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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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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들이 분명히 명심해야할 것은

북한이 한국을 군사적으로 도모할 능력이 더이상 없다는 것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시대에서 깨달았듯이 얼마든지 관계개선이 가능하다는것

무조건 북한탓만 할게 아니라 우리가 더욱더 이런 분위기를 위해 노력해야한다는것  


더더군다나 한국이 북한 내정에 대해 간섭할만한 그런 주제가 못된다는것

북한내정은 북한이 알아서 하는것이라는것


북한이 박근혜 최순실 스캔들에 내정간섭하면 싫어하듯이,, 


작긍에 북핵은 미국과 북한의 강경책의 맞부딪침의 결과물이라는것

박근혜가 없어도 여전히 한국이 없어도 미국과 북한은 아무일도 없는듯이

그대로 강경책을 유지하는것을 보세요, 북핵은 미국과 북한의 문제가 문제인것입니다.


한반도의 진짜 위기는 북핵을 무력으로 해결할지도 모를 미국의 대북한 전쟁 시도

그것이 더큰 문제란것을 알아야합니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는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미국이 공격하면 한국내 미국 민간인들을 다 빠져나가고 한국인들만 전쟁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피를 흘리고 파괴속에 생존하려 발버둥 처야한다는 결과를 중시하셔야합니다.


왜 우리가 피를 흘리며 까지 대북 강경을 고집해야한단 말인가?

우리들에게 남는게 없는 장사다. 피만 흘릴뿐이다.

그러나 미국등 주면 강대국들에는 크게 남는 장사가 된다.

이점을 명시해야합니다.


이명박근혜 9년의 대북정책을 "너죽고 나죽자"식이리고 봅니다.

노무현의 10.4선언에 의한 남북간 교류협력을 절단내고 통일부를 정부조직에서

맨처음부터 없애려한 이명박의 본심에서 시작된 남북단절의 역사입니다.


자신들의 오기와 고집을 관철 시키려 국민들 공안통으로 선동하여 위기로 모는

위험한 전쟁위기의 도박질을 한것들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시대를 돌아보셔요,

그때까지만해도 남북한 언론은 상대에 존칭어를 썼습니다.

국가대 국가로 서로 인정하는 관계였습니다.


그러나 이명박의 대북 강경책이 점점 두드러지면서 남북한은 쌍욕에 가까운

대결구도의 저질관계로 변해버립니다.

다시 이승만의 대북정책으로 변한것입니다.


이승만은 북한과 관게개선을 도모하려는 항일 애국 민족주의 세력을 못마땅하게

여깁니다. 이에 편승하여 미군정 통치자들도 같이 합니다.

결국 김구 송진우 여운형 조봉암등등 몇 안되는 민족주의 애국 리더들을 몽조리 암살하고

수십만명의 엄청난 동족들을 좌파라고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유태인 학살하듯이 똑같이

고문 처형 학살등의 방법으로 사실상 말살합니다.


그 말살 방법은 참으로 잔인무도합니다.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죽입니다.

좌파들은 바퀴벌레 소독하듯 다 죽이고 청소한 이후 박정희는 여반장으로 권력을 반란으로

장악한겁니다.


좌파의 상당수는 이미 휴전전에 북한으로 월북하고 남은 좌파성향 국민들도

이승만이가 수십만명을 다 죽이고 청소했는데도 그것도 모자라서 그 그림자까지

다 말살하려 반공이라는 사기극으로 죄없는 동족들을 괴롭히고 처형하고 고문한

잔악한 독재자가 박정희입니다. 진짜배기가 없자 조작과 공작으로 몰아서 아무 죄없는

동족들을 끓임없이 고문하고 죽인놈이 박정희란 친일매국노놈입니다.


그리고 이명박근혜가 등장하면서 이승만과 박정희 재평가라며 종미사대 숭배주의로

국민들을 이끕니다. 조작과 왜곡으로 인류보편의 원리로 보더라도 전범급 인권유린

주범들인 이승만 박정희를 존경하라고 윽박 질렀습니다.


