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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김정은과 김정남 백두혈통 과 김정남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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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5 14:24

[심층분석] 김정은과 김정남 ‘백두혈통’ 과 김정남 죽음

 

 

 

2017년2월13일 북한 김정일의 비선실세 였고 김정은의 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국제공항에서 피살됐다고 보도됐다. 북한 김정일의 비선실세 였던 김정남의 죽음이 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국제공항이고 죽음 시점이 왜 이시점인가?

 

 

 

 

북한 김정일의 비선실세 였던 김정남이 죽은 시점은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이 정점에 있고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의 대북 선제 타격론과 남한의 북한 지도부 ‘참수‘ 훈련 그리고 북한 김정은정권 붕괴시 중국이 김정남을 통해 북한 지배를 꾀한다는 등등이 제기되고 있는 시점이었고 김정은과 트럼프의 대결이 본격화 되는 시점이라는 점

 

 

 

 

북한 김정일의 비선실세 였던 김정남이 죽은장소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국제공항이라는 것은 국제사회에 던지는 무언의 메시지 라고 본다. 김정은과 트럼프의 북미간 대화와 대치가 번갈아 가면서 이어지는 시점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국제공항에서 북한 김정일의 비선실세 였던 김정남이 죽었다는 것은 북한 내부의 정통성이나 내구성의 문제점 보다 북한 외부에 대해서 북한 김정은 정권 이외의 대안이 없다는 국제정치적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김정남의 죽음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 김정남과 김정은의 관계를 심층분석해 보아야 한다고 본다. 아래 내용은 필자가 2013년12월28일 작성한 [심층분석] 김정은과 김정남 ‘백두혈통’ 이라는 글이다. 참고해 보기 바란다.

 

 

 

 

 

 

[심층분석] 김정은과 김정남 ‘백두혈통’(2013년12월28일 홍재희)

 

 

 

 

최근 북한 김정은 정권이  장성택을 숙청하고 처형했다고 공식발표 했다.  국내외 언론들의 예상과 분석과 달리  북한 김정은 정권이 후견세력의 지원 없이 김정은 직할 1인 통치 체제를 조기에 구축 했다는 것을 장석택 숙청은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북한 김정은 정권의  장석택 숙청 직후  대내외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소위‘백투혈통’ 이다. 부연 한다면 김정은 직할 1인지배 체제조기구축을 가능하게 한것이 북한체제의 지배이데올로기인 '백두혈통' 이다.

 

 

 

 

 

북한 김정은 정권에 의해 처형당한 장성택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소위 ‘백투혈통’ 의  정점에 있는 김일성 김정숙 사이에서 태어난 김경희의 남편이자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부이다. 김일성 김정숙 사이에서 김정일과 김경희가 태어났다.  김경희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이다. 최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장성택 숙청과 처형 발표가 있자 국내외 언론들은 중국 통인 장성택이 생전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을 지원해 줬다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정치적  위기에 처해있고 중국정부 당국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을 보호해 주고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보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생전에 후계자로 북한 매체에 공개된 시점을 전후로 한 시기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소위‘백투혈통’훼밀리의 3대세습 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김정일 김정남 김경희 김정은의 대내외적인 활동 상황을 분석해 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장성택의 지원과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라 ‘백투혈통’의 3대세습 과정에 생전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요청으로 후계작업에 깊숙이 개입했다는 것을 알수 있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김정은 정권의 유지에 우호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분석이 가능하고 본다.그렇시 때문에 집권 2년도 안돼 후견인 체제가 아닌 김정은 직할 지배체제가 조기에 구축 됐다고 본다. 북한 만의 정치권력 특성을 현실적으로 읽을수 있다.

 

 

 

 

 

그런 관점에서 분석해 보면  장성택 숙청 이후에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김정은 정권과 적대적이거나 김정은 정권의  견제 대상이 아닌  북한의 3대세습체제의 연착륙과 지속가능성을 위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과 김정은 정권이 국제사회의 흐름을 공유하면서 북한 주민들 경제사회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북한체제의 정책과 정치에  도움이 될수 있는  김정은 정권과 김정남의 상호 협력관계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을 감히 해본다.

