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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안철수 진영정치 극복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 조선[사설] '진영 정치 극복하겠다' 50代 대선 주자들의 시도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번 대선은 대통령 탄핵소추에 따른 갈등 속에서 유례없는 대결과 증오 속에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시위 대결, 분신, 대선 주자 통행 저지 등 심각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증오의 정치는 '우리 진영은 다 선(善)이고 너희 진영은 다 악(惡)'이라는 '진영 정치'에서 출발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번 대선은 대통령 탄핵소추에 따른 새누리당 세력 청산을 전제로 한 새로운 대한민국의 할로 개척 하는 대선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볼 상징되는 수구 족벌 언론과  새누리당  정권은 '우리 진영은 다 선(善)이고 너희 진영은 다 악(惡)'이라는 '진영 정치'에서 출발해 진보 정당 강제해산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친박 비박으로  '우리 진영은 다 선(善)이고 너희 진영은 다 악(惡)'이라는 '진영 정치' 고착화 시키더니 친박과 문고리 3인방 그리고 문고리 3인방과 최순실로 상징되는 박근혜 게이트 통해서 문화계 블랙 리스트 라는 '우리 진영은 다 선(善)이고 너희 진영은 다 악(惡)'이라는 '진영 정치'의 막장을 보여 주었다.  이런 새누리당의 확장성을 차단하기위한 정치를 일관성 있게 추진해온 정치인이 50대의 안철수 의원이다. 지난해 4월 총선에서 안철수 의원의 정치가 새누리당의 확장성 차단하고 여소야대정국 견인해 냈다. 이것은  '우리 진영은 다 선(善)이고 너희 진영은 다 악(惡)'이라는 '진영 정치' 극복의  단초 제공했다.

 

조선사설은

 

 

“이런 가운데 남경필 경기지사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난 9일 공통 공약을 발표하면서 진영 정치를 거부했다. 새누리당을 탈당했지만 남 지사의 기반은 여권이다. 여야 대선 주자가 이렇게 공약으로 손잡는 모습은 처음 본다. 공약 내용에 앞서 이런 자세 자체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우리 진영은 다 선(善)이고 너희 진영은 다 악(惡)'이라는 '진영 정치'에서 출발하는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에서 정치적 정성해온 전형적인 진영 정치인이다. 우리는 박근혜 천막당사에 현혹돼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게이트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탄핵으로 이어지는 정치 참사 반복해서는 안된다. 남경필 경기지사는박근혜 대통령탄핵 정국 시작 되자 정치적으로 제2의 박근혜 천막당사 비견되는 정치적 새옷입고 국민들 현혹 시키고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지난 9일 공통 공약을 발표하면서 진영 정치를 거부 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남북한 진영논리이고 중국과 미국의 진영 논리인 사드 한국 배치 결정에 반대하는 것이  진영논리 거부의 상징성 보여주는 것이다.

 

 

조선사사설은

 

 

