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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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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역사상 고구려 이후 최고의 민족 자주적 역량을 가르쳐준 

단재 신채호는 사대주의 말령에 귀신들려 자주적 의지의 열도 일본에도 밀리는 참담한 창피를 당한것

으로 귀결 시키는듯하다. 신채호의 자주 의지는 결국 한국에서는 사라져 버렸다.


특히나 군사력은 자주의지의 표본인데 오히려 한국군부같이 사대주의 병이 깊은 조직은 없다는것은

참으로 민족사에서 창피하고 참담한 역사다.꼭 강대국 미국군대의 시다바리 같은 모습이다.

아니라고 할 사람있수? 민간조직보다 더 사대적이다.그 병이 너무 깊어 회복불능수준이다.


어느정도냐 하면 김정일이 과거 중국을 방문해서 좀 저자세로 외교를 하자마자

북한 지식인 군부 강경파들이 자주의지를 저버리고 사대주의로 나간다고 크게 반발했다고한다.

김정일 김정은도 그 분위기를 무시하지 못한다고 한다.


반면에 한국군부의 정반대 의식이다.오직 미국이다.미군이 시키면 지옥에라도 갈 애들이다.


반면 북한 군부는 뼈속까지 자주의지가 박힌 빼도박도 못할 자주 정신병들린 조직이다.

김정일 김정은도 이 정신병들린 자주의식의 북한군부 눈치 본다고한다.

사례로 김일성의 부하 심복들이나 같다.


한국은 반대로 종미주의를 반공주의에 이반하면 종북이라며 크게 반발한다.

즉 종미이외에는 생각해 본적이 없는 사대주의 병이 뼈속까지 박혀서 바뀌기 힘든것이다.

사례로 미국장군 맥아더의 부하 심복들이나 같다.


전직 똥별들이 집회 시위때 언제나 미국 국기인 성조기를 애지중지 모시고 나오는

장면은 희극적인 사대주의의 전말서이다.

아마도 전세계에서 이런 나라는 한국이 유일한것 같다.그만큼 사대주의 속국주의는 병이 깊다.


자신들이 권력 장악을 위해 이용한 자주의지가 꺼꾸로 눈치를 봐야하는 처지다.

마치 한국이 종미 반공주의로 권력 장악을 위해 이용해 먹다보니 이게 정신병이 들려서

반공 종미을 거역하면 끝이다. 북한은 자주 의지를 건들이면 끝이다.


이게 남북한 군부의 큰 차이다.


사대주의의 뿌리인 신라계 김부식의 행위야 말로 그 어느 전란보다도 우리 역사를 단절, 왜곡시키는

데 악영향을 끼쳤다.

김부식의 승리는 

묘청이 대표하는 민족 고유의 전통적인 '진취적 자주사상'에 대한 

'사대적 보수적 속박사상-친중 예속 이념인 유교사상'의 승리였다.


고로 이 사건을 조선역사상 1천년래 제1대 사건이라 부른 것이다.


오늘의 한반도는 진취적 자주사상의  자주의지를 가진 북한과 

사대적 보수적 속박사상 종미사상을 가진 남한과의 갈등으로 묘청과 김부식의 리플레이다.


그런데 또다시 묘청세력인 북한이 망하려 한다. 

또다시 김부식형의 사대세력인 한국이 득세하려한다. 

역시나 외세 강대국 앞잡이들이 그 배경으로 우월한 힘의 위치에 서기 때문이다.

역사는 또 되풀이 될것인가? 귀추가 주목된다할것이다.


북한이 망하면 또다시 김부식의 망령이 승리한 역사가 될것이다.


한반도의 운명은 항상 이러하다.


이 묘청 사건은

"묘청의 진취 사상 대 김부식의 보수 사상의 싸움이니, 

이 전역에서 묘청 등이 패하고 김부식이 승리하였으므로 조선의 역사가 사대적·보수적·속박적 사상, 

즉 친중 유교 사상에 정복되고 말았거니와, 


만일 이와 반대로 김부식이 패하고 묘청 등이 승리하였더라면 조선사가 독립적·진취적 방면으로 

진전하였을 것이니, 이 전역을 어찌 ‘일천년래 제일대사건(一千年來第一大事件)’이라 하지 아니하랴."


