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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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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 강대국 군대와 한국 군대의 연합 군사력은 양적으로는 엄청나게 거대하지만

전쟁시 치명적 약점도 동반합니다.

전혀 다른체제의 군사력이 갑자기 하나되어 효율성을 가지기는 어렵습니다.

손발이 잘 안맞아 시행착오로 엄청난 손실도 같이 따릅니다.


한반도 재전쟁은 한국도 엄청난 손실이 발생합니다.

엄청난 한국인들이 죽어야 가능하다는겁니다. 그런데 죽을 각오들은 다 되었냐?

근데 뭐땜시 죽냐? 잘생각해 봐봐

베트남전쟁은 그걸 명확히 합니다.


덩치만 큰 그런 양상입니다.전쟁은 힘만으로 이긴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겨도 엄청난 손실이 뒤따릅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어제 말했습니다.

"서로 양보하지 않겠다면 양측이 정면충돌할 준비가 잘 됐단 말인가? 

급선무는 빨간등을 켜고 동시에 브레이크를 밟아야 합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 활동을 중단하고, 한·미는 군사훈련을 멈추자는 겁니다.

그러면서 비핵화와 평화체제 수립이라는 투트랙 방식으로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너죽고 나죽자는 박근혜였습니다.

이런 년 믿다가 골로 가는 대상은 바로 우리들의 운명입니다.


박근혜 황교안이 전쟁나서 너나 죽으세요?


그런데 이 년은 자기 앞가름도 못하고 성형이나 하다가 개차반입니다.

지 앞가름도 못하는 년이 평양을 친다니 정신나간 미친년이었습니다.


중국이 사드배치에 보복합니다.

미국의 한국내 사드배치는 중국에 분명히 위협입니다.

중국이 괜히 분노 하는게 아닙니다. 사드에 보강만하면 그 강력한 레이다망은

중국을 훤히 드려다 보기 때문입니다.


미군사력의 접근을 대단히 두려워하고 분노하는 지역이 또 있습니다.

남미국가들과 이란입니다. 


남미국가들과 이란이 가장 분노하는게 미국의 앞잡이들입니다.


이란도 미국의 앞잡이놈들 때문입니다.

이란의 반미감정은 미국이 이란의 친미정권을 지원하여 무자비한 독재체제로 이란국민들에게

인권유린이란 엄청난 고통을 주었기 때문에 이란의 반미감정은 이란국민들의 악감정이 아니라

미국놈들의 교활한 국익 추구가 만든 미국의 자가당착입니다.


이란의 반미감정을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이란인들의 과거사의 원한이 사무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란 국민들에게 미안하다는 감정이 없습니다.

마치 이란이 악의 축인양 하는 교활한 미국놈들의 이중성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안하무인으로

무시하는 꼬락서니는 일본 아베와 비슷합니다.


남미도 미국의 앞잡이들 때문입니다.

남미국가들의 이념 전쟁은 참으로 잔혹한 살육과 고문의 역사입니다.

미국이 지원하는 남미군사독재세력들이 남미사람을 얼마나 잔인무도하게 다루었는지는

칠레의 인간백정 피노체트 하나만 봐도 모두가 다아는 바입니다.


지금도 남미 어느 지역에 미군이 나타나거다 주둔한다하면

남미 정상들이 급히 만나 미군의 확장에 두려워하며 이에 저항하는걸 아세요.

마시 미군이 남미에 나타나면 또다시 피바람이 불까봐 지레 겁먹습니다.


또다시 미국이 우세한 경제력 군사력 정보력으로 남미에 자신들의 앞잡이 군사독재를

앞세워 과거처럼 남미인들을 잔인무도하게 살육할까봐서입니다.


그게 남미와 미국의 악연의 역사 상관관계랍니다.


그런데 한국은 여전합니다. 미국의 앞잡이들이 위험한 곡예를 하는 중입니다.

미국의 앞잡이들이 워낙이 고착화되어 미국 파워의 무풍지대 지역입니다.


미국의회 청문회에서 논의 한 바,

자주의지가 강한 문재인 권력이 유력해지는 상황에서 서두르는 이유가


미국 자신들의 충실한 앞잡이 박근혜 황교안이 아직 건재할때 사드를 배치해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네요.


이란 상황만 보아도

박근혜 황교안이가 우리 한국사에서 많이도 보아오던 그 약골 사대주의 성향들 선조들의

화신임을 정확히 합니다.


후세에 후손들이 한국사를 집필할때 박근헤 황교안세력을 사대주의 세력으로 지칭할것임은

명백합니다. 명백히 박근혜 황교안은 외세 강대국의 앞잡이들입니다.


그것이 비록애 국익이라는 미명일지라도 그 화살에서 벗어나기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박근혜 황교안 세력의 역부족을 스스로 드러내는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우리 민족역사속에서 가장 창피한 역사의 순간이기도 합니다.


문재인 권력을 앞두고 있습니다.

잔챙이놈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이미 국민들 다수는 그리 정했습니다.

다른 찌질이놈들은 장난치다가 그러다 말 놈들입니다.


문재인권력은 그나마 강대국 외세에 어느정도 자신의 입장을 견지할 세력입니다.

사드배치의 무리수는 이런 배경으로 이루어지는겁니다.


외세 강대국 미국의 앞잡이가 박근혜 황교안임을 완벽히 그림으로 그려주는 순간입니다.

역사 문맹인 세계사의 둔재인 한국애들 대부분은

이런 세밀한 분석력이 거의 없습니다. 만날 술만처먹고 돈만 쫓아서입니다.


참 수준낮은 약골 약소국의 역부족입니다.

똑같은 역부족이지만 그나마 문재인세력이 죄금이라도 작 목소리를 개미소리만큼

내는 현실입니다.이게 100% 미국 의존세력 박근혜 세력과 차입니다.


"죄금이라도 자기 목소리 내는 문재인"

참 어처구니 없는 나라가 한국이죠, 이게 나라냐가 가장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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