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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촛불 시위자의 고백과 차기 대통령의 탄핵 시작

정치민흘림 (ht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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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 2017.03.03 08:37

  

동아일보의 객원논설 위원인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장 모 교수의 태극기 시위 왜 갑자기 늘었나?“ 조작과 음모설을 믿었기 때문? 이라는 時評에 많은 분들이 빈대의 댓글을 남겼다.

 

論調가 태극기 시위 참석자가 증가 한 것은 조작과 음모설을 믿어서 그렇다는 내용과 헌재의 심판을 기다리자 라는 내용이다.

 

나도 댓글을 남겼다.

 

왜 이제야 그런 말을 하느냐고, 촛불 집회가 한창 일 때는 民意라고 설레발이 치더니만

또 그때는 憲裁에 압력을 가하는 시위와 행동에도 침묵하였으면서도..

 

그리고

태극기 집회 참석자들을 바보로 아느냐?

그 분들은 대부분 山戰 水戰 空中戰 다 거친 분들이고 무엇이 애국 애족이고 나라를 위하는 길인지 피부로 경험으로 느낀 사람들이라고..

 

촛불 시위에 참석 하였던 어떤 분의 下記 댓글을 보면서 왜 태극기 집회 참가자가 증가하는지 時流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인용

 

(참가자가) 갑자기 늘었을 수 있다. 나도 처음엔 박그네의 "뻘짓"만보고 촛불을 들었다. 그런데 좌좀들은 자신들의 똥 묻은 짓은 반성도 않고 박그네의 겨 묻은 ""에 촛불을 드는 걸 봤다. 난 절대 이 인간들과 동일한 행동은 할 수 없다. Y, T현의 짓꺼리는 重罪를 저질렀음에도 말이다

 

인용 끝

 

위 내용에 덧 붙여

또 하나의 주된 이유는 국민들이 촛불 집회는 민노총 전교조의 싸가지 좌파들의 조직적인 주도하에서 일어남을 알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에는

양식 있는 국민들이라면 지금 당신들이 어느 편에 섰던지 간에 이 점을 기억하고 국가의 百年大計를 생각하며 深思熟考해서 행동해야 한다.

 

헌법에서 彈劾의 조건과 절차를 엄격히 규제하는 것은 감정에 치우친 또는 다수당의 횡포를 방지 하고 그릇된 길거리 민심에서 자유롭고 남발을 방지하여 國政을 안정시키고자 함이다.

 

다시 한 번 묻고 싶다.

 

헌법에 기초하여 현 대통령의 행위가 내 外亂에 해당되는 범죄 행위인가?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또 헌재가 탄핵을 결정 한다면 차기 대통령은 (아마 문재인씨가 가장 유력 하다고 가정 한다면 ,누구라도 마찬가지이다) 취임 다음날부터 탄핵요구에 시달릴 것이다.

 

얼굴에 Skin Lotion 발라도

업무를 위한 어떠한 List를 만들더라도

私的인 모임의 사람을 만나거나 의견을 듣더라도

어떻게 예산을 배분 하더라도 등등 事由와 이유는 수도 없이 많을 것이고,

 

현재의 잣대를 기준하여 탄핵을 요구 받을 것이다.

왜냐 하면 법은 萬人 앞에 평등해야 하니깐

 

이런 갈등 구조가 되면 국민 모두가 피해지가 될 뿐이다.

 

지나간 일이지만 나는 초기에 與野가 합의한 총리에게 內治를 맡기고 외교와 국방에 전념 하겠다고 했을 때,

 

여야가 좀 더 깊이 협의해서 정치력을 발휘 하였더라면 이런 상태까지는 오지 않아도 되었을 터인데 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이제는 하늘에 운명을 맡기고 국민 각자가 지은 業報는 받아야 할 수밖에 없다.

 

무슨 일이든 앞과 뒤의 순서가 있기 마련이다.

우선순위에 따라 미리 준비하라

막상 그때가 닥쳐서야 허둥대며 당황 할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시기가 임박해서야 비로써 기울이는 노력은 사실은 마땅히 일을 하지 않는거나 다름없다

<본심경>

 

(20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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