작금에 종미 사대주의 망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찌질이 한국애들은 듣거라

너희는 우리 한민족의 그 유구한 역사속에서 반민족적 사대주의에 매몰된 개쌍것들중 하나일뿐이다.


반면에 일본 열도는 애초부터 자주의지가 뚜렸하다.

607년 국서에서 왜의 성덕태자는

“해 뜨는 나라의 천자가 해지는 나라의 천자에게 서신을 보낸다(日出處天子致書日沒處天子無恙云云).”라

하여 괄괄하였던 수나라 양제가 격노했다고『수서』에 전하고 있다."


백제 멸망하고 40여년이 자닌뒤부터 왜에서 일본으로 국호를 바꾸고 자주의지를 표한다.

나라 잃은 백제 귀족들이 왜의 중앙정치를 장악하고 자주의지를 실현하는 장면이라도 한다.


그런데 한반도의 주인공이던 고구려 백제가 사라지고 사대주의 약골 신라가 등장하면서

일본의 자주국가 의지와는 반대로 역사가 이어진다.


제1대 친중 사대주의 종주국 통일신라 애들의 민족 고유의 성씨 까지 중국식으로 바꾸는

자주민족의 맥을 절단 시킨 치당태평송

제2대 친중사대주의 고려의 신라계 김부식의 "사대적 보수적 속박사상"

제3대 친중 사대주의 조선의 영남 사림파의 본토 중국인 보다 더 중국을 사랑한 사대주의 극치

제4대 친일 사대주의 대한제국의 친일매국무리들 일본 본토보다 더 일본을 사랑한 왜의 앞잡이

제5대 종미 사대주의 대한민국의 미국의 앞잡이 친일파 및 미군 용병 군사독재세력들 미국 본토보다

더 미국을 사랑한 사실상의 미국의 속국

제6대 종미 사대주의 대한민국의 이명박근혜와 미군 앞잡이 노릇하는 한국군부세력들

뼈골까지 정신까지 미국을 사랑한 외세 미국의 앞잡이 보수 개신교들의 사대주의의 전형


조선역사상 일천년래 제일대사건이 묘청이라면

한민족 역사상 일천년래 제이대사건은 

친일매국노놈들이 날뛰는 오욕의 민족사에서 민족의 자존심을 일깨워준 쾌거로써

"문상길 중위, 허태영 대령,문세광, 김재규"는 한민족의 자존심을 살린 민족 영웅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남로당 군사부장이던 박정희가 동료 친구들을 모두다 고발하여 모두다

처형당하게 만들며 소인배 배신자로써 저만 살자고 도모한것에 비하면  

자신의 목숨 따위를 중시 하지않고

당당하게 죽음을 맞는 면에서 크고도 큰 대장부들이다.


제주 4.3의 문상길 중위 친일파 인간백정 박진경을  처 죽여 쳐단한 역사이며

허태영 대령이 친일매국노 일본군 관동군 헌병 오장 출신 김창룡을 처 죽여 처단한 역사이며

친일 메국노 독재자 박정희를 처단하려한 문세광과 처단한 김재규의 의거다.


문상길 중위는 제주 4.3에서 동족을 벌레 죽이듯 하는 인간백정놈인 친일매국노 박진경을

민족의 양심으로 쳐 죽여버리는 쾌거를 이룬다.


문상길 중위는 친일파 인간백정놈을 처단한것에 대해서 내가 박진경 처단후 도망가 생명을

보존 할수도 있었으나 자신의 행위가 정의로운것이었기에 목숨을 버리며 당당한 대장부 기개다.

친일파 반역자놈들의 그 비열함에 비하면

"재판장 이하 전 법관도 모두 우리 민족이기에 우리가 민족반역자를 처형한 것에 대하여서는

공감을 가질 줄 안다.