 

 

 

 

이런 분석은 과거 김일성주석의 후계자로 1980년10월 6차 노동당 대회에서  공식 지명된 후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일성과 김성애 사이에 태어난 이복동생인 김평일을 1988년   헝가리 대사를 시작으로 불가리아.핀란드 대사를 거쳐 98년부터 폴란드 대사를 맡도록 하면서  외국으로 내보내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권력을 강화 하던 방식과 관행과 정반대로 김정일 국방위원장 집권 말년에  해외에 머물던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이복동생인 김정은의 ‘백두 혈통’3대세습 과정에 북한을 드나들면서 민감한 3대세습의 과정에서 서포터즈 역할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은 김정일과 성혜림 사이에서 태어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3남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고영희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런 가운데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이복동생인 김정은의 ‘백두 혈통’3대세습 과정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김정남 김경희로 상징되는 ‘ 백두혈통’의 움직임을 분석해 보면  ‘백두 혈통’3대세습 과정에 김정일 김정은 김정남 김경희가 똘똘 뭉쳐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체제 연착륙에 하나가 됐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 지금부터 하나하나 분석해 보자.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스위스 유학에서 돌아와 김일성 군사종합대학에 입학해  2006년 12월  졸업했다고 국내 언론들은 보도했다. 이시점에서 되짚어 본다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에 후계자인 김정은이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졸업한 2006년 12월  이후인  2007년 초 부터 본격적인 3대세습 후계자로 적극 발탁했다는 분석이 가능한데 그 시점은 2008년 8월  제기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와병설이전이다.

 

 

 

 

 

그런 분석의 관점에서 접근해 본다면    2008년 8월  제기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와병설 이전인 2007초 년부터 이미 김정은 후계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2008년 8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와병설은  예기치 않은 예상하지 못한 돌발상황 이라고 볼수 있다. 그리고 2008년 8월  제기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와병설 이후에 김정은 후계작업이 갑자기 진행된 것이 아니라는 분석이 가능하다.

 

 

 

 

 

그런 관점에서 접근해 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에 후계자인 김정은이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졸업한 2006년 12월  직후라고 볼수 있는 2007년 2월1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나타난 것을 국내 언론들이  발견하고 인터뷰를 시도했는데 2월16일이 아버지인  김정일 위원장의 생일이어서 베이징 거쳐 평양방문 하는 것이라는 당시 분석이 있었다.그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을거쳐 북한 평양에 들어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고모인 김경희를 만났을 가능성   높다고 보고  2006년 12월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졸업한 이복동생 김정은도 만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장남인 김정남 그리고 김경희 김정은이 만나 ‘백두혈통’ 가족 대화를 통해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의 북한후계체제  김정은 정권이양의  대체적인 윤곽을 잡아놓은 것으로 분석 가능하다.

 

 

 

 

 

필자의 이런 분석을 뒷받침 하는 것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와병설 속에 장남인 김정남이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병 치료위해 2008년 10월 중순에 프랑스 방문한 것이 국내외 언론에 노출됐고 2008년 10월28일 당시 김성호 국정원장은 국회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지난 주 프랑스 파리에서 접촉한 신경외과 전문의가 평양으로 갔다는 외신보도와 관련해서는 "김정남의 프랑스 방문은 사실이라고 본다"고만 답했다고 국내 방송들이 보도한바 있었다.

