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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조중동대북 제재 북핵 회학무기 개발 부추겨? 조선[사설] 형제 독살에 최악 화학무기 VX 사용한 김정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말레이시아 정부가 북한의 김정남 독살에 신경 작용제인 VX가 사용됐다고 발표했다. VX는 현존 독가스 중에서 가장 치명적인 것이다. 1995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 사이비 종교 단체 옴진리교의 독가스 살포 사건 때 사용됐던 사린가스보다 100배 이상의 독성을 가지고 있다. 옴진리교 테러 때 13명이 사망하고 6000명 이상이 부상했다. 다른 화학무기와 마찬가지로 전쟁에도 사용이 금지돼 있다. 김정은이 형제를 독살하는 데 이렇게 독성이 강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사실에 경악하게 된다. 말레이시아 문화부 장관 말대로 북은 "도를 넘은 깡패 국가"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말레이시아 정부가 북한의 김정남 독살에 신경 작용제인 VX가 사용됐다고 발표했다. VX는 현존 독가스 중에서 가장 치명적인 것이다. 1995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진 사이비 종교 단체 옴진리교의 독가스 살포 사건 때 사용됐던 사린가스보다 100배 이상의 독성을 가지고 있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맨손으로 신경 작용제인 VX를 바르고 공격했다는 두여성 용의자는 어떻게 생존했는가? 여러 전문가들이 의문 제기하고 있다.옴진리교의 독가스 살포 사건 때 사린가스로 13명이 사망하고 60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하는데 사린가스보다 100배 이상의 독성을 가지고 있다는 신경 작용제인 VX 공격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국제공항에서 북한의 김정남 한사람만 사망했다는 것도   납득되지 않는다.  아지은 밝혀져야할 실체적 진실 접근의 문턱에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김정은 정권의 핵과 미사일뿐만 아니라 화학무기, 생물무기도 새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 192국이 가입한 화학무기금지기구(OPCW)의 아흐메드 우줌추 사무총장은 지난해 9월 "국제사회는 반드시 북한의 화학무기금지협약(CWC) 가입을 강제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북한 화학무기 문제는 심각하다. 북한은 강계·용성 등에 화학무기 개발 연구소를, 흥남, 만포, 아오지 등엔 생산 시설을 가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국방부는 화학무기 면에서 세계 3위인 북한이 수포성, 신경성 등 총 25종에 걸쳐 화학무기 2500~ 5000t을 저장 중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정도 보유량은 우리 국민 대다수를 살상할 수도 있는 양이라고 한다. 끔찍한 일이다. 만약 북이 유사시 이번에 사용한 VX를 스커드 미사일 등에 실어 한·미군 주요 시설을 선제공격하면 상상 못 할 피해를 보게 된다. 대도시에 테러를 가할 때 벌어질 일은 말할 필요도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김정은 정권의 핵과 미사일뿐만 아니라 화학무기, 생물무기도 새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북한을 제재하고 압박하고 봉쇄하는 가운데 북한체제로 하여금 핵과 미사일뿐만 아니라 화학무기, 생물무기로 정권 유지할 수밖에 없는 막다른 골목으로 북한을 몰고가는 대안 없는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가  김정남 사망사건의 실사구시적인 사례라고 본다.  이시점에서 대안 없는 대북 제재 압박 봉쇄조치에 의존하는 대북 정책 북한 대량살상무기 억제정책은 북한체제의 내구성 오판 에 의해  수명이 다했으니까 대안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이복형을 독살하는 데 서슴없이 최악의 화학무기를 사용했다. 범행 무대로 삼은 제3국 주권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김정은 정권의 만행을 그대로 보고만 있어서는 안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남의 사망에 대해서는 아직 실체적 진실이 밝혀져야 할 사안이 여럿 있지만 북한 체제 내부의 국내적 요인 보다 북한김정은 정권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강대국과의 국제정치적  갈등구조 속에서 김정남이 희생양이 됐다고 본다. 북한에 대한 선제 타격론과 김정은 을 비롯한 북한 지도부 참수 작전 훈련과  중국이 김정은 이후의  북한 통치자로 김정남을  후원하고 있다는 주장 제기되는 시점에 김정남의 죽음은 국제정치적으로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북한과 국제사회의 공존공영체제 위한 대화와 햡상이외에 북한의 위협  없앨수 없다.

 

 

조선사설은

 

 

“유엔은 이 국제사회의 공적(公敵)을 강력히 규탄, 제재해야 한다. 특히 미국이 북을 테러 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것은 전 세계에 북한이 범죄 집단이자 국제사회의 공적임을 각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미국은 북한의 KAL기 폭파 테러 이듬해인 1988년 북한을 테러 지원국으로 지정했다가 북한이 북핵 6자회담에 참여해 유화적 모습을 보이자 20년 만인 2008년 10월 해제했다. 하지만 그 후 북한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을 잇달아 저질러왔다. 지금 미 의회에서 북이 미사일 발사에 이어 독살 테러까지 저지르자 테러 지원국으로 재지정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을 강력히 규탄하고 제재 한다고 해서 해결될 사안 같았으면 남한 이명박 정권 박근혜 정권10년 미국 오바마 정권8년 북한을  유엔에서 강력히 규탄하고  유엔에서 중국 까지 포함된 역대급 유엔제재 결과가 북한 김정은 정권 3대세습  연착륙과 동시에 핵무장과 핵우반수단 확보할수 없었을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테러 지원국으로 지정한 이후에 북한의 핵무장과 핵운반수단의 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 졌다.

 

 

 (홍재희) ==== 2008년 10월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해제했다고 하지만 2008년 집권한 이명박 정권에 이어서 집권한 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동안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집권 8년동안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함께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  강행결과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 잇달아 발생했고  핵무장 했다.  실패한 대북 대북제재 압박 봉쇄 조이 대안 없이 밀어 붙이는 방법으로 북핵과 미사일 그리고 화학무기 막을수 없다는 교훈앞에 지금 김정은 정권이 존재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이 북한체제가 북핵과 미사일 그리고 화학무기 에 의존하지 않고 국제사회와 공존공영 할수 있는 협상시작할때이다. 한국전쟁 당시에도 협상은 있었다.

 

 

 (자료출처= 2017년2월25일 조선일보[사설] 형제 독살에 최악 화학무기 VX 사용한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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