이 인간의 법정은 공평하지 못하여도 하나님의 법정은 절대적으로 공평하다. 

그러니 재판장은 장차 하나님의 법정에서 다시 재판을 하여 주기를 부탁한다." 


허태영 대령은 일제 관동군 헌병으로 항일독립운동가들을 잡아 고문하고 탄압한 밀정 출신

김창룡을 민족의 이름으로 쳐 죽이니 그 얼마나 위대한 민족의 자존심의 웅기인가 말이다.


허태영은 대장부 답게 당당했다.

"매국노 김창룡을 처단한 나의 행위는 국가와 군을 위한 일이다."

"김창룡이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상관과 동료들을 중상하고 온갖 사건들을 조작하여, 

이승만의 환심을 독점하면서,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켰으며 고위 군장성들간에

이간을 획책하여 군의 단결을 해쳐 왔으므로 그를 처단하였다"


문세광 김재규는

친일 매국노 박정희란 놈이 군사반란으로 권력을 찬탈하고 장기 독재를 자행하며

온갖 인권 유린과 민간인 동족들 고문하고 고문치사 시키고 처형하는 악행을 민족의

분노로 처단한 민족사의 민족 자존심의 발로이다.


문세광의 진술이라며 한국 박정희 졸개 공안들이 만든 진술은 그저 고문백정 한국공안놈들

바로 오늘의 추악한 이중인격자 김기춘이 만든 조작의 문장이다.

‘남한에서 인민민주주의 혁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박정희를 암살해서 인민봉기의 기폭제로 삼아야

한다’는 재일조선인총연맹(총련)의 선동에 넘어가 박정희 저격을 결의하게 됐다."


문세광은 절은 혈기로 독재자라는 박정희를 민족적 양심으로 처단하려 한것이다.

그 무슨 인민봉기니 뭐니는 다 김기춘이가 만든  조작 사기꾼 한국 공안의 가짜 조작품이다.

문세광은 그럴만한 위인이 아니다.


이 문장은 한국 공안놈들이 만들어준 내용이다. 친일파 유전인자 답게 조작꾼들 다운 문장이다.

인민봉기의 기폭제라? 이건 공안놈들 교과서에 나오는 문자일 뿐이다.

나이어린 문세광을 자신들의 공안용어로 조작하여 허위조작한 내용이다.


문세광은 어린 나이다. 그는 아직은 설익은 빨갱이였다.

다만 그는 친일매국노 박정희란놈이 군사반란으로 권력을 찬탈하고 온갖 만행으로 인권을 말살하고

드디어는 종신집권을 노린 유신독재로 반 미치광이 악랄한 독재자로 나타난다.

이에 저런 인간말종놈은 내가 처단하고 말겠다는 민족적 양심의 발로로 일으킨 의거다.


그 취지는 당시의 악랄한 박정희 인권유린의 독재치하에서 같은 민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악귀 박정희를 처단하고 싶었을것이다.그 행동이 과격한 테러였다해도,,


박정희를 처결한 김재규 의사는 

대장부 다운 의연함과 부하의 목숨을 건져 주려는 애틋함이 느껴집니다.

"나의 부하들은 착하고 순한 양 같은 사람들입니다. 무조건 복종했고 선택의 여유나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

"모든 것이 저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저 하나가, 중앙정보부장 지낸 사람이 총책임 지고 희생됨으로써 충분합니다. 저에게 극형을 주고, 

나머지는 극형만 면해 주도록 부탁합니다."


김재규는 그 정의로운 독재자 처단의 역사를 최후진술에사 말합니다.


"세상을 하직하고 가면서 자유민주주의 회복 보지 않고 가니 한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 기약되었으니 웃으며 갈 수 있습니다. 나에게는 소신에 의한 행동이니 

그에 알맞은 형벌을 내려 주십시오."