그 9년간 한국인들은 저 종미극우 두 대통령 세력에 의해 선동되고 선전에 노출되어

잠시 착각한것입니다. 다른 대북 방법도 있다는걸 까먹게 됩니다.

 

북핵문제 때문이라고 에둘러 핑계 되지만

실제로는 이명박근혜의 전통 종미극우보수 성향의 본심이 드러난것 뿐입니다.

북핵이 아니더라도 이명박근혜와 북한은 같이 할 수가 없습니다.

어차피 "물과 기름"이니까요.


"한마리의 해충이 온산을 다 붉게 물들일 수 있다."

북한도 아니고 한국내 다수의 교사조직을 향한 박근헤의 인식입니다.


"국민적대통합에서 종북세력이나 빨갱이는 절대로 안된다. 제외하라"고 했다니

이게 박근혜의 인식체계랍니다.


이런 편협한 방안퉁수가 2500만명의 전혀 다른 세력들로 뭉쳐진 북한을

어찌 아우른단 말인가? 삼척동자도 비웃을 일이로다.스케일이 벌써 아닙니다.


그런데 반기문의 며칠간의 행보를 보니 박근혜와 근본이 똑같습니다.

"국민대통합"이랍니다. 보나마나 반기문이는 종북은 같이 못한다라고 할것입니다.


그러나 이명박근혜가 죄익이오 반역자로 만든 종북세력이란 것은

북한과 교류협력하여 민족의 화합을 해야된다는 종미극우들과 다른 이견을 가진 세력인데도

그런 생각을 가진 세력이라고 박근혜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적이라고 봅니다.


자신과 같이 사는 나라의 다른 이견을 용납치 않는 유아독존적 관념론

그것은 이승만이후 지금까지 지혜롭지 못했던 한국의 대북정책관입니다.


70년 이 지나도 변함없이 똑같습니다. 상대탓만 합니다.

자신들도 잔악한 독재를 했으면서 북한 독재탓만 합니다.

지멋대로 사는 생각만해대는 한국인들의 자가당착적 표현입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국영방송 KBS는 이명박근혜식 대북방송을 진행하며 국민들을

대결광으로 몰아 가는 세뇌방법을 진행합니다.


오늘도 북한의 ICBM 장거리 미사일로 협박한다거나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 완성을 위한 기만전술이라는 공안적 방송표현을 주로 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북한이라는 공동체의 운명적 생존전략 70년을 그리 살아온 그들인데

갑자기 새삼스럽게

북한이 누굴 협박한다는 것인가요? 과연 기만전술입니까?

북한도 생존하기 초강대국 미국과 피터지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협박 기만전술로

국민들에게 상징화 시키는 왜곡 방송의 수준낮은 종미극우적 선동 방송입니다.


중요한것은 북핵은 핑계와 구실입니다.

이명박근혜와 미국은 어치피 핵문제가 아니어도 똑같이 했을 인간들입니다,


종북세력을 바퀴벌레로 보는 해충으로 보는 박근혜입니다.

이런년이 북핵때문에 강경책을 쓰는것이 맞나요? 천만에 속지마세요.


한국인들은 지난 9년간 이명박근혜란 대단히 무능한 리더들에 의해 농락 당한겁니다.

고작 미국에게까지 강경하도록 주문한것들이 이명박근혜입니다.


그러나 국민들 입장에서는 이런 불안한 곡예에 부회뇌동하여 얻는게 별로없습니다.

경제난에 먹고살기도 극히 위험수준인데 이 각박한 삶속에서 한가하게 북한 어쩌고

할 여유조차도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이명박근혜 세력들은 이 어려운 국민들을 대북강공책의 재물로 이용하려합니다.

몇번의 군사적 충돌로 한국군 병사들이 희생된것을 침소붕대하여 대북강공에 이용해 먹습니다.

'너죽고 나죽자"


그런데 실제 군사적 충돌시 나죽는것은 서민들의 아들들 병사들입니다.

이명박근혜 세력들은 보다시피 돈다발 챙기며 삽니다.


왜 대북강공책을 국민들 입장에서 써야하나요?

