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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서울대에도 탄핵 반대하는 대자보가 붙었다!

정치양산도 (q843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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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8 13:43

좌빨들의 선동에서 서울대가 깨어나기 시작을 했다는 증거다!

좌빨들의 거짓 선동에서 젊은이들이 깨어났다는 것은

거짓은 진실을 외면할 수 없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제까지 거짓은 잠시라도 속일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들통이 나는 것이다!

좌빨들의 선동에 놀아났던 젊은이들이 이렇게 진실을 알고 마음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이 건강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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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후배들아! Veritas Lux Mea(진리는 나의 빛)를 가슴에 새겨다오"

서울대에도 탄핵반대 목소리…김진태 "눈물겹다"

탄핵 정국에 부끄러운 동문 2위 했지만…두 달 만에 달라진 분위기 대자보로 확인돼

임재섭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2.27 20:59:56

서울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서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제1회 부끄러운 동문상'의 수상자 선정 투표를 시작했다. 이번 투표는 한 서울대 학생이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에 서울대 동문이 일조했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팠다"면서 투표를 제안해 시작됐다. 이 투표에서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위,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2위, 조윤선 전 문화체육부 장관이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투표 마감 후 두 달여 뒤, 서울대학교에는 '탄핵은 부당하다'는 제목의 대자보가 올라왔다. 부패한 정치권과 검찰, 언론이 야합한 정변은 실패했다는 주장이었다.

대자보는 "JTBC는 자칭 '국정 농단'사건 보도에서 최순실의 PC를 확보했다며 PC 화면을 공개했다. 처음부터 거짓이었다"면서 "특검은 선동된 여론을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고 말했다.

또한 "촛불시위를 과장하고 태극기 집회를 애써 외면했다"면서 "반대 주장은 배제된다. 정치를 하는 언론의 민낯"이라고 했다.

이밖에도 '서울대는 민노총의 봉인가'라는 글에서는 운동권 논리에 매몰된 학생 운동권에 대한 비판을, '진리는 나의 빛'이라는 글에서는 대한민국의 가치와 통일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서술했다.

탄핵 정국을 거치며 숨죽였던 보수세력이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고영태의 녹음파일이 공개되는 등 여론이 환기되고, 태극기 집회에 많은 참석자들이 생겨나면서 나온 변화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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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뉴 데일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3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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