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정치 토론방

운영원칙

박근혜의 세월호 7시간 행적 제가 유추 볼까요? 안봐도 빤한 장면입니다.

박근혜는 4월16일 수요일 사실상 집무를 하지않고 쉬는 타임입니다.

그날을 잡아 미뤘던 박근혜 늙은 낯짝 시술을 받기로 되어있는데

마침 그날 세월호 사건이 8시58분 발생합니다.


잡아놓은 시술 스케줄을 그냥 감행 할까 아니면 세월호에 집중할까 갈림길에서 사태를 만만히 본

박근혜의 선택의 갈림길이 오늘의 황망한 질곡이 된게 맞습니다.


시술 받으려 준비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사태가 어떤가 보다가 서면보고 어쩌고 하면서 괜찮을것 같은 사태로 지레 짐작하고

바로 시술에 들어가 버린것입니다.

별일 아니겠지 하고 넘어간것이 치명타를 입은겁니다. 

저런 안일한 니멋대로 사는 여성이 박근혜입니다.


시술이 아마도 마취등의 과정이 시술되면서 보고해도 전달이 불가한 상황이 되고

TV롤 볼수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안보실장등은 대통령에 이 긴박한 사태를 알리려해도 전달이 안되는 답답한 상황이 된겁니다.

이러다가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고 박근혜가 깨어나거나 나타나거나 그 시간만 기다리며

사태를 어떻게든 매꾸려 한것 같습니다.

박근혜에게 그날 점심을 주었다는 주방장의 진술 박근혜가 먹었는지 아닌지도 모를 연막

일지도 모릅니다.

사태를 제대로 알게된 박근헤는 국민들 앞에 즉시 나가기가 무척 곤혹스러울 만큼

자신의 행실이 잘못된 중대한 사태임을 알고 고민합니다.

아마도 스스로도 이거 큰일났네 국민들이 자신의 행실을 안다면 오 마이갓 몽롱했을겁니다.

그리 우물쭈물 지체하다가 나타난것 이게 정황상  어느정도의 가능성이 있는 팩트일겁니다.


"하찮은 늙은 여성 박근혜 1인"이 한국인 5천만명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헌 법 재 판 소 귀 중

법률대리인단 '세월호7시간 행적' 헌재 제출"


이 1000일만에 처음으로 밝히고 제출한 세월호 7시간의 박근혜 행적을 보다보니

이런 간단한 행적을 그럼 왜 여태까지 숨기고 감췄단 말인가?


저 하찮은 늙은 계집 하나가 중요한가? 세월호에서 수장된 단원고학생등 수백명의 국민의

안위가 중요한가?


어이 박근혜 너 장난칠레안칠레 이 더티한 인간쓰레기요 냄새나는 더러운 걸레보다 못한 년아

국민들을 얼마나 호갱으로 알면 이런 거짓말 그것도 새빨간 거짓말 행적이란 말인가.

손바닥이 아니라 이건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려도 유분수다.

255EA74A534F1FB52E4FB5.jpg

<4월16일 10시 30분 세월호 침몰 순간>

이 장면을 박근혜가 TV중계로 보고있었다면 그 사태의 중대성 심각성을 알고도 남았으리라

그럼에도 침몰이후 전 방송사가 이 심각한 전대미문의 고교생 몰살 수장된 사태를 알리는 긴박한

국가비상사태속에서 박근헤는 TV 중계만 보고있었단 말인가?(사실은 전혀 보고 잇지 않았슴)

15:35경 관저

. 미용 담당자가 들어와서 머리 손질(약 20분 소요)

- 청와대 체류 : 15:22~16:24라고 했는데


강남 청담동 고급 미용사가 한 머리 손질이 중대본에 나타났을때 헝클어져 있다니,,

참으로 요사스런 거짓말로만 범벅된 요녀로다.


*평소처럼 아침 처먹고 집무실에서 정상근무했다.그 시간이 몇시인지가 없다.

(이게 국민 우롱 첫번째다)

*두번째는 이 중차대한 국가비상사태에 그 흔하디 흔한 TV 방송을 전혀 안보고 있었다는것이다.

대한민국 국민 5천만명이 다 그순간을 안타까이 모두다 보고있는데 

대통령이란것만 안보고 있었다는것이다.


종편만 해도 6개 방송

공중파 3개 무려 9개 방송사가 초비상사태를 현장 중계 하며 배가 침몰하는 장면을

생중계 하고 있는데 ,,

*대통령이란 거시 서면보고만 받다니,, TV중게만 봤어도 사태의 심각성을 다 알았을것이다.


*오전 9시경이면 이미 TV 현장중계가 모든 방송사에서 생중계중이었다.

*그런데 10시경 첫 서면보고를 받았다니,,

*전국민들이 모두다 TV 생중계를 보며 가슴졸이며 어찌 할 바를 모르며 발을 동동 구리는데

청와대 최고 책임자 대통령 박근혜는 뭘했단 말인가?

*만일에 국민들과 똑같이 TV중계를 같이 보았다면 사태의 심각성을 서면이나 유선으로

가만히 앉자서 받을 한가한 상태가 아님을 금방 알았을것이다.

-그런데 한가하게 서면보고니 유선이니 개소리로 거짓부렁이다.

*10시30분 세월호가 뒤집어지며 침몰하는 순간을 TV 중계로 보고 있었다면 어 이거 큰일났네

이거 보통사태가 아니네라고 판단하는것은 삼척동자 어린아이도 판단 가능한 장면인데도

10시57분에도 보고서를 받아 깔죽대고 있었다니,, 저 인간쓰레기 파렴치범이 아니고서야,,

어찌 저런 거짓말을 한단 말인가? 