김대중 노무현처럼 그냥 그렇게 지낸다면 북한은 전혀 해롭지 않은 대상입니다.

북한이 어떻게 살건 그건 이미 우리들과 무관합니다.


한국이 북한보고 우짜고저짜고 간섭할만큼 여유롭고 수준이 높은 사회도 아닙니다.

빅근혜 최순실 스캔들,, 재벌들의 오로지 나만 잘살려는 수작질등등,,에서 보더라도 피차가 일반입니다.


정말 중요한 대북정책의 근본과 지혜로운 말들

실체적 진실은 앞잡이 언론들이 무관심하게 다루니 국민들은 만날 왜곡된

대북강공논리만 흡수합니다.


오히려 아래와 같은 실제상황의 진실을 말하는 외국언론이나 전문가들 의견에

주장에 귀를 기울이기를 권고합니다. 

이명박근혜의 가식적 선동선전질에 속지맙시다.


미국의 뉴욕타임스(NYT)는

“북한 김정은은 미치광이가 아니라 미친 척하는 매우 합리적인 인물"

(North Korea’s behavior, far from crazy, is all too rational.)”이라고 평가한다.


이명박근혜의 인식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을 ‘미친 사람’ 즉 ‘통제 불능’이라고 발언을 한 것은

‘북한과 김정은을 제대로 보지 못한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분석한다.


뉴욕타임즈(NYT)지는 

“북한, 미치기는커녕 너무나 이성적(North Korea, Far From Crazy, Is All Too Rational)”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정은은 약소국가의 지도자의 입장에서는 다분히 매우 합리적, 이성적인 행동을

하는 지도자라는 것이다. 신문은 “미치광이 이론(Madman Theory)”을 내세웠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김정은이 할아버지 김일성 주석의 선전과 정책, 패션과 헤어스타일까지 따라하고 있다”

“그가 미숙하다는 전반적인 평가와 달리 계획적인 지도자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WSJ는 북한 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해 그가 ‘노련한 독재자(very skilled dictator)’일 수 있다고도 했다.


내놓으라는 국제적인 전략에 노련하고 능숙한

미국 중국 일본이 하찮아 보인다는 북한 지도부에 쩔쩔매며 방법을 못찾는것은

그만큼 북한이 노련하다는 증거랍니다.


<미치광이 이론>은 미안하게도 미국이 먼저 써먹은 전략이었답니다.아미러니하게도

광인 이론(madman theory)은 

국제 정치 이론 중 하나로서, 협상 상대자에게 자신을 미치광이로 인식시킴으로써 이를 

무기 삼아 협상을 유리하게 이끄는 전략이다.


닉슨 행정부가 

전 세계적인 핵 전쟁 공포 조성으로 베트남 전쟁 종결을 시도했던 데에서 유래한다.[

닉슨 행정부는 베트남 전쟁에서 남베트남을 지원하고 있었고 전쟁 종식을 위해 핵 공격 태세를 

크게 강화시켜 상대방의 굴복을 유도했는데, 

핵 전쟁을 시작할지 모른다는 신호를 보내면 당시 북베트남을 배후 지원하던 소련이 위협을 느껴

미국의 말을 듣도록 북베트남을 조종할 것이라고 믿었다. 


이에 닉슨은 북베트남과의 평화회담이 교착상태에 있던 1969년 10월 동아시아와 유럽·중동 지역 

주둔 미군에 핵 전쟁 경계령을 내렸었다.


미국은 언제나

"한국을 ‘하급 파트너’이고 북한 사람들을 구제불능" 이란 고정관념으로 보는 미국인들의

냉전적 사고방식은 아직도 지속중이랍니다. 이건 실제 현재진형입니다.

트럼프의 강경파 안보팀은 더욱더 이런 성향의 인간들로 꽉 채우져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을 협상의 상대가 아니라 법정에서의 피고인처럼 대합니다."


미국의 대북 전문가요 6자회담 대표였던 제임스 켈리 전동북아차관보는 말하길

"핵 없는 북한은 '다이아몬드 없는 콩고'"라고 표현하며 죽느냐 사느냐의 생존의 갈림길이라고

봅니다.