 

 

 

 

 

그리고 2013년10월25일 연합뉴스가 조선중앙TV뉴스보도를 이용해 보도한 북한 평양의 미림승마구락부(클럽) 준공식 보도 기사내용 중에 김 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2008년 11월 4일 기마중대 훈련장을 방문했다는 글귀가 담긴 미림지구 기마훈련장의 비석도 공개했다는 조선중앙TV뉴스보도를 연합뉴스가 보도한 것을 보면 북한 매체가 후계자로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모습을 처음 공개한 2010년 9월28일 북한 노동당 대표자회와 2010년 10월10일 북한군 열병식에 등장하기 이전인 김 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2008년 11월 4일 기마중대 훈련장을 방문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살펴 보았듯이 북한 매체가 후계자로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모습을 처음 공개한 2010년 9월28일 북한 노동당 대표자회와 2010년 10월10일 북한군 열병식에 등장하기 이전인 김 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2008년 11월 4일 기마중대 훈련장을 방문 하면서  사실상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로 이어지는 ‘백두혈통’의 3대세습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 이라고 볼수 있는 2009년 1월2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북한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하는 모습이 일본 NHK 카메라에 잡혔다고 국내 언론이 보도했고  2009년 1월23일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위원장을 만난 중국 공산당 왕자루이 대외연락부장도  2009년 1월24일 김정남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에 후계자인 김정은이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졸업한 2006년 12월  직후부터 본격 진행된 것으로  보이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 백두혈통’ 정권 이양작업에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깊숙이 개입하고 적어도 적극 도왔다는 분석 가능하다고 본다.

 

 

 

 

이런 분석관점에서 접근해 본다면 김 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2008년 11월 4일 기마중대 훈련장을 방문 하면서  사실상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로 이어지는 ‘백두혈통’의 3대세습 작업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승낙 없이는 장성택의  승낙만 으로는 그런 후계작업 중에 김정남이 북한 방문하고 중국의 북한 통 왕자루이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동행해 평양을 떠나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나타날 수 없다고 본다.

 

 

 

 

2009년 1월2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북한 고려항공편으로 북한을 방문하고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해 언론에 인터뷰한 내용은 하나같이 민감한 북한체제의 정치적 현안들이었다. 정치적으로 민감한 시기에 북한을 김정남이 방문했다는 것은 개인적인  사적인 문제 때문은 아니라고 본다.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김정남은“후계문제와 같은 예민한 문제에 대해서는 답할 수 없다. 후계 문제는 많은 것을 고려해 결정해야 하는데 지금 생각하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모든 것은 아버지가 결정할 것입니다.” 라고  단변한 것을 보면 그 당시 아버지가 건강을 회복해 후계문제결정하는데 문제 없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김정남은 김정은에 대해서도 “ 그 뉴스는 들었지만 예전에도 그런 뉴스는 많았습니다. 그에 대해 저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라고 노코멘트 했다.

 

 

 

 

2009년 1월2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북한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해 언론에 인터뷰한 내용중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건강에 대해서는“국가 최고 지도자의 건강은 특급기밀입니다. 그에 관해서는 말할 수 없습니다.” 라고 답변하는 등 정치적  답변을 거침없이 했다. 그당시 북한 김정일 정권의 대외적인 '입' 역할을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했고 북한의  당 정 군 그누구도 감히 발언할수 없는  내용에 대해서 김정남이 거침없이 답변했다는 것은 김정남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요청으로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의 정권 이양후계작업위해 적극적인 서포터즈 역할 했다고 본다.

 

 

 

 

북한과 같이 통제된 사회에서  북한 통치자의 건강 문제는 가장 민감한 정치현안 중의 아주 핵심적인 정치현안이다. 그런 북한 통치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에  문제가 생겨 장남인 김정남이 프랑스 파리 방문해 의사 섭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 치료위해 적극 동참했다는 것은 단순하게 아버지  치료위해 아들이 나서는 것 개인적인 가족의 사적인 역할 이상의 정치적인 의미가 있다.

