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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여론조사의 편향과 허구

정치삼봉산 (hys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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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7 15:31


품격을 잃은 대한민국의 현재 여건언론, 검찰, 특검과 헌재에 대해서 태극기 애국 보수주의자들이 신뢰하지 않듯이, 여론조사에서도 신뢰하지 못하는 것은 신뢰할 만한 객관적인 자료를 내어 놓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원하는 후보군을 위한 자료로서 활용해왔기 때문이다.

 

지난 5~6일에도 연합뉴스와 KBS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였지만 전 연령대 중에서 객관성을 대표하는 50대의 선택을 기준으로 한 전국 성인남녀 2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22.2%의 지지율로 선두를 지킨 사운데 안희정(17.9%), 황교안(14.9%), 안철수(9.2%), 이재명(5.6%), 유승민(4.5%), 손학규(1.7%), 남경필(1.5%), 김부겸(0.9%), 정운찬(0.9%), 이인제(0.7%), 김종인(0.2%), 심상정(0.2%) 으로 나타났다.

 

대선주자 지지도는 문재인 29.8%로서 1, 안희정이 14.2%였으며, 황교안은 11.2%였고, 문재인은 양자대결에서도 황교안과 유승민, 안철수를 각각 압도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정당의 여론조사는 민주당이 43%로 독주했고, 새누리당 13%, 국민의당 9%였고, 보수의 기반인 영남지역에서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의 기싸움에서는 TK에서 새누리당 지지율은 26.7%바른정당(8.1%)을 크게 앞질렀고, PK에서도 새누리당(11.9%)이 바른정당(7.5%)보다 우세했다.

 

범보수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고 답한 것은 응답자의 20.5%가 바른정당 유승민가 1, 새누리당에서 유력 대선주자로 거론하고 있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5.1%2, 바른정당 소속 남경필 경기지사는 6.3%3, 새누리당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2.5%4에 나타났으나 '적합한 후보가 없다'라고 답한 응답률이 55.7%에 달하는 시작을 알렸다.

 

새누리당의 경우 비록 여론의 지수에는 미미하나 50대의 여론조사에서나, 범보수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고 답한 것의 결과는 탄핵의 악조건 속에서 이인제 최고위원으로 나타났다.

 

아직 탄핵의 결과가 이번 대선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보는지 범 보수후보인 이인제, 황교안, 남경필, 유승민을 대상으로 했을 경우 후보적합도 조사에서 55.7%가 아직도 지지후보를 선택하지 않았으며, 3지대 정당후보인 김종인, 남경필, 손학규, 안철수, 유승민, 정운찬의 경우 에도 적합도 조사에서 52.2%가 태도를 유보했으나, 대선후보 경선을 준비하는 현재를 기준으로 볼 때 범 보수후보에는 유승민, 3지대 정당에는 안철수가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탄핵의 영향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새누리당에는 심각한 악재임이 드러났다.

 

여론조사를 통해서 대선일정의 전후를 예측할 수 있는 적합한 조사가 되려면 정당의 지지여론과 후보의 여론조사뿐만 아니라 정당을 대표하는 후보의 여론조사 등의 3가지는 필수이나, 아직도 코리아리서치 등 현재의 여론조사 방법은 무작위로 후보와 정당지지도만 여론조사를 하나, 특정 정당을 대표하는 후보의 여론조사는 포함하지 않아 여론조사의 객관성이 부족하다.

 

예를 들어 이번 코리아리서치의 여론조사의 경우 황교안은 아직 새누리당원이 아니며, 3지대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에 현재에 상태를 기준으로 더민주당 문재인, 새누리당 이인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으로 4자 대결구도도 조사해야 하나 이를 빼고 문재인을 기준으로 황교안, 안철수, 유승민과 1:1로로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식의 조작이다.

 

한 가지의 문제점응답율은 반드시 표기를 해야 하며, 위의 3가지 방법은 여론조사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며, 그 외 황교안이 새누리당의 후보가 되었을 때 혹은 제3지대 후보가 안철수가 되었을 때 등을 가상해서 선택적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것이 지극히 상식적이다.

 

범 보수와 범 진보가 전부 분열되었을 경우범 보수 혹은 범 진보의 어느 한 쪽이 분열되었을 경우도 선택적인 사항으로서 이런 변수에 대한 고려가 없는 단순한 여론조사로서는 그 여론조사와 실제적인 선거결과가 많은 차이가 나기에 결과적으로 그런 여론조사는 의미가 없다.

 

따라서 현재의 대선 여론조사그 조사 기관에 따라서 수치의 차이가 많고, 대단히 작위적이며 편향과 허구적인 여론조사로 각인되지 않으려면 여론조사의 방법은 필수와 선택조사로 나누어서 그 수치를 분석함으로서 보다 대선에 관한 미래를 안정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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