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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천막  단속주장 조선일보  탄핵반대 천막엔 침묵? 조선[사설] 세월호 천막은 합법, 태극기 천막은 불법이라는 朴 시장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서울시가 지난달 2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 지난 1월 21일부터 천막 40여개를 설치한 태극기 집회 관계자 7명을 집회시위법 위반,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밝혀졌다. 광화문광장에 960여일째 천막 70여개를 치고 농성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관련 단체와 촛불 집회 단체는 내버려 두면서 태극기 집회 천막만 문제 삼은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광화문광장에 960여일째 천막 70여개를 치고 농성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관련 단체와 촛불 집회 단체는 박근혜 폭정 가해집단의 국가적 폭력에 의해 자녀들과 가족들 희생당하고  고통 받는 피해국민들이다.  반면에 서울시가 지난달 2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 지난 1월 21일부터 천막 40여개를 설치한 박근혜 폭정 가해집단 두둔하는 집단들은 1000만촛불 국민들과  박근혜 폭정에 반대하는 95% 국민들과  박근혜탄핵찬성80%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직무정지 시킨  민주공화국 가치 찾기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극우 파시스트집단들이다.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백색테러 협박하는 집단들은  격리 시키는 것이 민주공화국의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촛불 집회는 부정한 권력에 대한 국민적 분노의 장(場)인 데 반해 탄핵 반대 집회는 정의롭지 못한 권력을 비호하는 것"이라며 '광화문 천막은 합법 점유, 서울광장 천막은 불법 점유'라고 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천막은 단순 무단 점유인 반면 서울광장의 탄핵 반대 천막은 극단적 갈등을 유발하고 있어 상황이 다르다"고도 했다. 박 시장이나 서울시 스스로도 말이 되지 않는 말을 억지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폭정잔당들이 현재 벌이고 있는 각종 테러현상은  전세계가  우러러보는 1000만 촛불 비폭력평화적 무혈혁명을 욕보이는 것이다. 박근혜 폭정잔당들이 자숙하고 반성하고 국민앞에 속죄하고  민주공화국의 시민들 여론에 고개숙이기는 커녕 전세계가 규탄하고 있는 박근혜 폭정 정당화 하고 있고 이를 부추기고 있는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이다.  박근혜 폭정잔당들이 대한민국 망쳐 놓았기 때문에 1000만촛불 국민들과  박근혜 폭정에 반대하는 95% 국민들과  박근혜탄핵찬성80%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직무정지 시킨 것이다.


조선사설은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불법적인 것은 태극기 천막이나 세월호·촛불 천막이나 다를 게 없다. 굳이 따지면 960일 동안 70개 천막을 쳐놓은 쪽이 40일 동안 40개 천막을 쳐놓은 쪽보다 더 심할 것이다. 대선 출마도 접은 박 시장은 행정가로서 법과 형평을 따져 일을 하라. 이렇게 누가 봐도 편파적인 행정을 펴면서 극단적 갈등을 유발하는 곳은 '서울시장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광화문광장에 960여일째 천막 70여개를 치고 농성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관련 단체의 하소연은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을 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볼수 있는 세월호 7시간 골든타임 박근혜 대통령의 역할을  심의하고 있다. 국가적 폭력이라고 볼수 있는 세월호 피해자의 천막과 세월호 가해자를 두둔하는 천막에 대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불법적인 것은 태극기 천막이나 세월호·촛불 천막이나 다를 게 없다고 양시양비론으로 주장하는 것은 박근혜 폭정 잔당들 폭거 정당화 해주면서 박근혜 수구기득권 세력들 부활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부추기면서   그동안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광화문광장에 960여일째 천막 70여개를 치고 농성을 벌이고 있는 세월호 관련 단체의 하소연 무시하고 철거요청 했던 조선사설이   언론 자유 억압하고 문화계믈랙리스트 작성으로 표현의 자유탄압한 박근혜 폭정 잔당들 불법 천막 철거요구한적 없었다는 것은 조선사설의 공정성에 심각한 의문 제기된다.


(자료출처= 2017년3월3일 조선일보[사설] 세월호 천막은 합법, 태극기 천막은 불법이라는 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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