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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의 독재자에게 대화와 소통이 가능한가?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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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1 10:15

청와대 전직 수석 비서관이

대통령의 말이 곧 법이라고 했는데 과연 이런 독재자에게 대화와 소통이 가능할까?

 

태생적 한계로 정통성을 결여한 민족반역자 매국노가 주도하는 정권은

기준과 원칙이 없어 가치체계를 정립할 수 없기 때문에

대화와 토론을 하면

그들의 정체성이 들어나기 때문에 대화와 토론을 철저히 기피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무소불위의 독재체재로 국정운영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틀을 가지고 있다.

 

민족을 배반하고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를 정당화 할 수 있는

용어나 개념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정권을 주도하는 입장에서

국가를 운영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야하니 그게 바로 미국의 막강한 파워를 등에 업고 북한을 주적으로 만들어 공격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반공 빨갱이 좌파 종북으로 위장하여

매국노들에게 협조하지 않는 모든 세력들을 적으로 만들어 괴멸시켜버린다.

 

말 많으면 빨갱이라는 말은 별것 아닌 것처럼 생각하겠지만

씨알이 먹혀들어가는 통치 수단으로 가장 훌륭한 수단이요 방법이기도 하다.

 

이들이 뭉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먹이사슬을 연결고리로 끈끈한 결합을 하게 된다.

 

그래서 먹을 것이 있는 동안 이들의 결속력은 상상력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나다.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의 구역질나는 짓거리들을 보면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극단적 이기주의 집단의 이 사악한 매국노무리들은

그때그때 야욕을 채우는 환경이 바뀔 때 마다 기준과 원칙을 무시해버리고

그들의 계산 따라 주장을 바꾸고 안하무인격으로 함부로 날뛰니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대부분의 국민들은 헷갈리고 혼란스러우며 결국 사회는 무질서 속으로 빨려 들어가 대립 갈등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 박근혜를 두목으로 하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국무위원과 상당수 고위공직자들 재벌기업의 임원 등 사회를 주도하는 지도층 인사로서 매국노 사고를 가진 자들이다.

 

말이 사회 지도층이지 실은 협잡꾼들이다.

 

제가 쓴 글에서 말하는 매국노(賣國奴)

일제 강점기 때 5적 이완용 같은 놈은 말할 것도 없으며

친일 잔재가 변색한 친미 사대자 이들과 동조하는 패거리 개인의 사욕을 채우려고

국익을 해치는 무리들 또는 그런 사고를 가지고 두리번거리는 방관적 회색분자와 이기주의 인간들을 매국노로 개념 규정한 것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밥 잘 먹고 마음까지 잘 먹어야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데

음식을 오만 짬뽕 잡탕으로 처먹어 소화 불량에 걸리고

탐욕의 이기주의로 국민들이야 죽던 말던 자기만 잘 살겠다고 마음먹으니

정신까지 파탄이 나

결국 이번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같은 대형 참사가 터질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그뿐인가? 비선으로 마약 성분의 약물과 주사제까지 처방을 했으니 혹 마약 중독으로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국정을 운영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간다.

 

마음을 잘못 먹어 쥐꼬리만 한 양심도 바닥이 나

거짓말로 시작하여 거짓말로 모르쇠로 일관했으며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는지

특별검사 수사 특검 수사 헌법재판소 변론에 한 번도 출석하지도 못하고 있으니 이 미친년이 과연 인간인가 악마인가? 가늠할 수 없다.

비리부정을 이념(종북 좌빨)으로 덮으려는 매국노 패거리들의 교활하고 사악한

음모술수에 국민들은 피곤하고 힘겹기만 하다.

 

이제 종북 좌파 빨갱이 같은 이념과 같은 빛바랜 낡은 음모술수에 행여라도 넘어가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2017년 03월 01일 수요일 삼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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