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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수구는 지금 얼마나 큰 위기인지 알아야 한다

정치변화물결 (cha9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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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1 09:28

보수 수구는 지금 얼마나 큰 위기인지 알아야 한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 소멸되고 있는 것이 진화와 변화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 소멸된다는 것이 자연질서다.

변화의 크기보다 가속화되어 몰려오는 변화의 물결이 더 무섭다.

잠깐 헛눈만 팔아도 경쟁자에게 선취권을 빼앗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주변이 변화창출경쟁이 어디보다더 치열한 곳이다.

전쟁은 자기 몫을 더 차지 하기 위해 발생하고 있다

트럼프는 전쟁도 불사한다고 한다.

셰계에서 전쟁위험이 가장 큰 곳이 한반도라고 생각된다. 자국을 위해서는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트럼프다.

우리도 자국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변화창출 경쟁은 모든 나라가 우리의 경쟁국이다.

미국도 일본도 중국도 다 우리의경쟁자라는 것이다.

보수 수구들은 이러한 위기속에서도 자기 안정만을 생각하고 있다.

국력은 무기만이 아니다. 우리의 경제력이 북한 핵보다 강력한 무기다.

소련은 엄청난 핵과 유도탄을 보유하고도 망했다.

변화를 진행시키는 창조력을 양성하는 교육개혁이 필요하다.

변화를 거부하는 형식만을 가르친대로만 배워라는 교육을 개혁하여야 한다.

변화를 거부하는 형식만을 가르친대로만 암기하라고 하고 가르친대로보다 더 답안을 잘쓰면 틀렸다고 하는 교육으로 창의력 배양은 불가능하다.

각종 형식 특히 수학 과학 공식보다 공식의 원리를 그리고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개혁되어야 한다. 또한 모든 창조행위는 기존의 자연질서의 정보를 이용 새로운 자연질서를 만들어 내는 행위다

그래서 많은 정보를 알아야 하고 정보화 기기를 알아야 한다.컴퓨터와 스마트 폰 기기의 원리를 가르치고 정보를 이용한 기기와 다양한 정보를 알수 있는 기기와 분석하는 기기 개발에 관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지금까지 모든 변화는 정보가 진행시키고 잇다고 주장한다. 가축을 키우고 씨앗을 뿌려 양식을 만든 정보를 확산시켜 농경사회를 등장시키고 문자가등장하여 많은 정보를 더 오래 보관하고 멀리 전달하여 산업사회를 만들고 엄청난 정보를 사람과 기계가접목하여 정보사회를 만들었다.

미래는 정보를 사람과 기계가 접목하여 관리 분석하여 제4차혁명을 창출 할것이다. 따라서 정보를 확산시키는 언론자유가 보장되고 비판과 토론으로 많은 국민들이 국정에 직접 참여하는 세상을 만들어야 미래 4차산업 창출 경쟁력을 확보할것이다.

보수 수구는 진보세력을 폄하하기를 중단하고 새로운세계에 선두주자 나라로 만들기 위해 사고의 전환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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