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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人面獸心)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똥오줌도 분별하지 못하면서 마구 날뛰는 박근혜 교 사이비 교주를 섬기는

광신도들을 보면서 왜 나라가 요 모양 요 꼴이 된 것인지 충분히 알고도 남음이 있다.

 

박근혜가 이나라의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아님은 이미 오래 된 일이며

사이비종교 광신도

또라이 꼬봉 졸개 똘마니 양아치 잡놈들의 무리 잡배와 모리배 인간쓰레기 막가파들이 대한민국의 상징인 태극기가 마치 그들만의 전유물인 것처럼

깃발을 흔들고 서울 시내를 누비고 다니며 내란 선동을 하고 있다.

 

정말 못 말릴 막가파 범죄 집단임을 만천하에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국민이야 죽든 말든 고통을 받든 말던

오직 마녀 사이비 교주 박근혜 하나 지키고 살리기 위해 멀쩡한 국민들 편을 갈라

내란을 선동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광란의 쇼를 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의 헌법유린 국정농단을 규탄하기 위한

대다수 국민들의 정당한 정치 참여가 만들어낸 대규모 촛불 집회에 대응하려는

꼴통 보수의 태극기 집회는 참여자의 대부분이 일당 받고 동원 된 듯한 것처럼 보이는 것으로 볼 때

것은 정당한 정치행위라 보기보다 박근혜를 교주로 생각하고

그녀를 보호하기 위한 일종의 광신행위와 같다는 인상을 풍기기에 충분한 꼴불견의

작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태극기 집회는 정치행위가 아니라

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대다수 국민들의 정당한 정치행위인

대규모 촛불 집회에 대응하기 위해

정치 행위를 가장한 맞불 작전으로 엄밀히 말하면

일종의 사교(邪敎)행위와 같은 것으로 사이비 종교 신도가 집단최면에 걸린 상태에서 끌어 모은 태극기 집회라고 말하는 것이 사실과 부합할 것 같다.

 

2017년 02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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