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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전투기들 시리아 데이르 에즈주르 은행 폭격 2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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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7 02:51

자주시보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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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전투기들 시리아 데이르 에즈주르 은행 폭격 20명 사망
번역·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7/02/26 [08: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시리아 데이르 에즈주르에서 미국 전투기들이 또 다시 민간인들에 대해 폭격을 가하였다. 이 폭격에 의해 어린 아이들을 포함한 시리아 민간인들이 20명이 희생을 당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 들어서서 자신들의 외교문제 해결에 있어 가장 시급하고 중대하게 처리해야 할 사안이 바로 ISIS와 같은 테러분자들 척결에 있다고 선언하였다. 지금도 백악관 누리망(웝 페이지) 외교관계란에 “America First Foreign Policy(미국의 최우선 외교정책)”에 “Defeating ISIS and other radical Islamic terror groups will be our highest priority.(ISIS와 다른 급진 이슬람주의 테러단체들을 척결하는 것이 우리외교에 있어 최우선적인 정책이다.)”라고 올려져있다.

 

위 백악관에 올라와 있는 선언적인 문구와 아래 이란관영 파르스통신(FNA)가 보도한 기사내용을 비교해본다면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얼마나 가증스러운 양면전술을 펼치고 있는지 잘 알 수가 있다.

 

겉으로는 테러척결이 우리외교의 최우선 과제라고 하면서 그 무장테러분자들이 악랄하게 테러를 저지르면서 합법적인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무장활동을 하고 있으며 무고한 민간인들을 죽이고 또 창살없는 감옥으로 만들어 그들을 인간방패로 활용하고 있는 무장테러단체를 공격하고 폭격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인 거주지역들을 무차별적으로 공습을 하고 있으니 과연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가.

 

최근 들어서 미국이 시리아에서 민간인 거주지들과 사회기반시설들에 대한 무자비한 공습은 아래 보도뿐만이 아니다. 어제는 미국의 합참의장이 테러척결을 위해 테러분자들과 맞서 어떻게 싸울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비밀리에 시리아 북부를 방문하였다고 한다.

 

미 합참의장이 시리아를 방문했다고 해서 미국이 테러 척결을 위해 즉시적이고도 단호하게 테러분자들과 맞서 싸우리라고 기대를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본다. 미국의 목적은 결코 무장테러단체 척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 합법정부인 바샤르 알 아사드정부 전복에 있기 때문이다.

 

참으로 할 말을 잊게 하는 중동지역에서의 미국의 행태이다. 세계에 대고 자신들만이 테러리즘을 척결할 수 있고 또 그래왔으며 현재도 그런 것처럼 온갖 선전선동을 다하면서 실제로는 그 무장테러단이나 테러분자들을 공격하는 것은 고사하고 시리아 정부군들의 공격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고 방어해주고 있다.

 

반대로 미국은 시리아정부군이나 민간인들에 대해 무차별적인 공습을 가하여 무고한 시리아인들이 무수하게 죽어나가고 있으며, 병원, 학교, 다리,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과 공장들을 파괴함으로서 살아남아 있는 시리아인들에게 참기 어려운 극한의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눈을 감고 있어서는 안 된다. 미국과 이스라엘, 영국 그리고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과 아랍의 꼭두각시정권들이 벌이고 있는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를 이제는 과감하게 알려나가야 한다. 그를 통해 일반인들이 깨어나고 그 힘이 모여 강력한 반전평화의 목소리가 울리게 해야 한다.

 


――――― 아래 번역문 ―――――

 

2017년 2월 22일. 수요일. 4시 2분

미국주도 연합군들이 데이르 에즈주르 동쪽지역을 공중폭격하여 많은 민간인들이 죽었다.

 

▲ 아라 소식(뉴스)은 미국주도 연합군의 전투기들은 알-소와르 지역의 알-마야딘의 바자아르를 폭격하였으며 그 공격에 의해 여성들과 어린 아이들을 포함하여 20명 이상의 민간인이 숨졌으며 그 보다 훨씬 더 많은 민간인들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하였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언론관계 소식통은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의 전투기들이 데이르 에즈주르 동부 유프라테스강 바자아르 마을 은행을 공중폭격을 가해 수많은 민간인들이 죽고 다쳤다고 보도하였다.

 

 

아라 소식(뉴스)은 미국주도 연합군의 전투기들은 알-소와르 지역의 알-마야딘의 바자아르를 폭격하였으며 그 공격에 의해 여성들과 어린 아이들을 포함하여 20명 이상의 민간인이 숨졌으며 그 보다 훨씬 더 많은 민간인들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하였다.

 

화요일 전개된 전투상황과 관련하여 보면, 알레뽀 동부에서 터키군과 그 동맹군들의 공격으로 어린 아이를 포함하여 최소한 11명이 숨졌으며, 라까에서는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공습으로 다섯 명의 시리아 민간인들이 숨졌다.

 

터키군의 전투기들과 앙카라가 지원하는 연합군 부대인 유프라테스 방위대는  ISIL이 장악하고 있는 알-바브 마을을 공격하여 세 명의 어린 아이들을 포함하여 11명의 민간인들이 죽었다.

 

반면 아랍어 알-하다스 소식(뉴스)지는 미국이 이끄는 연합군 전투기들이 ISIL이 장악하고 있는 라까시에 있는 알-오마리 학교를 폭격하여 다섯 명의 민간인들이 죽었고 생명이 한계점에 이른 여러 명의 부상자들을 발생시켰다고 보도하였다.

 


――――― 아래 원문 ―――――

 

Wed Feb 22, 2017 4:2  
Syria: More Civilians Killed in US-Led Coalition Airstrike in Eastern Deir Ezzur

 

▲ 아라 소식(뉴스)은 미국주도 연합군의 전투기들은 알-소와르 지역의 알-마야딘의 바자아르를 폭격하였으며 그 공격에 의해 여성들과 어린 아이들을 포함하여 20명 이상의 민간인이 숨졌으며 그 보다 훨씬 더 많은 민간인들이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하였다.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TEHRAN (FNA)- Media sources reported that the US-led coalition fighter jets bombed a bazaar in a town on the banks of the Euphrates River in Eastern Deir Ezzur, leaving a number of civilians dead or wounded.

 


ARA news reported that US-led coalition warplanes targeted a bazaar in al-Mayadeen town in al-Sowar region, killing over 20 civilians,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and wounding many more.

 

In relevant developments on Tuesday, at least 11 civilians, including children, were killed in the Turkish air and artillery attacks in Eastern Aleppo, while five Syrians were killed in the US-led coalition's air raids in Raqqa.

 

Turkish warplanes and artillery units of the Ankara-backed Euphrates Shield targeted again the ISIL-held town of al-Bab, killing 11 civilians including three children.

 

In the meantime, the Arabic language al-Hadath news reported that the US-led coalition's warplanes bombed al-Omari school in the ISIL-held city of Raqqa, killing five civilians and wounding several more that are in critical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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