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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미국방문 시점에 북한 임의의시각 장소 ICBM 발사발표? KBS1TV 뉴스9 보도비평

 

2017년1월9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은 ICBM 발사가 김정은의 최종 결심만 남았다고 밝혔습니다.<녹취> 외무성 대변인 :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우리의 최고 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발사되게 될 것이다."대신 외무성 대변인 명의의 공식성명이 아닌 기자와의 문답 형식으로 격을 낮춰 발표했습니다.마치 북한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는 점을 애써 강조한 것입니다.미 본토를 실제로 직접 타격하겠다는 위협인 만큼 미국의 반응을 조절하면서도 도발 의지를 분명히 전달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7년1월9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의  ICBM 발사 관련 뉴스를 무려 4꼭지나 할애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무성 대변인 :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우리의 최고 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발사되게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한 시점은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방문 위해 출국한 시점과 일치한다.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불과 1주일 여 남겨 놓고 갑자기 미국 방문하는 것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차  그리고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부 집권8년 동안 대북 비타협적인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대북 정책 비핵화 정책인‘ 전략적 인내정책’의 실패를 비판하고  집권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대북 정책 비핵화 정책이 ‘ 전략적 인내정책’과 차별화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박근혜 정권이 추진해온 비타협적인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대북 정책 비핵화 정책 또한  변화를 미국 차기 정부가 강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불과 1주일 여 남겨 놓고 갑자기 미국 방문하는 시점에 외무성 대변인 :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우리의 최고 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발사되게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한 것은

 

 

  2017년1월3일 KBS1TV 뉴스9가 “트럼프 당선인이 대선 이후 처음 북핵 문제를 공개적으로 언급했습니다.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 마지막 단계에 왔다는 북한 김정은의 신년사에 대한 반응입니다.트럼프 당선인은 북한이, 미국에 도달할 핵무기 개발,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고 주장했지만,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트럼프 당선인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 마지막 단계에 왔다는 북한 김정은의 신년사에 대해 반박하는 트럼프 당선인의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주장한것에 대한 일종의 북한의 답변이라고 본다.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불과 1주일 여 남겨 놓고 갑자기 미국 방문하는 시점에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북한의 최고 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발사되게 될 것이라고 북한외무성 대변인 이 밝혔다는 것은 이동식 발사대에서 발사하면  한미일  조기경보 체제로도 사전에 파악할수 없다는 점을 상기 시키기 위한 측면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터널에서 나온 북한의 이동식 노동미사일 발사를 일본이 파악하지 못 했던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2016년8월4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이 어제(3일) 쏜 미사일은 노동 미사일로 추정되는데, 최대 사거리는 1,300km에 이릅니다.이 미사일을 동해안에서 발사할 경우 도쿄와 주일미군 레이더기지, 한반도 유사시 출동할 미 7함대의 모항, 요코스카 해군기지 등 일본 전역을 타격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일본이 어제(3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사전에 알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때문에 미사일이 실제로 날아오면 요격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일본 내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후에 확인된것은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은 터널속에 은폐돼 있다가 고속도로상에서 기습적으로 발사한 것으로 분석된바 있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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