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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가보위성 주도 김정남  암살 국정원 주장 거짓말?  방송뉴스보도비평

2017년2월3일 MBC 뉴스 데스크는 “통일부는 김원홍 국가보위상이 지난달 중순쯤 해임됐고 계급도 대장에서 소장으로 3단계 강등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보당국은 일단 보위성이 자행한 고문과 월권, 부정부패 등이 문제가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북 소식통은 "김정은이 일 잘한다고 칭찬한 중앙당 과장 1명이 지난해 보위성 조사과정에서 숨지면서 일이 커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김원홍의 측근인 보위성 부상 1명을 포함한 간부들도 처형됐으며 김원홍의 처벌수위가 높아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통일부는  통상적으로 국정원의 자료에 의존해  북한관련 정보를 공개한다. 그렇다면 국정원이 통일부 통해 2017년2월3일 발표한 내용 분석해  본다면 통일부는 김원홍 국가보위상이 지난달 중순쯤 해임됐고 계급도 대장에서 소장으로 3단계 강등됐다고 밝혔다고 했는데  2017년1월 10일에서 20일 사이에 김원홍 국가보위상이  해임 됐고 김원홍의 측근인 보위성 부상 1명을 포함한 간부들도 처형됐다는 것을 의미 한다.


그런데 2017년2월27일 KBS1TV 뉴스9가 보도한 내용을 보면 “'김정은의 저승사자'라 불리며 숙청을 주도하다 지난달 말 전격 해임된  보위성의 전 국가보위상이 현재 가택 연금중이라고 국정원은 밝혔습니다.김정은에게 허위 보고를 했다는 이유입니다.김원홍은 지난달 말까지 노동당 권력핵심 부서인 조직지도부의 조사를 받은 뒤 연금됐고, 계급도 강등됐습니다.우리나라 차관급인 보위성의 고위 간부 5명은 이 사건에 연루돼 고사총으로 총살됐습니다.” 라고 국정원발표 인용해 보도했다.

그런데  국정원 발표에 의문이 제기되는 것은  남한의 국정원에 해당되는 북한 보위성의 김원홍 국가보위상이  지난 1월에 해임되고 우리나라 차관급인 보위성의 고위 간부 5명은 이 사건에 연루돼 고사총으로 총살됐다고 했는데   남한 국정원 처럼 상명하복이  철저한 북한 보위성의 김원홍 국가보위상이  지난 1월에 해임되고 우리나라 차관급인 보위성의 고위 간부 5명은 이 사건에 연루돼 고사총으로 총살됐다


그런 가운데  국정원은   김정남  사망사건에 대해서 북한의 “국가보위성과 외무성이 직접 주도한 그런 테러 사건” 이라고 국회정보위에 보고했다고 2017년2월27일 KBS1TV 뉴스9가 보도했다.

  김정남 사망 사건은 북한 보위성의 김원홍 국가보위상이  지난 1월에 해임되고 우리나라 차관급인 보위성의 고위 간부 5명은 이 사건에 연루돼 고사총으로 총살됐다는 지난 1월이후 김정은에 의해 북한 보위성이 대대적으로  숙청대상기관으로서 쑥대밭이 된 시점인  지난 2월12일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했다.


그것도 국정원 발표 대로 한다면   북한 보위성의   핵심 지도부 공백상태 속에서   김정은에 의해서 대대적으로 숙청작업이 진행되고 있던 국가보위성과 외무성이 직접 주도해 김정남을 죽였다는 국정원의 발표이다.


2017년2월27일 MBC 뉴스 데스크는 "국정원은 김원홍 전 국가안전보위상이 지난달 말까지 조직 지도부의 조사를 받고 현재 가택연금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한때 김정은의 측근이던 김원홍은 허위 보고 등이 문제가 돼 밀려난 것으로 국정원은 파악했습니다. ...국정원 보고에 따르면 '섬길 자격도 없다'며 보위성 내에 김정일 동상까지 철거했을 정도로 보위성은 심한 문책을 당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는데 그런 김정은의 불신 받는 국가안전보위성이 지도부 공백상태에서 주도적으로 김정남 암살 했다는 국정원 발표는  모순이고 이해할수 없다.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것이 북한의 요인 암살과 ‘테러’는  북한 보위성이 아닌 정찰총국에서 하는 것으로 알려 졌다. 그리고  ‘백두 혈통’인 김정남을 상명하복이 철저한 북한 보위성의   핵심 지도부 공백상태 속에서  김정은의 불신 받고 대대적인 내부 숙청작업대상 기관인 북한 국가보위성과 외무성이 직접 주도해 김정남을 죽였다는 국정원의 발표 검증해 보아야 할 대상이라고 본다.  

2017년2월27일 KBS1TV 뉴스9는 “김정남 암살은 김정은에 의해 조직적으로 전개된 '국가 테러'라고 국가정보원이 밝혔습니다.국정원은 그 근거로, 북한 국적 용의자 8명의 구성이 국가안전보위성 4명, 외무성 2명, 고려항공 1명 내각 직속 신광무역 1명인 점을 제시했습니다.<녹취> 이철우(국회 정보위원장) : "(북한) 국가보위성과 외무성이 직접 주도한 그런 테러 사건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주도한 테러 사건이라고 (국정원은) 규정했습니다."8명 중 4명은 2명 씩 2개의 암살조로 나뉘어, 1조는 베트남 여성을 2조는 인도네이사 여성을 포섭했으며, 따로 활동하다가 말레이시아에서 합류해 지난 13일 암살을 감행했다고, 국정원은 보고했습니다.나머지 4명은 지원조로, 김정남의 동향을 추적하고, 암살조를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김정은 정권이 함구하고 있지만, 김정남 피살 소식이 해외 요원과 일반 간부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고 국정원은 전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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