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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 국정 농단은 미군정 때 이미 뿌리 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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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15 11:35

박근혜 최순실 국정 농단의 뿌리를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1945년 해방 정국에

사실상 대한민국을 점령한 미군정 때 잉태(孕胎)가 시작되었으며

미군정에서 친일 앞잡이 매국노들을 대거 등용 하여 미국의 수족 노릇을 하게하고

이들 친일 잔재들이 변색하여 친미 사대주의자가 되어

이후 70여 년 간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정치 세력으로 군림하면서

대한민국이 사실상 미국의 속국처럼 되었다.

 

결국 국민들은 일제 강점기와 별 다를 바 없는 친미 앞잡이들의 지배와 억압 속에서

국민의 대다수가 비정규직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월 150여만 원의 최저 생계도 안 되는 금액으로 어렵고 힘든 생활고를 겪으면서 죽지 못해 살고 있다.

 

미군정 때부터 잉태하여 70여년에 걸쳐 그 뿌리를 내려

작금의 국정농단이 매국노 박근혜 정권 때 만개하여 박근혜 최순실의 무차별

대형 국정 농단을 펼치게 된 것이다. 

  

우리의 우방 맹방이라는 미국이

박근혜 최순실 국정 농단의 뿌리를 내리게 한 장본인 국가인데

그렇다면 국정혼란으로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마음에서 울어나는 진정한 사과와 사죄를 해야 함에도

불난 집에 부채질 하듯 사드 배치를 통하여 그들의 최첨단 무기 팔아먹는 국익 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이기적 행태를 보고도

정부에서는 국회 동의 절차를 거쳐 국민의 생존권 보호에 대비하는 것이 당연함에도

어떤 대책도 세우지 않으면서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 박근혜 정권에서는

사드 배치는 안보와 국방상 필수적인 것처럼 맞장구를 치고 있으니 과연 이 나라가 자국민을 위한 정상적인 자주 독립국인가 통탄할 일이다.

 

역사적 사실이 이러함에도 2017. 20. 08일 미국이 사과는커녕 가소롭게도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내한하여 사드 배치에 대해 주장하고 있다.

 

이자가 탄핵 정국에 온통 나라가 혼란스러운 이 와중에

당장 사드 배치를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국민이 당장 죽을 전쟁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호들갑을 떨면서 미국 무기업체들의 무기 팔아먹는데 혈안이 되어 사드 배치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정말 못 말릴 양키 놈들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박근혜 최순실의 국정농단으로

국론이 분열되고 혼란한 위기 상황에 국민들은 사드 배치가 급선무가 아니라

국정 농단의 주범 박근혜를 빨리 탄핵 인용하여 혼란한 정국을 수습하는 것이

최우선인데 이런 참담한 우리 국내 정세를 보고서도

오로지 미국의 국익 계산으로 사드 배치 주장만 하는 것은 대한민국과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진정한 우방이 아니라 날 도둑놈들이다. 

 

박근혜가 탄핵 인용이 되면 사드 배치 문제는

물 건너가는 형국이 될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미국 정부가

그들의 하수인 매국노 정권 박근혜 탄핵을 방어하고 보호하기 위해 막강한 배후 세력의 힘을 과시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을 죽이는 대신 하수인 매국노 박근혜 독재 권력을 강화 보존하기 위해 낯짝에 철판 깔고 개수작을 부리고 있다.

 

어제 북한에서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하는데

이 기술력은 사드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군사 전문가의 얘기가 있다.

 

천문학적 무기 대금 지급하고 써먹지 못한다면 고철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해결책은 남한과 북한이 직접 간접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는 방법 이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음을 국민 모두 더구나 정치권에서는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다.

 

미국의 최첨단 무기로 안보를 해결하려는 생각은

1950년 동족상잔(同族相殘)의 6. 25전쟁에서 체험을 통해 남북한 모두 처참하게 피해를 본 것은 역사적 사실로서 알고 있다.

여기서 승자가 있다면 남북한을 지원한 주변 강국 중 어느 한나라 일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선제 타격한다면

우리 민족의 영토 한반도는 최첨단 무기의 시험장과 싸움터가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함에도

미국을 등에 업은 독재자 매국노 박근혜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사드배치를 강행하는 것은

먹이사슬로 똘똘 뭉친 극단적 이기주의 패거리 집단들이 나라와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 그들의 기득권 지키는 것에만 광분하기 때문이다.

 

한반도가 주변 강국의 전쟁터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북한과 직 간접으로 대화를 하는 것만이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이 방법만이 우리 민족이 살 길이요 주변 강국에 이용당하지 않는 자주적 해결책이 될 것이다.

 

2017년 02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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