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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의 야망

정치설죽매화 (fool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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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2017.01.14 17:34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귀국 제 일성으로 "분열된 나라를 하나로 묶겠다 패권 기득권 더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0년  유엔총장 경험 내세우며" 인류평화 약자보호 위해 노력할 거라며 나라는 갈갈이 찢어지고 사회는 부조리와 부정으로 얼룩졌다"고 성토했다.
 
그러나 그는 부조리와 부정이  만연한 이유와 그 부조리와 부패를 조장한 원흉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나라를 이꼴로 만든 부패세력들은 누구인가 ?정치교체를 해야할 대상은 과연 누구일까?
 
 반기문이 뉴욕에서 재직할 당시부터 그를 한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점찍고 야망을불어넣어준자들은 그가 반드시 청산해야 할 기득권 세력들이 아닌가.. 
  박근혜와 그의 추종자,새누리당과 이명박 세력들이 누구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반기문 자신을 추종 하는데 어떻게 정치를 교체한다는 말인가..
 
그가 내서우는 정치교체의 선결조건은 바로  온갖 술수와 모략과 중상으로 선량한 국민을 블렉리스트로 묶어놓고 나라를 갈갈이 찢어놓은 기득권세력을 멀리멀리 아웃시키는 것이다. 
 
그는 촛불집회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촛불의 민심에 대해서는 너무 무지한 것 같다.촛불이 원하는 것은 부정과 부패의 청산이기도 하나 새로운 개혁을 시작하여 마무리 할 정권교체인 것이다.
무능하고 무지하며 무책임 하면서 탐욕에 눈이 멀어버린 근혜를 아직도 국가원수로 공경하는 반기문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민심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청맹관이가 아닌가! 
 
그가 노무현 사망 시 이해 안 되는 애매한 태도를 보미며 유족들의 간곡한 호소도 외면했든 것은 명박정부에게 잡힌 약점 때문이라는 말도 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의리를 가진 장부라면 그 비열한 짓이 가능한 것이었을까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반기문이  말하는 통합은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가. 반기문의 야망속에 간절한  사회통합이 자리하고 있었다면 먼져 행동으로 보여줬어야 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든 그 해부터,그 이후로도 그는  모국을 여러번 방문 했다 단 한번이라도 그들의 분향소에 찾아가서 꽃 한송이 놓아주며 애도 한 적이  있는가.
 
수많은 날들을 비통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유족들을 찾아가 진심어린 위로를 해준 적이 있는가? 세월호 진상조사를 방해하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박근혜와 그 일당들이 두려워서 눈치보느라 결행하지 못했나  아예 아무런 아픔도 느끼지 못한 건 아닌지 묻고 싶다
 
광화문 촛불집회에 오늘 당장 찾아가서 부패의 원흉 근혜와 그 동조자들 새누리당은 영원히 물러가라고 외칠만한 뱃장은 있는가...
그럴 자신이 없다면 처음부터 대권은 꿈도꾸지 말아야 한다.
본심은 감춰두고 입에붙은 간사한 언어로 통합을 부르짖으면서 국민을 호도하지 말라는 것이다.
 
정치란 말보다 실천이어야 한다.국민이 판단해야 할 기준은 과거에 어떤 도적적 덕목을  보다 많이 실천한 사람인가 그것에 평가의 중심을 둬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가장 큰 소망은 정권교체다 이 징글징글한 박근혜 독재가 역사속으로 하루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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