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정치 토론방

운영원칙

특검의 블랙 리스트는 좌파정권의 보복이다!!!

정치양산도 (q8434647)
211.*.172.164
  • 추천 3
  • 비추천 0
  • 조회 1447
  • 댓글 2
  • 2017.01.30 09:03

노무현이 주도했던 좌파정권의 문화계 숙청작업의 恨풀이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문화 예술이라는 것을 순수한 예술활동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가

표방하는 문화예술이라는 것은 하나의 선전도구로 보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선전하기 위해서

 가장 핵심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현재 북괴들도 각 직장에도 선전대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모든 문화 예술이 순수한 것이 아니라 단순한 선전도구로 삼고 잇다는 것이 이번 특검이

하는 것을 보더라도 그들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다!

예술 조차도 자기들의 뜻에 맞는 사람들로 구성한다는 것을 보더라도

대한민국의 모든 것이 좌빨들의 전략에 무너졌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이제 마지막 남은 정권마져 넘어간다면

문죄인의 생각대로 낮은 단계의 연방제를 반드시 실현해서

대한민국은 적화통일이 될 것이다!!!

 

~~~~~~~~~~~~~~~~~~~~~~~~~~~~~~~~~~~~~~~~~~~~~~~~

 

'블랙리스트'의 서막을 올린 것은 사실 노무현 정권이었다.

매번 정권이 바뀔 때마다 터져나오는 사태라고는 하나, 최근 특검의 수사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논리적 기준은 삐뚤어졌고, 사고의 이중잣대는 논란의 도화선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야당이 지명한 특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 수사를 놓고 연일 격론(激論)이 벌어지고 있다.

박영수 특검팀은 박근혜 정부의 국가지원 배제 인물 명부를 '문화계 블랙리스트'라고 명명하고 수사대상으로 삼았다. 또한 블랙리스트가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는 문화계 인사들을 탄압하기 위해 '비밀리에 작성된 명단'이라고 단정했다.

 

특히 특검은 블랙리스트 수사를 빌미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부장관 장관 등을 구속했다. 마치 이들이 엄청난 일을 벌인 것처럼 못을 박아버렸다.

 

하지만 과거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 10년 간 벌어졌던 '문화계 이념(理念) 대립' 논란을 되새겨보면, 박영수 특검팀의 수사가 도를 넘어섰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많은 이들이 기억하듯, 약 1999년부터 2007년까지 치열하게 전개됐던 문화 투쟁(文化 鬪爭)에 대한 기록들이 넘쳐난다.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 10년 간 문화계는 정치권 못지않은 '이념 대립'의 진원지(根源地)였다.

당시 순수예술을 추구하는 예술인은 뒤로 밀려났고 좌파(左派) 성향의 인사들은 빠르게 문화 권력을 장악했다.

특히 노무현 정권 하에서는 민예총과 문화연대 출신 친노(親盧) 세력이 문화계의 핵심권력을 움켜쥐고 인사를 흔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바른사회시민회의: 盧 정부 4년 사회부문 평가>

조희문 상명대 영화학과 교수

2007년 2월 22일

"참여정부의 문화예술 정책은 이념적 과잉에 갇힌 채 한국사회의 기반을 혁명적으로

개조하는 수단으로 전락해 왔다.

참여정부는 송두율 교수 방한과 남남갈등 같은 문제는 문화적 처방을 요구하는 사회적 의제라는 식으로 문화 개념을 사회 각 분야를 포괄하는 핵심적 영역으로 간주했다.

 

동시에 현 정부는 진보 문화 진영 인사들을 정부 및 산하 기관에 대거 영입하는 코드 인사를 했고, 이에 따라 이념적으로 편향된 세력교체, 일부 단체에 대한 정부의 편중 지원, 비효율적 옥상옥 기관 신설 등 문제가 노정됐다.

 

최근 좌파 진영 내부의 대립과 분열 양상이 문화계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현 정부의 문화정책은 혁명 직후 영화산업을 국유화하고 모든 문예활동을 이념선전 수단으로 동원하려 했던 러시아의 정책과 별로 달라 보이지 않는다."

 

盧 정권 시절,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는 문재인 비서실장. ⓒ연합뉴스 DB
▲ 盧 정권 시절,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는 문재인 비서실장. ⓒ연합뉴스 DB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자 40년 가까이 예총이 잡고 있던 문화 권력은 '노무현을 지지하는 문화예술인 모임'(노문모)에 관계한 민예총과 문화연대 인사들로 채워졌다.

출발은 2002년 대선에서 '노문모' 출신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인 이창동씨가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것이었다.

이어 민족문학작가회의 현기영 이사장이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으로, 민예총 김윤수 이사장이 국립현대미술관장으로, 민족음악인협회 이사장을 지낸 김철호씨가 국립국악원장으로 임명됐다.

