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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트럼프와 김정은에 대한 이중잣대?조선 [사설] 北 이번엔 인질극, 아세안 10개국이 공동 제재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어제 자국 내 말레이시아 국민의 출국을 금지했다. 말레이시아 정부가 김정남 독살 사건의 여파로 강철 주(駐) 말레이시아 북한 대사를 추방하고, 비자 면제 협정을 취소하자 나온 조치다. 이에 따라 북한에 거주하는 말레이시아 국민은 사실상 북한의 인질이 돼버렸다. 말레이시아 나집 라작 총리도 북한인 출국을 금지하는 등 대응 조치를 취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김정남 사망사건을 놓고 북한과 말레이시아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외교적인 분쟁을 북한이 말레이시아 국민들 인질극 벌이고 있다고 비방하고 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법에 항의하는 미국내는 물론 전세계가 반대 시위하고 있을때 침묵했다.

 

 

조선사설은

 

 

“국가 간에 상대국 외교관을 추방하거나 기피 인물로 설정하는 것은 종종 발생하는 일이다. '외교관계에 대한 빈 협약'은 관련 조항을 두고 있다. 그러나 북한처럼 민간인을 억류하는 것은 전시(戰時)에나 있을 조치다. 더구나 말레이시아에서 김정남을 최악의 화학무기로 독살해놓고 인질까지 잡는다는 것은 북이 말레이시아 문화부장관 말대로 "깡패 국가" 외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런 집단을 상대로 '외교'나 '국제법'을 말하는 것 자체가 근본적으로 소용없는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이민법으로 이슬람 국가7개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 미국 공항에 억류하고  난민들이 미국에 입국하는 것이 거부 됐을때 이를 당연시 하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북한처럼 민간인을 억류하는 것은 전시(戰時)에나 있을 조치다.’ 라고 비방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북한처럼 민간인을 억류하는 것 운운하면서 이런 집단을 상대로 '외교'나 '국제법'을 말하는 것 자체가 근본적으로 소용없는 일이라고 주장하면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이민법으로 이슬람 국가7개국에서 입국하는 사람들 미국 공항에 억류하는 미국 트럼프 정부에 대해서 숭미사대주의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대한민국 국가안보 맡기고 있는 것은 이율배반적이다.

 

 

조선사설은

 

 

“이번 사건은 전 세계가 북한 정권의 야만성과 폭력적 본질을 바로 보는 계기가 돼야 한다. 먼저 말레이시아가 속해 있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이 북한과의 관계를 재설정한다면 북의 행태에 큰 경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967년 설립된 아세안은 동남아시아 10개국의 정치·경제·문화 공동체로 그동안 북한에 비교적 관용적으로 대해왔다. 평양에 공관을 둔 국가는 모두 24국에 불과한데, 아세안은 절반이 상주 대사관을 유지해왔다. 이런 이유로 북한은 아세안을 아시아 외교, 통상의 거점으로 삼아왔다. 북한이란 나라의 본질을 모른 것이다. 당연히 북은 이 나라들을 무대로 테러, 불법 돈벌이, 돈세탁, 밀수 등을 저질러왔다. 우리 각료 등 17명을 폭사시킨 북 테러가 일어난 곳도 아세안에 속한 미얀마였다. 아세안 전체가 북한에 경고하거나 특별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가 김정남 사망 사건의 여파로 강철 주(駐) 말레이시아 북한 대사를 추방하고, 비자 면제 협정을 취소하자북한이 어제 자국 내 말레이시아 국민의 출국을 금지했다고 해서 북한이  자국 내 말레이시아 국민의 출국을 금지 시키자 북한에 거주하는 말레이시아 국민은 사실상 북한의 인질이 돼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과 달리 전 세계 그어느  신문과 방송도 전세계 그어느 국가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 처럼 북한에 거주하는 말레이시아 국민은 사실상 북한의 인질이 돼버렸다고 쟁점화 하는 사례는 거의 없었다. 북한이  말레이시아 국민의 출국을 금지 한것 쟁점화 보다 트럼프 미국 정부의 반인민법에 의해 이슬람 국가 7개국의  사람들이 미국 공항에 입국 거부 되고 억류되는 사안에 대해서 미국과 전세계가 쟁점화 하고 트럼프 미국 정부를 규탄하는 여론이 지구촌을 들끓게 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침묵하면서 당연시 했고 북한과 말레이시아가 김정남 사망사건 놓고  외교적 분쟁이 파생된 가운데 북한에 거주하는 말레이시아 국민은 사실상 북한의 인질이 돼버렸다면서 침소봉대하는 것은 조선일보의 이중잣대라고 본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우리 각료 등 17명을 폭사시킨 북 테러가 일어난 곳도 아세안에 속한 미얀마였다. 아세안 전체가 북한에 경고하거나 특별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아웅산 사태나 이번 김정남 사망사건은 남북의 적대적 대치가 심화된 상황에서 발생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 10년 동안 아웅산 사태나 이번 김정남 사망사건같은 불상사 발생하지 않았다.   남북의 화해협력과 공생공존체제가 한반도 평화와 한반도와 동남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다는 것을 의미 한다.

 

 

 (자료출처= 2017년3월8일 조선일보[사설] 北 이번엔 인질극, 아세안 10개국이 공동 제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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