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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는 자유선거? "남"에는 비밀선거,

정치양산도 (q8434647)
211.*.17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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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7 09:51

이런 것을 어떤식으로 선동을 하냐면 남한에서는 공개적으로 선출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비밀리에

선거를 한다,고 선동을 하는 것이다.

선거라면 민주주의의 꽃이 아닌가!

각자의 비밀이 보장되어서 내가 원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북한의 선거는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게 투표함이 찬성과 반대라는 투표함을 참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투표함에 넣어야 하는 것이다.

감히 누가 반대표를 넣을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러니까 북괴늬 투표는 100%가 참여를 해서 100%의 찬성을 했다는 선전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냉정하게 생각을 해봐도 경쟁자가 없고 누가 나오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누가 반대투표함에 자기의 표를 넣을 수 있다는 말인가!

정녕 이것이 독재이기 때문은 아닌가!

우리가 북괴가 하는 식으로 투표를 한다면 국민들이 정말로 좋아할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해라!

이런식으로 학생들을 가르키는 교과서가 좌편향이 되고 있다!!!

 

 

~~~~~~~~~~~~~~~~~~~~~~~~~~~~~~~~~~~~~~~~~~~~~~~~~~~~~~~~~~~~

특종! 남북한 역사 교과서의 ‘역사 날조’ 共助 증거를 잡았다!

북한 중학교 4학년 혁명력사 교과서와 남한의 동아출판 한국사 교과서(고교용)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남북한 총선거를 통하여 출범하였다고 거짓말을 했다.

‘北에선 자유선거, 南에선 비밀선거’
 
  동아출판 교과서의 ‘남북 인구 비례에 의한 선거’가 북한 교과서에선 ‘북남 총선거’로 표기되어 명칭만 다를 뿐 내용은 같다. 한국은 남한만의 총선거로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하였지만 북한은 남북한 유권자들이 다 참여한 선거로 최고인민회의를 구성, 헌법을 만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립하였다는 것이다. 북한 교과서는 북반부에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지만 ‘남반부에서는 비밀리에 서명하는 방법’으로 치러졌다고 했다. 동아도 북한의 선거는 자유로운 의사가 반영될 수 없는 원천적 부정선거임을 설명하지 않아 학생들이 공정한 선거를 한 것처림 믿게 하였다. 그래 놓고는 〈남한에서는 공개적으로 선출할 수 없었기 때문에 비밀리에 실시되었다〉고 북한 교과서와 똑같이 가르친다. 좌편향 교사들은 동아 교과서를 놓고 이렇게 가르칠 수 있다.

 

<위의 내용은 본문 중의 일부이다.>


  출처 ; 조선 펍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4&nNewsNumb=20151118802&nidx=18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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