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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제"

뱃속 편한것들은 말한다.

"돈을 대가 없이 주는 것은 더 큰 문제를 야기한다."(아미타브 칸트 인도개조국가기구 최고경영자)

특히나 교회 목사놈들이 이런 소리 많이한다.

그런데 목사놈들은 연단에서 주둥이질 기도 몇번하고 왜그리 잘사냐?
세상에 기도 몇번하고 그렇게 돈을 처발르듯 버는 이유가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냐?
그런 목사놈들이 공짜로 주면 안된단다. 미친놈들 기도하고 공짜로 돈버는 놈들이,,

일을 안한단다. 댓가없이 주면 더 큰 문제란다.

그런 여기는 미국이 아니다. 미국은 시장이 크다, 정말 열심히 일하면 돈도 모인다.

일본은 지구촌에서 가장 빈부차가 적은 사회다. 그런데 한국은 왜? 안될까?

 한국은 미국이 아니다.일본이 아니다. 순수 자본주의도 아니다. 


아주 더티한 천민잡종주의다.


"기본소득을 국민에게 지급하면 근로의욕이 떨어진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캐나다, 아프리카, 인도 등에서 실제 실험을 해본 결과 기본소득을 받은 국민이 

더 많이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이 스탠딩 런던대 교수·기본소득 지구네트워크 공동대표)


이재명이야말로 우리사회에서 가장 급박한 현실이 무엇인지 잘아는것 같다.

가난한 한국인들은 심각하다.그 비율이 얼마인지도 감춘다.

그들이 얼마나 좌절속에서 사는지 아무도 관심조차도 없다.


그저 잘나가는 인간들이 모두다 그런양 한다.

TV드라마보고 해외에서 한류라한다. 북한 주민들도 본단다.

겉만 그럴듯하다. 그 드라마 만드는데 스타급만 잘벌고 10명중 9명은 연소득 1000만원이란다.

이게 한국사회의 빈부차다. 소수의 화려한 모습에 가려진 흑막이다.


우선은 물가가 지구촌 톱수준이다.

특히나 인간이 최소한의 안정을 가지고 살아야하는 기본인 의식주중에서

식료품 물가는 고공행진이다.

공공요금은 갈수록 소록소록 감당하기 힘들만큼 오른다.

주택은 영세서민들이 사는 고월세가 무섭다.

질병에 노출되면 병원 의료비는 무섭다. 시간당 채각채각 주머니 마구 터는 엄청난 돈을 필요로 한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다.


노인 빈곤율 61%다. 취업도 불가한 노인층들은 생사의 기로다.

가난한 노인들 말이다. 결혼 한번 못해보고 죽어가는 사람이 이리 많은줄 몰랐다.

소외계층은 무관심 속에 방치된다. 누구도 무관심하다.


한국사회는 친인척도 남남인 사회다.

그들이 어디로 갈것인가? 참담하다.


임금체불은 작년에만 1조4천억원이다.

가난이들이 대상자다. 심각하다. 가난 한이에게는 생존 박탈의 문제다.

그러나 누구도 그들의 아픔에 나몰랑한다.


지금은 7-80년대가 아니다 없어도 어캐어캐 살아갈수잇었던 그런 시대가 아니다.

중국이나 동남아권은 경제규모는 작지만 물가는 싸다. 가난한이들이 어캐어캐 산다.

그러나 한국은 꼴에 고물가다.


영세층의 소득은 차마 입에 올리기 어렵다.

3D업종이 대다수다. 고단한 육체노동도 서러운데 소득은 가장 낮다.


참 불공평한 후진국 임금체계의 나라다.


그런데 대통령이란 년은 이런 가난한 국민들 심각성은 몰라하고

고영태 한사람에게만도 옷값이 5억원이란다. 수백벌이란다. 아니 수천벌일것이다.

이런 정치 리더는 지구촌에서 희귀하다. 패션모델하러 대통령된거 같다.

관저에서 잠이나 자고 얼굴 성형이나 하고 옷이나 해입을 생각만 하는 여자다.

신발 빽등 장신구까지 하면 도대체 이 년의 사치욕을 만족 시킬 생활비는 얼마인가?


필리핀 독재자 마누라 이멜다이후 이런 미친년은 처음일겁니다.


대통령이란년이 말입니다. 이런게 무슨 대통령인가?

참 써글년이다, 늙고 못생긴년이 무슨 성형인가? 남자도 없슴서

허영에 들뜬 년이다.


그 아래에 가난한 국민들은 초근목피다. 이 여성은 경제적 고생을 모른다.

그래서 칠푸니라 해도 맞는 말이다. 은행도 안가본 여성이라니,,. 저런걸 대통령이라고,,


박근혜의 "금준미주는 천인혈"이다.

20150304050806273.jpeg 폐지줍는_노인들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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