오늘의 박근혜와 최태민 패밀리를 향해 이미 그때 경고합니다.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한 행위로써 수없이 많은 돈을 치부하고 책임진 사람이 지금까지 아무도 없습니다. 또 그때 치부한 돈이 한푼도 회수되지 않았습니다. 이를 설거지하지 않고서야 혁명 과업을 완수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2016년 드디어 저 요녀와 악녀가 단합하여 또다시 똑같은 악행을 되풀이 하다가

결국 국가를 존망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김재규가 말한 그 쓰레기들이 지금의 박근헤 최순실입니다.


"나는 개인의 의리를 배반하고 대통령 무덤 위에 올라갈 정도로 그렇게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혁명의 결행은 성공했으나 혁명과업은 수행 못했습니다. 

이 나라에는 5.16 이후 19년 동안 많은 쓰레기가 꽉 들어차 있습니다."


김재규는 당시 국가를 좀먹는 해충들을 제거한 의인입니다.

그런데 지금 청와대는 이런 쓰레기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우린 다시 그 쓰레기들을 치우지 않으면 안되는 절대절명의 위기속에서

비열하개 반성이나 회개는 커녕 오리발과 온갖 거짓말로 자신들이 추악함을 가리고

국민들을 이간질 시켜 저 혼자만 살아남으려는 요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 마지막 남은 친일파 유전인자 쓰레기를 청와대에서 내쫓는 날을 고대합니다.


한민족 역사상 일천년래 제이대사건은 

친일매국노놈들이 날뛰는 오욕의 민족사에서 민족의 자존심을 일깨워준 쾌거로써

"문상길 중위, 허태영 대령,문세광, 김재규"는 한민족의 자존심을 살린 민족 영웅들이다.


통일이 필요한 절실함은 바로 이 친일매국세력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청산하는

민족자주의 역사가 시작되는 역사이기에 중요하고 절실하다. 할것이다.

통일은 사대주의 역사에서 민족자주의 역사를 시작하는 해가 될것이다.


고려의 묘청이 그리도 갈구하던 '진취적 자주사상'은 한국인들의 썩어빠진 정신상태인

에서 친미 "사대적 보수적 속박사상" 다시 새겨들여야한다.


오늘도 한국인들은 사대주의 병이 뼈골에 사무쳐 도저히 치유가 불가한 지경이다.

아니 자신들이 그런 몰골인지 조차도 모를 정도면 심각한 정신상태다.


자주의지를 가진 일본이 지구촌 최고 열강이 될 수 있는 역량이 솟아났듯이

자주의지 없는 민족은 영원한 약소국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명심하라...

한국의 종미 사대세력이 날뛰는 한은 한국은 영구한 약소국의 역부족속에 허우적대며

살것이다.


북한군부나 북한군 집회 민간인 집회에서 보면

북한에서 외세 강대국 국기를 흔드는 모습을 감히 상상도 못할 사건일것이다.

중국은 6.25때  미군 사망보다 2.5배나 많은 13만6천여명이 전사하며 혈맹으로 북한군을 지원했지만

그렇다고해서 북한군 전직들은 중국 국기 오성홍기를 흔들지는 않는다. 

중국군 사령관을 미군 사령관 업어주던 김무성이 마냥 업어주지도 않는다.그건 너무 유치하기 때문이다.


그런짓은 구상유치한 애들이나 하는짓이어서다.

큰 나라는 큰 사람들은 그런 유치한 짓이 어울리지 않는것이다.


비록애 북한이 변화하지 못하고 고집만 부리다가 고구려처럼 내일 망한다 하드라도

한국은 많은 한반도에 명멸한 국가들중에서 한미동맹이란 빤한 자기 합리화로는 민족역사속에서 칭찬 받지 못할것이다. 북한이 붕괴되어 사라진다해도 우린 우리 민족사에서 자주의지를 가진 국가들을 높이

보는 것이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주의지만큼은 한글전용과 더불어 우리민족 역사속에서 오래 기억될것이다.


한국의 한미동맹은 임진왜란 당시의 조명 연합군인 조명 동맹과 무엇이 다르리오?

후세가들은 같은 레벨로 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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