“안 지사는 11일 사드 배치 결정의 효용성 검증을 전제로 했지만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른 야권 대선 주자들이 아무런 대안 없이 무조건 재검토를 주장하는 것과는 다른 태도다. 그 전날 안 지사는 이명박 정부의 '녹색 성장', 박근혜 정부의 '창조 경제'를 거론하며 "내가 이어 완성시키겠다"고도 했다. "전임 정부의 노력을 허사로 만드는 낙후한 정권 교체의 역사를 새로운 수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우리 대통령들은 취임 전부터 전(前) 정부를 부정하고, 취임하면 그 흔적을 지우는 일부터 시작했다. 지난 5년간의 성과까지 묻히고 말았다. 엄청난 국력 소모와 낭비가 아닐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드 배치 결정이야말로 20 세기적인 미국 소련   냉전시대의 전형적인 진영논리에 근거한 남북 적대적 대치의  이명박근혜 정권과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의 8년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정책을 반기문의 유엔을 통해 역대급 대북 압박 정책 결과 북한 비핵화가 아닌 북한 핵무장 시키고 임기말 오바마 미국 행정부와 임기말 박근혜 남한 정부가 시간에 쫓겨 북한 비핵화에 역행하는 자충수인 사드 배치졸속 결정한 것이다. 그런 20 세기적인 미국 소련   냉전시대의 전형적인 진영논리에 근거한 대북 정책 실패가 북핵무장 시키고 임기말에 쫓기는  오버마 박근혜 정부가 졸속으로 사드배치 결정하자 21세기 국제정치 진영논리 구도인 중국 미국 패권 즉 G2 진영논리로 중국미국이 사드배치 문제놓고 북핵문제는 대한민국 안보문제는 뒷전이고 중국과 미국이 사활을 건  G2 진영논리로 사드배치 문제 쟁점화 하고 있는 가운데 진영논리에서 탈피해 러시아와 가까운 트럼프  차기미국 행정부가 등장해  사드 배치문제는  진영의 논리가 아닌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면서 협상하겠다는 트럼프의 미국과 김정은의 북한에 의해서 사드배치결정은 진영 논리 떠나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했다  이런  남북 진영의 논리  중국 미국 진영의 논리를 벗어나 안철수 의원이 사드배치에 대해서 반대한 것은  G2 에 적합한 국제정치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한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녹색 성장', 박근혜 정부의 '창조 경제'는 대한민국의 IT 산업경쟁력 추락 시키고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할수 없고  4대강과 최순실 게이트로 대한민국 경제 망친 미래성장 동력 망친 것이기 때문에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라고 본다. 50 대대선 주자군중에서  미해 성장동력인 4차 산업혁명에 가장 준비가 잘된 전문성있는 후보가 진영논리를 탈피하는 안철수 의원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남 지사는 지사 취임 후 야당과 연정(聯政)을 시도해 안착시켰다. 처음에는 '되겠느냐' '현실을 모르는 유치한 발상'이라는 등으로 폄하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아무도 그런 소리를 하지 못한다. 도(道) 차원이지만 분권형 정치가 지속 가능하다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남 지사는 지사 취임 후 야당과 연정(聯政)을 시도해 안착시켰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으나 박근혜 김기춘 문고리 3인방 친박의 진영의 논리에 근거한 박근혜 폭정의 최대수혜자이자 공동정범이다.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라는 것이 대한민국 방친 박근혜 폭정의 새누리당 정권 지휘부 였다는 점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분권형 정치가 지속 가능하다는 것을 남 지사가 보여 줬다고 하는데 그럼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으로서의 남지사는 무엇인가?  남북 진영 논리와 중국미국 진영논리의 상징인 사드배치에 대해서도 남지사는 찬성했다. 결과는 북핵과 남북문제는 사라지고 중국과 미국이 한반도상공에서 해역에서 지속으로 무력시위하면서 대한민국과 한반도 위협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안 지사는 지난 연말 보수신당 출범을 앞두고 남 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유승민 의원 등을 향해 "견해가 달라도 대화하는 정치, 합리적 상식의 정치, 카메라 앞에서나 뒤에서나 똑같은 정치, 지역·이념으로 분열시키지 않는 정치, 비난이 아니라 꿈을 말하는 정치를 해보자"고 했다. 남 지사는 "국익 앞에서는 정파와 이념을 뛰어넘자"고 화답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 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유승민 의원 등은 한나라당시절부터 박근혜 천막당사로  대한민국 국민들 혹세무민해 박근혜 폭정 정착 시킨 공동정범들이다. 남 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유승민 의원 등은 국민들이 만든 진보정당 강제해산 시킨 박근혜  진영 논리의 폭정과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속에서 일파 만파로 번지고 있는 진영의 논리인 문화계 블랙 리스트로 상징되는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들이다.  이들 청산이  진영의 논리로  대한민국 정치 경제 외교 망친 새누리당 정권 극복이다. 그래야 남북 문제 해결되고 G2 진영의 논리가 아닌 G2를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세력균형자로서의 자리매길할수 있는 탈진영 정치를 정착 시킬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본다면 안철수의 새누리달 확장 성 차단일아말로 진영정치 극복의  상징이다. 그런 진영정치극복의 상징이 바로 안철수의원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1월13일 조선일보[사설] '진영 정치 극복하겠다' 50代 대선 주자들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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