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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의 노짱 과거 코스프레와 안철수의 4차 산업혁명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안희정 충남지사가 제안한 '대연정'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시도한바 있었다.  그러나 실패 했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과거 코스프레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 제기해본다. 벚꽃대선은 오늘의 모순을 극복하고  김대중 노무현 정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면서 미래를  창조하는 정치행사이다.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집권말기인 2007년 한미 FTA를 추진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 FTA를 추진 하면서 고민했던 대목이 자유무역의 문제점과 한계를 분명히 알고 있는데 자유무역 이외의 대안을 찾을수  없었다는 고백을 한것이 지금도 생생하다.

2007년 한미 FTA를 추진했던 노무현 대통령 우려 대로 2008년 집권한 이명박 정권은 자유무역을 교조적으로 추진했으나 2008년  9월  자유무역의 원조라고 볼수 있는  미국과 영국발 금융위기와 실물경제위기가  세계와 한국을 덮쳤다. 사실상 자유무역의 사망선고였다.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은 교조적으로 대안없이  한미 FTA를 비롯한 자유무역에 올인했다. 그러나 세계는 달랐다. 영국은 견디지 못하고 자유무역체제를 이탈하는 브랙시트 선언했고  미국도 트럼프 공화당 행정부가 집권해 자유무역과 거리가 먼 보호무역주의  추진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안희정 충남지사는 2007년 한미 FTA를 추진했던 노무현 대통령이 우려하는 자유무역의 한계를 극복하는 대안 제시보다 일관되게 자유무역체제를 옹호해왔다.

그러나 자유무역체제로 발전해온 수출주도형 한국경제는   내우외환에 빠져 있다. 그런데 안희정 충남지사는  과거 정권들의 경제정책을 고스란히 물려 받겠다고 주장하고있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역행하고  굼뜬 대처이다.



그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 FTA를 추진 하면서 고민했던 대목이 자유무역의 문제점과 한계를 분명히 알고 있는데 자유무역 이외의 대안을 찾을수  없었다는 고백을  했었는데 그런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발전적으로 이어받기 위해서는 자유무역 이외의 대안으로  벚꽃대선 정국에 부상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편승해야 한다.


그것이 곧 노무현 정신의 과거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계승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자유무역의 과거에 매달리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보다  자유무역 이외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안철수 의원이 오히려 노무현 정신을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고 이어받고 있다고 볼수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에게서는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발견할수 없다. 사람만 좋다고 지도자가 될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을 4차산업혁명시대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벚꽃대선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현실은 냉정한 것이다. 4차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적합한 리더가 필요한 시점이다.


2017년2월6일 MBC 뉴스 데스크는 “안희정 충남지사가 제안한 '대연정'을 놓고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정치권이 온종일 들썩였습니다.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초·중·고 학제 개편을 제안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6일SBS 8시 뉴스는 “지난주 대연정 논란에 이어 일자리 정책을 놓고 문 전 대표와 또 한 번 맞붙은 겁니다.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교육 혁명을 강조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6일KBS1TV 뉴스9는“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의 '대연정' 발언을 둘러싸고 정치권에서는 오늘(6일)도 공방이 계속됐습니다.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오늘(6일)은 국민의 당 안철수 전 대표가 나서 각 분야별 국정운영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며 현행 학제를 바꾸는 파격적인 교육개혁안을 내놨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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