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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놈이 뭐를 알아서 정치를 하겠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만 보더라도

정은이가 오래 못 살 것 같다는 생각이다.

정은이가 북괴를 통치하기 시작하면서 나온 이야기는

정은이의 나이가 39살이면 종친다고 했으니까 그때가 다음 대통령이 통일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변수가 있는 것은 대중이 처럼 다 죽어가는 북괴를 살려줄 놈이 대통령이 된다면

도로아미타불이라는 것이다.

만약에 그런 상황이 온다면 대한민국의 통일은 영원히 안 올 수가 있다는 것이다.

내 말이 틀렸는가 여러분들이 곰곰히 생각을 해봐라!

이번에 다 죽어가는 북괴를 살려 준다면 우리 한테 또 통일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오겠는가!

그것은 이번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이유를 대볼까!

1) 우선 제일 먼저 기회가 온 것은 8.15해방이다.

우리는 이때 통일을 할 수 있는 것을 결국에는 당파싸움으로 못 했다.

2) 6.25 전쟁이 두 번째의 기회였지만 중공군의 침략으로 그 기회가 날라갔다.

3)북한에서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었을 때 김대중은 조금만 참았으면

대한민국의 역사에 길이 빛낼 통일 대통령이 될 수 있을 것을 놓쳤다

그때 대중이가 다 죽어가는 북괴 김정일을 살려주는 바람에 우리가 이렇게

남남갈등까지 겪는 것이다.

4) 이번이 20년 전의 상황과 아주 똑같은 상황이 되었다.

지금 북괴는 다 죽어가고 있는데 이때 대중이와 같이 엉뚱한 생각을 하는 놈이 대통령이 된다면

이제는 우리의 통일은 영원히 안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괴는 작년 부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를 금지곡으로 만들었다.

그 이유가 황당한 것이라는 게 "이제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아니고 군사강국이 되는 것"이라는

아주 황당한 개소리다.

그것은 핵무기를 개발했기 때문에 어는 누구도 우리를 적대할 수가 없다는 아주 황당한 개소리를 하면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아니고 강성대국을 만드는 것이란다!

나라가 잘 살아야  우리 처럼 힘을 얻는 것인데  세계가 인정하지 않는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본들

누가 알아줘야 강국을 하던지 지랄 발광을 하던지 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러면 북괴가 핵무기를 실험해야 하는 데 핵실험을 했다고 가정을 하면 국제사회가

미국을 위시로 절대로 용납할 수 없을 것이고 거기에 우리도 자연히 핵무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도 북괴가 핵실험을 한다면 절대로 용납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여기에 좌파들의 반대가 있을 거지만 그러면 좌파들은 북괴가 핵무기를 만든다고 지랄 발광을 할 때문 아무런 개소리도 없다가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고 하니까 난리를 치는 것은 북괴가 만드는 것은 괜찮고 우리가 하면 안 된다는 것은 좌파들의 속셈을 보이는 것 이기 때문에 국민들은 절대로 용납이 안 될 것이다!

이번에 탄핵과 특검도 이제는 국민들이 야당과 좌빨들의 선동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늦게라도 대한민국의 안녕을 위해서 천만 다행이라는 것이다.

과거와 같이 정보가 늦게 알려진다면 탄핵이 끝나고 대통령 선거가 끝나서 알게 되면 김대엽의 병풍

사건처럼 될 수가 있지만 지금은 정보가 너무 빨리 돌기 때문에 그런 꼼수도 안 통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일 집회에서 모든 것이 결정이 될 것이다!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국정원이 최근 북한 내부에서 김정은 정권에 대한 체제 비판을 비롯해 우상화 작업에 이상화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에서 체제 비판은 철저히 금지돼 있을 뿐 아니라 적발 시에는 엄청난 화를 입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도 김씨 일가에 대한 비방 등이 빈번해 북한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주목된다. 그만큼 김정은 정권의 내부 균열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병호 국정원장은 지난달 27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출석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 동향에 대해 보고하면서 이같은 북한 내부 사회 동향 보고도 함께 했다. 이 국정원장은 "최근 북한 사회 내부에서 체제 비방에 대한 낙서가 직장·학교·핵심 군부대 등에서 발견되고 있다"며 "각종 우상화물 훼손사건도 빈발하는 등 체제 불안 요인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이철우 정보위원장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올해 1월 우리의 국가정보원 격인 국가보위성에 대한 검열을 통해 김원홍 보위상을 숙청한 것을 계기로 오히려 대내외 체제불안 요인만 키우게 됐다는 것이 이 위원장의 주장이다. 김정남 피살도 체제불안 요소를 가중시켰다는 지적이다.


이 위원장은 "우리의 차관급 정도인 보위상 부상급들 인사 가운데 5명 이상이 고사포로 총살됐고, 검열도 지속되고 있어 추가 처형이 있을 수 있다고 국정원은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최근 보위성 내부의 김정일 동상이 치워진 사실도 확인했다"며 "국정원은 그동안 보위성에 대한 주민들 원성을 감안한 조치로 분석했다"고 덧붙였다.

과거 북한 사회에서 김일성·김정일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었다고 탈북자들은 전한다. 북한에서는 이들에 대한 우상화 정책을 오래전부터 펴온 탓에 수령에 대한 절대충성이 유지돼 왔다. 하지만 김정은이 공포통치를 일삼으며 수령은 물론 체제비판 횟수도 점점 늘어났다는 것이 탈북자들의 공통된 전언이다.

한 탈북민은 2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북한 사회가 옛날에 비하면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우선 존칭 사용 부분이 크게 달라졌다"며 "이전에는 김일성과 김정일의 이름을 막 불러대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는데, 이제는 '정은이'라고 대놓고 언급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도 물론 공개적인 장소에서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는 못하지만 가정이나 동네 주민들끼리는 스스럼 없이 수령의 이름을 입에 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은의 집권으로 과거보다 감시와 통제가 더욱 엄격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반대급부로 감시망을 벗어나 체제비판의 경우가 더욱 늘어났다는 것이 탈북자들은 입을 모은다.

다른 탈북자는 "최근 탈북자들의 통계를 보면 체제비판 비율이 과거와 달리 늘어났다는 것을 쉽게 접할 수 있다"며 "비교적 잘 사는 집안 사람들이 탈북을 해서 통계가 그리 잡힌 줄은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이라고 말했다.

이들에 따르면 시골 오지마을 보다는 평양 등 대도시에서 무분별하게 체제비판에 대해 이뤄지고 있다. 마을 사람의 수가 적은 시골은 '불순한 발언'을 하면 쉽게 적발되기 마련이지만 인구가 많은 대도시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불만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한 탈북자는 "과거에는 공공장소 등에서 최고존엄을 모독할 경우 곧바로 정치범 수용소 등으로 끌려갔지만 최근에는 돈이 궁하다보니 뒷돈을 찔러주면 눈감아 주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제는 '들켜도 살 수가 있구나'라는 인식이 퍼지다보니 쉽게 공화국에 대한 불만 표출이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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