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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김한솔 제거 지시했다는 KBS뉴스9 가짜뉴스보도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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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9 10:55

김정은이 김한솔 제거 지시했다는  KBS뉴스9  가짜뉴스보도비평

 

2017년3월8일KBS1TV 뉴스9는자신이, 암살당한 북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라고 주장하는 남성의 동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됐다고 보도하면서 김한솔은 아버지 김정남이 살해됐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2017년3월8일KBS1TV 뉴스9는 이어서 김정일 사후 10개월, 김정은이 권력 승계에 골몰하던 시점에 김한솔은 핀란드 TV와 인터뷰에서 김정은을 독재자로 부르자 "당시 분을 못 견딘 김정은은 김한솔과 나머지 가족들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정통한 대북소식통은 밝혔습니다.김정남에 이어 김한솔 등도 암살 대상에 추가됐다는 의미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정남의 죽음을 분석해 본다면 김정은이  김한솔도 제거 하라고 명령 내렸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최근 사망한 김정남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으로서  3대 세습 후계자로 지목돼 후계수업을 받은  백두혈통 권력 승계경험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 주민들에게 김정남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인이다.  반면에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은 북한의  백두혈통 권력과 어떤 권력 기득권도 연결돼 있지 않다  더더욱 북한 주민들에게는  김한솔이 알려지지않은 무명인이다.

 

최근 사망한 김정남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으로서  3대 세습 후계자로 지목돼 후계수업을 받은후  중도 탈락했고 김정은에게 후계자 자리가 넘어갔다.   김정일에서 김정은에게로 북한의 3대 세습권력이 이양되는 시점에 최근 사망한 김정남은 사실상 깊숙이 개입했다는 것을 알수 있는 것이  김정일에서 김정은에게로 북한의 3대 세습권력이 이양되는 시점에  발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풍 치료 위해   김정남이 프랑스를 비롯해서  백방으로 다니면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병 치료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등 김정일에서 김정은에게로 북한의 3대 세습권력이 이양되는 시점에 김정남이  사실상 깊숙이 개입했다.

 

 

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중국 공산당 사이의 중간다리 역할하는 그당시 왕자루이 중국 공산당대외연락 부장등과도  김정일에서 김정은에게로 북한의 3대 세습권력이 이양되는 시점에  발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풍 치료 위해   김정남이 프랑스를 비롯해서  백방으로 다니면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병 치료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가운데  평양에서  베이징으로 가는 비행기에 왕자루이 중국 공산당대외연락 부장과 김정남이 함께 동승할 정도로 친분이 있는 정치적 영향력이 있었다.

 

 

그런 김정남이 최근 석연치 않은 사인으로 사망한 시점이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과 남한의 북한 지도부 참수 훈련과 미국의 북한 정권교체 운운하는 대북 강경정책이  동시다발적으로 논의되는 시점 그리고 중국이 김정남은 김정은의 대안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식의  설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김정남이 사망한 것은 김정은 이외의 대안이 없다는 국제정치적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볼수 있다.

 

 

살펴 보았듯이 김정남은 북한의 3대세습  김정은 정권 연착륙과정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풍 치료 위해 깊숙이 개입 하는등  김정남은 북한 백두혈통 3대세습 권력의 폐쇄적인 권력이양의 내밀한 비밀과  치부와 속살을    잘알고 있고 또 북한과 중국에 정치적 보폭을 넓힐수 있는 인맥이 구축돼 있었는데  그런 김정남의 죽음은 곧 김정은 이외의 대안이 없다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복 동생인 김평일   폴란드주재 북한대사는  북한의 후계 구도에서   서본적이 없기 때문에 최근 사망한 김정남 만큼 북한 백두혈통 3대세습 권력의 폐쇄적인 권력이양의 내밀한 비밀과   치부와 속살을    잘알고 있지 못하다.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은 북한 백두혈통 3대세습 권력의 폐쇄적인 권력이양의 내밀한 비밀과  속살에 대해서 전혀 아는바가 없고 북한과 중국의 정치인맥이 전혀 없다.  김정은 이외의 대안으로 김한솔이 국제정치적으로 등장할수 있는 요소는 단 한가지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은이  백두혈통의 권력경쟁자로 김한솔 설정해 제거할  북한세습 정치적 기득권이 김한솔에게는 전무하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적 목적으로 정권안보 차원에서 김정은이 김한솔 제거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이다. 최근 김정남의 사망 조차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이시점에  KBS1TV 뉴스9가 김정은이 김한솔을 제거할것리하고 보도하는 것은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 라고 볼수 있다.  우여곡절 끝에 사망한 장성택 김정남은  정치적 기득권이 있었던 인물들이다.

 

 

 

 

2017년3월8일KBS1TV 뉴스9는 “김정일 사후 10개월, 김정은이 권력 승계에 골몰하던 시점에 김한솔은 핀란드 TV와 인터뷰에서 김정은을 독재자로 부릅니다.<녹취> 김한솔(2012년 10월) : "할아버지와 그 (삼촌 김정은)의 일이기 때문에 삼촌이 어떻게 독재자가 됐는지 모르겠습니다."언젠가는 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녹취> 김한솔 : "저는 언젠가 조국으로 돌아가 국민들이 더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꿈을 항상 꾸고 있습니다."당시 분을 못 견딘 김정은은 김한솔과 나머지 가족들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정통한 대북소식통은 밝혔습니다.김정남에 이어 김한솔 등도 암살 대상에 추가됐다는 의미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2017년3월8일KBS1TV 뉴스9는“김한솔의 독재자 발언은 오랜 외국생활과 3대 세습을 반대하는 김정남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인터뷰> 고영환(부원장) : "김한솔까지 죽이고야싶겠죠. 반역의 씨앗이 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모든 나라가 지금 각성하고 있어서 단기간에 실행을 하긴 어렵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해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김한솔 인터뷰 1년 2개월만에 김정남 가족을 돌보던 장성택을 처형하고 4년 뒤 김정남을 암살한 김정은은 이제 김한솔을 노리고 있다고 대북 소식통은 경고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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