 "이런 불가항력적인 처지에 빠진 북한의 핵을 없애려면 먼저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고 켈리는 말합니다.


전문가들은 

“약하고 국제사회로부터 고립된 북한이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언제 굴복을 당할지 모른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호전성 카드’를 꺼내들었다”고 분석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시절 아시아문제를 다뤘던 조지타운 대학의 빅터 차(Victor Cha)교수도 

역시 “북한의 리더십은 이성적”이라고 거듭거듭 강조했다.


또 데니 로이(Denny Roy) 정치전문가도 

“미치광이 국가나 무모한 공격 등 북한에 붙어있는 꼬리표가 자국 이익을 지키는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모두 ‘미치광이 이론’으로 북한을 설명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NYT는 이어 “잔혹성과 차가운 계산은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관계에 있다

(Savage cruelty and cold calculation are not mutually exclusive, after all — and often 

go hand in hand.)”고 전하면서, 

한반도에서 일촉즉발의 전쟁 위기 상태로 몰고 가는 것을 북한은 자신들의 체제유지를 위한

유일한 방편으로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신문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과 미사일 개발에 집착하는 정치군사적 측면을 들여다봤다. 

북한은 미국의 이라크 침공에서 자신들의 생존법을 익혔다는 풀이이다.

북한은 “힘이 약한 국가가 강대국을 적으로 마주했을 때에 평화를 이루기 위한 이성적인 방법”

이라고 신문은 풀이했다.


그러나 한국의 이명박근혜 세력과 보수 언론들은 이런 더 실체적 접근법이나

실체적 현실 감각이 없다. 오로지 공안통의 그 문화에 젖어 기사를 써댄다.

이에 한국인들의 지혜로운 방안들은 전무해질수밖에 없다


종미극우 공안적인 선동과 선전짓을 한국 언론이 하고있는것이다.


그런데 유엔사무총장 해먹엇다는 반기문이의 생각의 한계가 돋보입니다.

저런 다양한 대북문제의 주장과 의견들이 많은데도 오로지 이명박근혜식 접근법만

뇌에 존재하는게 반기문입니다.


한반도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에 대해

“한반도 현실이 거의 준전시 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정부가 그런 조치를 취한 것은 마땅하다”


“안보에는 ‘두 번 다시’가 없다”

“이러한 천안함 피격 사건이 나지 않으려면 늘 우리가 안보태세를 공고히 하고 

우리 국민 모두 하나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의 안위를 보호하는 과정에서도 국민 편의나 이런 것을 다 검토해야겠지만, 

정부나 군 당국에서 심사숙고하고 여러가지를 결정한 것”

“우리 안보에 관한 한 국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부를 지원, 지지해야 한다”


“사드 배치 경위를 보면 결국 북한이 계속 핵무기를 개발하고 탄도 미사일 기술을 축적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방어 목적으로 배치된 것으로 알고 있다”


보나마나인 반기문의 대북한 해법입니다.


한국인들은 정신 바짝 차리고

저 종미극우 공안통 대북관을 신뢰하면 안됩니다.

그럴 역량도 능력도 없는 세력이란것을 알아야합니다.


종북몰이의 목적은 북한과의 대화를 단절 시키려는 종미극우들의 음모랍니다.

이승만이가 북한과의 관게개선으로 한반도 위기를 극복해 보려 노력하는 김구등  리더들을

몽창 암살 처형해 대북 단절을 스스로 자행했듯이


이명박근혜도 이승만과 똑같이 종북으로 몰며 대북한 관계 개선 의지를 말살 시키고

강경 대결구도를 만들려는 수작이 종북몰이입니다.


대북문재에서

자혜로움이 왜 필요한가의 문제입니다. 종미극우놈들의 전통적 공안 몰이식 대북관으로는

국민들의 희생과 파괴만이 남습니다.남는 장사가 아닙니다.


반기문이에게서 얻을 것은 미국의 국익추구의 앞잡이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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