 

 

 

 

북한체제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 담당하는 부서도 있고 병원도 있고 주치의도 있을 것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나서지 않아도 통치자 치료하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을것이다. 북한의 당 정 군의 지도부들이 아닌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아들이 아무런 공식직함도 없이  북한 통치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에  문제가 생겨 장남인 김정남이 프랑스 파리 방문해 의사 섭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 치료위해 적극 동참했다는 것은  김정일 김정은의 묵시적인 용인 혹은 적극적인 요청에 의한 김정남의 ‘고도의 정치적 행위’ 라고 볼수 있다.'백두혈롱'에 의한 통치의 북한 정치현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볼수 있다.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3남인 김정은이 2006년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졸업한 직후인  2007년 초부터 본격적을 진행된 것으로 분석되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백두혈통’ 3대세습 권력이양 작업중에 2008년 8월 돌발적으로 발생한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의 뇌졸증 발병상황에 김경희도 아니고 장성택도 아닌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적극적으로 나서 프랑스 파리 방문해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치료위해 전문의사 섭외해 치료하도록 했다는 것은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정권이양기에 발생한 돌발상황인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뇌졸중 치료 위해 북한체제생존을 위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정치적 기여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정권이양기에 발생한 돌발상황인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뇌졸중 치료 위해 '백두혈통'을 중심으로 구축된 북한체제생존을 위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기여했다는 것은   김정일 김정은 정권이양기에 발생한 돌발상황 인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와병으로 인한  정치적 위기국면에서 김정일 김정은 김정남으로 상징되는 ‘백두 혈통’이 하나가 돼서 북한체제의 위기적 상황을 돌파했다는 것을 김정남의 활동을 통해서 확인할수 있다. 이런 김정남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관계는 '우호적' 이라고 볼수 있다.

 

 

 

 

2009년 6월7일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일본언론인과 인터뷰한 내용을 국내언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은 김정은 후계문제에 대해서 “나도 언론을 통해 그렇게 들어서 그럴 것으로 생각하지만 내가 그렇다 아니다 할 문제가 아닙니다. 후계 문제는 전적으로 아버지가 결정하면 그만입니다. 아버지가 나나 다른사람에게 말할 이유가 없어요.” 라고 답변했다.

 

 

 

 

이어서 김정남은 김정은 후계문제에 대해서 “아버지가 정운이를 후계자로 지명했다는 것은 그를 대단히 총애한다는 뜻이지요.” 라고 답변 하면서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후계자인 김정은에 대해서 ‘정은이’ 라고 김정남이 표현 한 것은 김정일국방 위원장의  후계자 선정을 존중하고 동생으로서  ‘정은이’에 대해 우호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것은 곧 무엇을 의미 하는가? 김정일 김정은 김정남 사이에 이미 상호 교감을 통해서  김정일국방 위원장의  후계자 김정은 선정을  인정하고 김정일국방 위원장의  후계자 김정은이  김정일국방 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을 형으로  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고 김정일 김정은 김정남 사이에 공사(公私)문제가  '백두 혈통‘ 차원에서 교통정리 됐다는 것을 알수 있다.

 

 

 

 

김정남은 그당시 북한 핵실험에 대해서 “자신은 정치 문제에 일절 관여하지 않고 있다며 그 문제는 아버지 김정일 위원장이나 정운에게 물어보라”고 답변했다고 하는데   김정남은 북한 핵실험에 대해서 아버지 김정일 위원장이나 정운에게 물어보라고 한 것은  2009년 6월7일 당시 이미 김정남이 김정은의 3대 세습 후계자로서의 정치적 위상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북한 핵실험에 대해서 ‘정운에게 물어보라’고 한 것으로 분석된다.김정일국방 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은 자신은 북한 국적 가지고 있고 망명설도 일축했다고 한다. 이것은 김정남과 김정은의 관계가 '우호적'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살펴 보았듯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백두 혈통’ 3대세습정권 이양기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김정은 정권 출범을 도왔다고 볼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성택 숙청과 처형이후 김정은정권에 의해 김정남이  견제 받거나 탄압 받을것이라는  의혹제기는 필자의 관점에서 접근해 볼때는 설득력이 없다고 본다. 오히려 김정남이 김정은정권 연착륙 위해서 적극적으로 김정일 국방위원장 뇌졸중  앓고 있는 시점에 적극 기여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김정일 김정은 김정남의 ‘백두혈통’ 의 김정은 정권 연착륙에 기여한 것 못지않게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백두혈통’ 3대 세습 연착륙에 김경희도 적극 기여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김정은의 고모인 김경희는 1987년에 북한 노동당 경공업 부장으로 취임했고 1995년 10월에 공식 보도에서 당 중앙위 부장이라는 직함으로 등장한 이래, 13년 동안 그녀의 동정이 전해지지 않다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2008년 년 8월 와병설 이후인  2009년 6월 8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김원균평양음악대학 시찰에 남편 장성택과 함께 동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대외적활동 했다고 한다.

