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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자선사업 국가일까요?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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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5 10:40

제국주의 미국은 약소국을 침략하여 식민지배하고 자원을 약탈 수탈해간 놈들로서

철저히 자국 이익을 최우선하는 외교 전략을 기반으로 함은 물론

특히 약소국을 상대할 때는 그들 국가의 국민을 생각하기보다

미국의 국익을 챙겨주고 보장해주는 독재정권을 지원하고 보호해주는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미국이 한국의 국익과 안보를 걱정하여

자선사업 국가로 한국을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최신형 최첨단 무기를 시험할 수 있는 기회와 그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전쟁터를

제공받고 한국에 무기를 팔아

자국 국익을 최우선하는 것이 그들의 외교 안보 정책이다.

 

한국을 우방 또는 맹방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게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것이 아니라

지원한 금액 보다 적어도 몇 배의 투자 가치가 있을 때 마지못해 우방이라는 이름으로 지원해주는 척 생색을 낸다.

 

그러면 미국의 하수인 한국의 박근혜 매국노 정권에서는 맞장구를 치면서

사드 배치 등은 국가 안보상 꼭 사들여야하며

배치장소는 한국의 영토인 한반도에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전쟁이 발발하면 대한민국은 전쟁터가 되고 우리 국민들은 모두 총알받이가 되어 설사 전쟁에서 승리한다고 하더라도

그 피해는 엄청날 것이며 복구를 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복구비가 소요될 것이다.

 

그래서 전쟁에 지면 말할 것도 없지만 승리해도 승리가 아닌 것이 되므로 이런 상황을 잘 파악하여 막연히 미국을 우리의 우방이라는 말에 현명한 국민들께서는 현혹되지

않아야 제국주의 미국에 이용당하지 않을 것이다.

 

자고로 인류 역사속에서 동서고금은 물론 우리의 현실 생활 속에서도

강국(강자)이 약소국(약자)을 지배하고 약탈 수탈하며 부자가 빈자를 부리고 이용하고 식자가 무식한 자를 깔보고 이용해 왔음을 안다면

탐욕의 이기로 무장한 제국주의 전쟁광 미국이 우리나라를 이용해

그들의 국익을 우선하여 챙기는 것은 당연하므로 우리나라의 국익을 위해 자선사업을 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미국과 한국의 매국노 정권이 쌍방이 우방이니 맹방이니 할 때는 여기 필연코 우여곡절의 비밀스런 흑막이 있다는 것을 국민들께서는 직감해야 한다.

 

앞에서도 얘기한 매국노 박근혜 정권이 미국의 국익을 우선 보장해주고

그 대가로 미국의 막강한 파워를 배경으로 독재 권력을 휘두르면서 그들의 기득권을 보호하면서 국민을 억압 지배해온 것이다.

 

그렇게 70여년의 긴 세월 못된 짓을 해온 것이 임계점에 달해 박근혜 최순실 헌법유린 국정농단의 대형 국기문란 사건이 터진 것이다.

 

실상이 이러함을 국민들께서 제대로 분석해서 파악한다면 먹이사슬로 똘똘 뭉친 극단적 이기주의 매국노 무리들의 음모 술수나 꼼수에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이 지구촌에서 사라진다면 아마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지전과 각종 테러의 50%는 줄어들 것으로 확신한다.

 

전쟁광(戰爭狂) 미국이 대한민국의 우방 맹방이라고 기만해온

민족반역자 박근혜 독재정권 무리들을 이번 탄핵정국에서 청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사드배치를 안해야하는 이유 3가지

1. 전쟁광 미국의 세계 전략을 도와 지구촌 인민들을 불안 공포에 떨게 하는 것과

최첨단 군사 무기 수입하여 미국의 국익을 챙겨준 대가로 미국의 막강한 파워를 등에

업고 박근혜가 국민을 억압 지배하면서 독재 권력을 자행해온 것.

 

2. 한반도 영토 내에 사드 배치를 하게 되면 중국의 경제 보복으로 엄청난 경제 파탄을 초래하는 것으로 그런 상황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3. 사드 배치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지역 거주 주민이 반대한다면

국회 동의 절차를 반드시 거쳐 해야 함에도

막무가내 밀어붙이기로 일관해왔다.

 

보의 궁극적 목적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임에도 정부 독단으로

결정하는 것은 안보에 역행하는 처사다.

 

2017년 02월 25일 일(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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