그러자 문화예술계는 거세게 반발했다.

 

'전국대학 국악과 교수 포럼'은 국립국악원장의 임용철회와 장관의 사퇴를 요구했고, 연극계 인사들도 100인 성명을 내고 민예총 중심의 코드 인사에 맞섰다.

 

하지만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 민족문학작가회의 문화정책위원장이던 이영진씨가 문화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문화연대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이던 이영욱씨가 문화관광정책연구원장으로 임명된 것을 비롯해 국립민속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영상자료원장 등에도 민예총 인사들이 대거 진출했다.

 

KBS와 방송광고공사 사장에 한겨레 논설주간 출신의 정연주씨와 김근씨가 각각 임명되는 등

 문화부 산하기관도 대부분 코드 인사로 채워졌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논란과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인사청탁 문제다.

당시 노무현 정권의 핵심이었던 양정철 홍보기획비서관은 인사청탁을 거절한 문화부 차관에게

 과격 발언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배 째 달라는 거죠? 째 드릴게요."

당시 인사청탁을 거절한 이는 아이러니하게도 현재의 블랙리스트를 문제 삼고 있는 유진룡 전 장관이었다.

당시 논란이 커지자 양정철 비서관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원의 여동생 문재숙 교수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과정에서도

파열음이 새어나왔다.

문화 권력이 이동하면서 핵심 관심사인 돈의 흐름도 바뀔 수밖에 없었다. 명암이 가장 극명하게 갈린 곳은 예총과 민예총이었다. 10년 전 김대중 정부가 들어설 당시 120만명의 회원을 포용하던 예총은 문화예술진흥원으로부터 5억8,000만원의 지원을 받았다.

 

이에 비해 회원 10만명으로 당시 5,000만원의 지원을 받던 민예총은 김대중 정부 막판

지원액을 3억5,000만원으로 늘린 것에 이어 2004년 예총과 같은 5억8,000만원을 받았다.

 

회원수와 규모에서 예총의 10분의 1도 안되던 민예총이 10년 만에 예총을 누르고 권력의 핵심이 된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온갖 반발과 잡음이 사라지지 않았다.

 

결국 노무현 정부 5년의 문화계는 좌파 성향의 인사들이 권력과 돈줄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이에 반발하는 보수 성향의 세력과 편가르기와 싸움으로 지새운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러한 일들은 막연한 소설이 아닌 실제의 기록이다.

<문화일보> 2008년 2월 22일자 보도를 인용 재구성한 사실이다.

출처 ; 뉴 데일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34399

  • 추천
    3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435961 전교조를 규탄하는 젊은 대학생!!!장차 문교부 장관 감이다!!! 양산도 554 1/0 01.30
435960 일베가 한토마에 들어와 발악을 하는구나 나홀로정론 819 6/0 01.30
435959 촛불이 위대하다고? 언론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고 한국이 처한 상황 직시해야 알아볼까요 682 0/0 01.30
435958 몇년 전에 두만강에서 일어난 사건을 다시 보자. [2] file 양산도 723 2/0 01.30
435957 대통령이 된다면 이런 대통령이 되겠다.(경제관련 공약) 나홀로정론 401 1/0 01.30
435956 신은미와 수키김의 형이상학적인 관점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양산도 806 2/0 01.30
435955 문재인의 거짓말과 안철수의 진실. 黑薔薇 890 6/0 01.30
435954 이런 아낙을 아시나요? 백두산 513 1/0 01.30
435953 조중동이 ㅈㅗㅈ불집회에 중공 오랑캐까지 끌여 들였으니... 송곳 651 0/1 01.30
435952 특검! 그동안 고생많았습네다만... 'BH수색'이란 '어리석은 짓' '시간낭비' 하지 마시랑께유!! 백두산 614 1/1 01.30
» 특검의 블랙 리스트는 좌파정권의 보복이다!!! [2] 양산도 1447 3/0 01.30
435950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김기수 753 1/1 01.30
435949 이곳 김일성 광팬들에게 알린다.80년대 만주일대를 돌아다니며 만주 공비들을 수없이 만나고 중공 기밀자료를 들여다보고 쓴 방대한 김일성 평전이 나왔다.필독하라!! [1] ???? 825 4/1 01.30
435948 요즘 술맛이 왜 좋은가?? 백두산 637 0/0 01.30
435947 그 놈을 말할 때, 낱말 앞에 꾸미는 말을 왜 또 덧붙였을까? 그리고 대선에 나서는 ㄴ들은... [4] 백두산 836 1/1 01.30
435946 손석희야 !!! 나는 얼마짜리냐!!! 양산도 796 2/1 01.30
435945 어느 분께서 제발 알켜주세요!! 백두산 1149 3/1 01.30
435944 반기문! 득표전에 2가지만은 하지 말게!! 백두산 827 1/1 01.30
435943 이 회식판은 어느 ㄱㅅㄲ가 마련했나요?? 그리고 뒤를 이은 ㄴ은 언 ㄴ인가요?? 백두산 921 3/1 01.30
435942 탄핵이 기각되면 국민의 힘으로 언론과 검찰이 정리될 것이다라는 청와대 밑바닥 인생 [2] file true민족애 1997 5/0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