 

 

 

 

김경희가 2009년 6월 8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김원균평양음악대학 시찰에 남편 장성택과 함께 동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대외적인 활동 했다고  한 시점은 2009년 6월7일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일본언론인과 인터뷰한 시점과 일치한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백두 혈통’인 김정일 김경희 김정남 김정은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의 정치적 합의를 본 이후에 김경희가 2009년 6월 8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김원균평양음악대학 시찰에 남편 장성택과 함께 동행  했다고 보고 그렇기 때문에 2009년 6월7일 북한 김정일국방 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일본언론인과 인터뷰한 시점과 일치한다고 본다. 

 

 

 

 

김경희는 남편장성택과 함께 북한 공식 보도를 기준으로 남한 언론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2009년 6월 8일 이후의 김정일국방위원장  현지 지도 동행횟수는 12번. 이 중 10번이 화폐개혁 이후인 2009년 12월에 이뤄졌다고  한다.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여동생이자 장성택의 아내인 김경희 당 정치국위원 겸 경공업부장은 2010년  김정일 국방 위원장 수행횟수111차례 였고 김경희는 2011년  상반기  6월5일 현재 48회  김정일 국방 위원장 동행 했다고 한다.

 

 

 

 

 

살펴 보았듯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스위스 유학에서 돌아와 김일성 군사종합대학에 입학해  2006년 12월  졸업한 직후인 2007년부터 2008년 8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뇌졸중 발병이후 그리고 2011년 까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후계구도 정착을 위해서 소위 ‘백두혈통’인 김정일 김경희 김정남 김정은이 하나가 돼서 똘똘 뭉쳐 김정은 정권의 연착륙에 적극적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런 김정은 정권의  태생적 특성이 ‘백두혈통’에 뿌리를 내린 장성택 숙청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고 본다. ‘백두혈통’에 뿌리를 내린 장성택 이 ‘백두혈통’에 의해 거부당하면 뿌리를 잃고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 북한의 정치현실이다.

 

 

 

 

그런 가운데 2009년 1월2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남인 김정남이 북한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할 때 2009년 1월23일 북한평양에서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만나고 함께 김정남과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던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왕자루이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리위안차오 중국 국가부주석과 함께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류훙차이 북한 주재 중국대사를 통해서 연하장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13년 12월 26일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정남이  김정은 정권 집권 과정에 서포터즈 한것은  경험이 부족한 젊은 김정은 정권의 위기 시에 소방수 역할을 할수 있을 것이라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전의 의도가 실려 있었다는 분석 가능하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은이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졸업하고 난직후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 김정은 후계작업 과정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정남을 적극적으로 참여 시켜 ‘백두 혈통’ 3대 세습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분석 가능하다.

 

 

 

 

 

그러나 김정은 후견인체제를  급진적으로 제거하고 집권 2년도 안돼  김정은 직할 1인 통치 체제 구축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정치적 입장은  생전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의도와 다를 수 있다고 본다.김정은 후계체제 공식화 이후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이후에도 대외적으로 언론에 노출되지 않고 있지만  김정은 김정남의 향후 관계 설정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김정은 김정남의 공통점은 북한의 21세기 통치방식을 김일성 김정일 시대와 다른 수단과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 유추가능하다. 김정은 김정남 모두 해외 유학파 이기 때문이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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