대통령 박근혜는 최소한 10시30분 세월호가 침몰되는 순간을 TV중계로 보고있었다면

사태가 심상치 않음을 알고 당장 방송사에 긴급 기자회견이나 담화를 발표햇을것이다.


또 안보실장등 주변 청와대 관계자들은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어떻게든 대통령이

행동하도록 조치하려 노력했을것이다. 

그러나 안보실장들은 이런 심각성을 전달할 대통령이 행방묘연이거나 관저에서 무슨일로

직접 전달하기 힘든 박근혜의 신상임은 만천하가 다 알고도 남을 상황 전개다.


참으로 흉악무도한 늙은 계집이다. 아직도 죽자사자 거짓말 뿐이다.

정말이지 무능하고 하첞은 계집 하나가 5천만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 피청구인은 평소처럼 기상하여 아침 식사를 한 후 관저 집무실에 들어갔습니다.

○ 피청구인은 10:00경 국가안보실로부터 08:58 세월호 침수 사고에 대해 처음 서면보고를 받았고, 

서면보고 내용은 사고 원인, 피해 상황 및 구조상황이었습니다. 

-------------------------------------------------------------------

09:53  집무실

. 외교안보수석 서면보고 수령하여 검토

- 국방 관련 사항(세월호와 무관한 내용)


10:00 보고서

. 국가안보실로부터 세월호 사고 상황 및 조치 현황 보고서(1보) 받아서 검토

10:15

.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에게 전화하여 상황 파악 및 지시


10:22

. 피청구인이 국가안보실장에게 다시 전화하여 ‘샅샅이 뒤져서 철저히 구조해라’고 강조 지시


10:30 집무실

. 피청구인이 해경청장에게 전화해 “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인원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 지시


10:36 보고서

. 사회안전비서관의 여객선 침몰 사고 상황 보고서(1보)받아 검토

10:40 보고서

. 국가안보실 보고서(2보) 받아 검토

10:57 보고서

. 사회안전비서관의 여객선 침몰 상황 보고서(2보) 받아 검토

- 총 476명 탑승, 10:40 현재 133명 구조 완료

---

---

15:35경 관저

. 미용 담당자가 들어와서 머리 손질(약 20분 소요)

- 청와대 체류 : 15:22~16:24

15:45

. 사회안전비서관실에서 대통령의 중대본 방문

--------------------------------------------------------------------


대북강공책 전쟁도 불사한다던 저 늙은것을 믿고 따랐다면

남북간 대형 군사적 충돌이라도 났더라면 사태는 어찌 되었을까?

참으로 눈앞이 캄캄해진다.



  • 추천
    21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435621 중국에 사대 외교 간 더불어 터진 송영길 국견 새끼들이 중국 폭격기를 때거지로 몰고왔냐!!! [1] 양산도 410 2/1 01.11
435620 박정희 박근혜 부녀가 대를 이어 농락한 일본군 종군위안부문제? 조선[사설] 일본의 '위안부 소녀상' 공세 위험하다 에 대해서 hhhon 285 0/0 01.11
435619 시진핑 트럼프 박근혜 폭정 3각파도 한국경제 난파? 조선[사설] 정치 탓 체감 경기 악화, 자칫 '자기실현적' 위기 될 것 에 대해서 hhhon 276 0/0 01.11
435618 박사모 자숙하는 것이 태극기 사랑이고 애국이다? 조선[사설] 사회적 내전 같은 전운 속 '조기 대선' 시동 건 민주당 에 대해서 hhhon 252 0/0 01.11
435617 어리석은 민중을 위해 목숨을 바치시며 우리에게 남기신 정원스님의 말씀들-1 [1] file soehymjul 374 5/3 01.11
435616 어리석은 민중을 위해 목숨을 바치시며 우리에게 남기신 정원스님의 말씀들 file soehymjul 385 3/2 01.11
435615 문재인 세력이 필요한 이유는 북한 문제에서 가장 지혜롭고 미래지향적이어서다. true민족애 291 2/1 01.11
435614 반기문을 통해서 본 한국 정치의 현실 삼봉산 311 1/0 01.10
435613 반기문이 어때서라니? [1] 영웅본색 387 8/2 01.10
435612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김기수 311 1/0 01.10
435611 학생들이 녹음한 전교조교사의 육성파일!!! 양산도 347 1/0 01.10
435610 내 말이 그 말이다 [2] 촌놈사랑 401 4/5 01.10
435609 [전교조실체]초등학교 학생들의 친북,반미 적화교육.mp4 !!! 양산도 264 1/0 01.10
435608 기문이가 어때서? [1] 장백산인 308 2/2 01.10
435607 9차 범국민 태극기 집회 CF영상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1월 14일 오후 1시) 송곳 441 2/0 01.10
435606 모땐똥은 국공내전,한반도 침입으로 60만명을 전사시켰고 대약진난동으로 3천만명을, 문화대발광으로 2천만명을 죽였다.모땐똥이 유일하게 잘한 짓은 죽어준 것이다. [2] ???? 331 2/0 01.10
435605 촌놈의 공상 정치 소설, 니희망 대로 될일 확률 제로다. 영웅본색 224 1/0 01.10
435604 북괴에 납치되었던 최은희 씨의 기가 막히는 증언이다!!! 양산도 300 3/0 01.10
435603 어느 전교조 교사의 양심고백 양산도 384 2/1 01.10
» 5천만 국민들을 호갱으로 만드는 세월호 7시간 박근혜의 허위 행적 제출 file true민족애 2020 21/0 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