해방을 맞이하고도 미국과 친일잔재 친미 매국노들이

70여 년간 조국과 우리겨레(민족) 그리고 국민(대다수 서민과 소시민)들의 봄을 막아 왔으나 2017. 03. 10 탄핵결정으로 계절의 봄과 함께 민족의 봄을 맞이하는 뜻 깊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탄핵 인용으로 매국노 패거리들을 이끌어 온 박근혜가 역사의 현장에서 영원히 쫓겨나는 날이며 대한민국이 진정 코 새 출발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간 탄핵 결정에 이르기까지 결정적 역할을 한 박영수 특검과 특검 보 파견 수사 검사들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국가가 공권력을 총동원하여

인사개입에서부터

각종 부정 청탁 이권 개입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불법 탈법 위법을 자행했다.

 

거주 지역 주민이 결사반대하는 사드 배치의 졸속 결정으로

외교 안보의 근간마저 흔들어 놓았으며

사드 배치로 중국과의 교역이 전멸 상태에 까지 이르렀고

더불어 대내적으로 동력을 상실한 경제가 곤두박질치면서 경제 손실과 파탄은 나라의 기반을 흔들 정도에까지 이르렀다.

 

박근혜 최순실이 국가와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

오로지 공권력을 동원하여 사욕만 챙기면서 밀어붙이기로 국정운영을 하는 동안 나라가 쑥대밭이 되었으며

이는 독재자 박근혜가 우주의 기를 받았다는

잡신에 빙의(憑依)된 최순실의 주술(呪術)에 걸려 꼭두각시로 전락하면서

21세기 과학문명시대 지구촌 최대 규모 민족반역자 범죄 집단 박근혜 매국노 정권이

벌린 희대의 국정농단 대참사가 된 것이다.

 

박근혜 측 법률 대리인과 같이 불법을 밥 먹듯 하는 놈들이 주도하는 세상에서는

을 지키는 준법자만 늘 상 당해왔다는 것을

이번 헌재탄핵심판 진행과정에서 한국 사회를 불법으로 주도해온 사악한 매국노 법률 대리인들이 이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아는 기회가 되었다.

 

박근혜 주변에 몰려드는 놈들은 하나같이 불한당 협잡꾼 모리배 시중 잡배들 보다 못한 저질 교활 치사 비겁한 인간쓰레기들이다.

 

선량한 서민과 소시민들에게 고통을 안겨준

소위 허가 낸 도둑놈 변호사 직업을 가진 서석구 김평우 손범규 등과 같은 이 협잡꾼들은 그들의 사욕을 챙길 때는 온갖 법을 짓밟고 악용한 무법자들이면서도

그들에게 터럭만큼이라도 유리할 때는 생떼를 써가면서 짓밟은 법을 악용하려는 악랄한 놈들이다.

 

탄핵 반대와 기각 또는 각하를 주장하는 골빈 놈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번 박근혜 최순실이 저지른 참사에 가까운 대형 국정 농단을

대통령이면 누구라도 이 정도 해먹는 것은 용인 되도 괜찮다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럼 죽어나는 것은 억압 받고 힘없고 배고픈 가난한 서민들인데 그 소시민들은 어떡하란 말인가? 

 

사욕 챙기기에 광분한 매국노들이 영혼을 어디다 팔아먹고 골빈 이런 놈들이 70여 년간 주도해온 매국노 세상에서나 통하는 말일 것이다.

 

만약 탄핵이 기각되거나 각하한다면 꼴통 보수 식민 보수 자유 한국당이

다시 집권을 해서 이번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과 같은 짓을 마구 해쳐먹어도 괜찮다면 나라꼴이 어떻게 되겠는가?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칠 일이다. 아서라 말아라!!! 민족반역자 매국노들아!!!

꼭지가 해까닥 돌 지경이다.

 

전국토가 매국노 지뢰밭으로 깔려 있는데 이들에게 조그마한 틈새라도 주면 악착같이 물고 늘어진다.

 

법을 마구 짓밟은 무법자들이 선량한 준법자에게 조그마한 틈새라도 있으면 불법이라고 시비를 걸며 몰아 부친다. 약삭빠르고 더럽고 치사한 놈들이다.

 

우주의 기를 받았다는 잡귀 주술사 최순실의 사술(詐術)에 놀아난

꼭두각시 허수아비 독재자 박근혜가

재벌 기업들로부터 미르 K스포츠 재단에 800여억 원 훌쳐 넣으려다 들통 나

그 여파가 롯데를 비롯하여 예술 문화 관광 등 사업 전반으로 확산하여 경제 위기 상황까지 이르렀음에도 편을 갈라 국론을 분열시키는 데만 몰두하고 있다.

 

매국노들에게는 국가도 국민도 없고 그들의 기득권 지키는데 만 관심이 있는 극단적 이기주의 협잡꾼들이다.

 

역겹고 메스껍고 구역질나는 매국노 패거리들과

입을 섞어 얘기하거나 토론할 가치조차 없는 최악의 저질 인간들로

박근혜를 중심으로 모여든 매국노 무리들 김기춘 우병우 탄핵 변호인단 변호사들이

나라 망치는 원흉(元兇)들이다. 

 

친박 집회를 주도하면서 탄핵반대를 주도하는 박사모에서

태극기를 몸에 휘두르고 식사를 하는가 하면 야구방망이 죽창까지 꽂은 태극기를 동원하면서 사회를 불안과 공포분위기로 몰아가는 단말마적 막가파 행동은

이제 이들이 최종이 가까워 오면서 사생결단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한편 측은하고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 연민의 정까지 들게 한다.

 

2017. 03. 10일은 70여 년간 매국노들의 억압과 지배에서 국민 스스로의 위대한 힘이 만들어낸 무혈혁명의 값진 성과로 우리민족이 새로운 장을 여는 운명의 날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1950~60년대 어렵게 살던 시절 부엌 공간에 걸어 놓은

삶은 보리쌀 소쿠리에 쥐새끼들이 마구잡이로 달려들 듯 먹잇감이 생기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극단적 이기주의 매국노 쥐새끼들이 70여 년간 우리나라를 지배하면서 막아온 민족의 봄을

오늘 되찾게 되어 통쾌한 마음 그 어디에도 비할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2017년 03월 10일 금(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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