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선(정의 양심)이 악(비리 부정 부도덕)을 이기는가?

문화아리랑 (a10912)
116.*.130.97
  • 추천 0
  • 비추천 0
  • 조회 1780
  • 댓글 0
  • 2017.02.20 13:00

탐욕을 가진 인류의 역사는 정의를 외치는 선(善)

부도덕한 행위와 비리 부정이 지배하는 악(惡)이 끊임없이 대결해 왔다.

 

인류 역사의 시공간 속에서

대부분 악이 선을 억압 지배해온 것이 역사의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박근혜 탄핵은 국민의 선(善)이 매국노 정권의 악(惡)을 이기는 우리 민족과 국민의 역사적 승리의 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동서고금의 역사에 기록 된 크고 작은 전쟁들은 한마디로 탐욕을 저지하려는 선과

극단적 이기주의 악의 무리들과 대결의 장이 된 것이다.

 

전쟁은 바로 탐욕(貪慾)이 만들어 낸 처절하고 처참한 인류 역사의 참혹한 현상이며

탐욕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그래서 석가모니부처님의 진리(법)의 가르침인 초기 불교 경전에서 탐욕(욕심)이 만들어 낸 고통(苦痛)이 치성하는 세상을 사바세계(娑婆世界)라 하지 않았던가?

 

탐욕이 삶의 원동력인

서구 기독교 문화권 소위 선진강국이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이

지구촌을 주도하고

전쟁을 통해 힘이 약한 약소민족과 국가를 침략 약탈 살육하면서 인류를 공포와 불안에 떨게 하고 있으니 지구촌은 사바세계이며 다시 말하면 인간세상이 바로 지옥(地獄)과 같다는 의미도 될 것이다.

 

남한의 매국노 무리들이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세력이 되면서

서구 열강들의 못된 짓들만 배워

대다수 국민(시민)을 억압 지배해온지도 어언 70여년의 세월이 흘렀으며 이제 그 종착점에 도달할 것은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은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민족에게 치욕적인 사건이지만

이는 진정한 자주 독립국으로 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전화위복(轉禍爲福)이 된 것이다.

 

이번 국정농단 사건은

인류 역사 이래 전폭적으로 국민(시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만들어 낸 무혈혁명으로서 첫째 박근혜 탄핵 선고 판결은 기정사실로 굳어졌으며

둘째 재벌기업의 대표주자인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과

마지막 최후의 피날레를 장식할 최순실의 조력자이면서 주범격인 미꾸라지 우병우와

그의 통제와 관리 하에 있던 검찰 수뇌부

그리고 사법부와의 연결고리를 철저히 밝혀내어 잘 마무리하면 이 사건은 최대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사건이 차지하는 비중으로는

박근혜 탄핵 선고 20% 이하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구속이 50% 이상

특검 수사기한을 30일 연장하여

우병우는 물론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된 검찰청 수뇌부와 사법부와 연결 고리를 밝혀낸다면 30%이상이 되어 완벽한 100% 특검 조사 성과가 될 것이며

만약 수사기한 연장 불가로 우병우만 구속한다면 80% 정도의 성과가 될 것이다.

 

 2017. 02. 19일 보도에 의하면 최종 변론기일을 03월 초로 연기 해달라며

여론을 떠보며 지연작전을 한다고 하니

시중의 시정잡배들도 하지 않는 이런 몰상식하고 무례한 짓들을 보면서

통탄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그러나 최종변론 기일인 2017. 02. 24일 까지

매국노들의 가소로운 반격에 주의를 소홀히 하면 도로아미타불이 된다는 생각으로

애국심 넘쳐나는 국민(시민)들께서 힘들지만 끝까지 혼신(渾身)의 힘을 다해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가지면서 탄핵 선고가 나기를 기원(祈願)합니다.

 

2017년 02월 20일 월(月)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141 탄핵 정국의 마지막 카드 국정농단의 조력자 우병우 구속 아리랑 1849 1/0 02.21
70140 믿음의 주여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성도는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를 가지고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믿음의 경주를 해야 한다. 시골목사 3265 0/0 02.20
70139 미국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우방인가? 아리랑 15193 17/3 02.20
» 선(정의 양심)이 악(비리 부정 부도덕)을 이기는가? 아리랑 1780 0/0 02.20
70137 칼릴 지브란, 예언자 제21회, 시간에 대하여 황인채 2155 0/0 02.16
70136 특검에서 활약하고 있는 특검보 변호사와 파견 검사 등에게 훈장 수여 아리랑 1737 0/0 02.15
70135 박근혜 최순실 국정 농단은 미군정 때 이미 뿌리 내린 것이다. 아리랑 1691 0/0 02.15
70134 악의 종말이란? 스토르게 1749 0/0 02.14
70133 미국의 우방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매국노 박근혜 정권이다. 아리랑 1925 0/0 02.10
70132 <나 西湖亭의 20대初 軍生活 日記> 西湖亭/이도희 2821 0/0 02.10
70131 초조 대장경과 인쇄문화 민흘림 1542 0/0 02.06
70130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히10:32~11:6)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해 불가능에 도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시골목사 9740 2/0 02.05
70129 내 며느리가 이럴 줄이야. "정유라"는 절대로, 절대로, 맹세코 아닙니다....ㅋㅋㅋ!!! Chingiskhan 1600 0/0 02.05
70128 양산도님이 저를 욕하면서 "금수저"라고 불렀지만, 저는 이재용, 정몽구 같은 금수저는 결코 아니고 연금으로 먹고사는 노인입니다. 그런디 아들들 덕택으로 순간적으로 "금수저"가 되어 보았습니다. "자수하여 광명찾고" 나처름 "금수저" 되어보자...ㅋㅋㅋ!!! [5] Chingiskhan 1460 0/1 02.05
70127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김기수 1579 0/0 02.03
70126 박근혜년 나체!... 도화지 4022 2/0 02.02
70125 지구공전은 없다 거짓이다 file 보구자 1532 0/1 01.31
70124 운명이란? sarhalim54 1366 0/0 01.30
70123 칼릴 지브란, 예언자 제20회, 대화에 대하여 황인채 1129 0/0 01.29
70122 70년의 정치 역정이 만든 정치 9단의 타이틀은 기득권의 상징을 의미한다. 아리랑 1100 0/0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