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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드 맞춤형KBS 노동미사일 전진배치 거짓?뉴스보도비평

정치hhhon (hh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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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22 11:02

박근혜 사드 맞춤형KBS 노동미사일 전진배치 거짓?뉴스보도비평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는 첫뉴스로 “군 당국은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이동시켜 발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녹취> 문성묵(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 "이번 경우 노동 미사일을 황주까지 전방으로 추진 배치해서 사격을 하는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고..."영국의 군사전문지 제인연감은 노동 미사일 기지가 남쪽인 휴전선 가까이 옮겨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는 첫뉴스부터 세 번째 뉴스까지 한국군 당국이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이동시켜 발사한 것으로 평가하는 보도와 함께 관련 뉴스를 3번째 뉴스까지 4분55초 분량으로 아주 비중있게 보도한 직후 곧바로 4번째 뉴스로 “일주일 만에 다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한 박 대통령은 탄도 미사일 발사 등 최근 북한의 동향에 우려를 표명했습니다.북한이 미사일로 우리 남부지역에 대한 타격 훈련까지 하고 있다며 사드 배치의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녹취> 박근혜(대통령) : "(사드 배치 외에) 북한의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부디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가 첫뉴스부터 세 번째 뉴스까지 한국군 당국이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이동시켜 발사한 것으로 평가하는 보도와 함께 관련 뉴스를 3번째 뉴스까지 4분55초 분량으로 아주 비중있게 보도한 것은 일주일 만에 다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한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 몰래 성주군민 몰래 사드 배치 한것에 대한  국민들 반대 물타기 하기 위한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가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배치 정당화 하기위한 맞춤형으로 북한의 미사일 기지 전진배치 뉴스보도 했다고 볼수 있다.


2016년7월21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는  북한의 미사일 기지 전진배치 뉴스보도 하지 않았다.   팩트(사실) 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가 첫뉴스부터 세 번째 뉴스까지 비중있게 보도한  북한 미사일 전진배치보도의 유일한 근거로 제시한 것이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이동시켜 발사한 것이다.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이동시켜 발사한 것에 대해서  국가정보원 산하 한국국가전략연구원 문성묵 통일전략센터장이 "이번 경우 노동 미사일을 황주까지 전방으로 추진 배치해서 사격을 하는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고..." 라고 주장한 내용을 인용해서 북한 노동미사일 황주까지 전진배치 발사를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보도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이미 북한은 지난 3월에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삭간몰 일대)로 이동시켜  미사일을 발사한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사례를 본다면 2016년3월10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발사했습니다.<인터뷰> 문상균(국방부 대변인) : "북한은 오늘 오전 05시 20분경 황해북도 삭간몰 일대에서 원산 동북방 북한지역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하였습니다."발사는 기습적으로 이뤄졌습니다....군 당국은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를 토대로 발사체를 스커드 C형 미사일로 추정했습니다....<녹취> 문성묵(한국국가전략연구원 센터장) : "언제 어느 때 임의의 시각에 우리 대한민국 어디라도, 청와대를 포함해서 어디라도 즉각 타격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의지와 능력을 과시하고 우리를 협박하고…"라고 KBS 뉴스 장덕수기자가 보도한바 있었다.
2016년3월10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황해북도 삭간몰 일대에서 원산 동북방 북한지역 동해상으로  발사했다고 보도했는데  황해북도 삭간몰 일대는  한국언론보도에 의하면 이번에 북한이 미사일 발사한 황주 근처로 알고 있다.


2016년3월10일 황주에서 동해안으로 북한이 미사일 발사했을 당시 국가정보원 산하 한국국가전략연구원 문성묵 통일전략센터장이 언제 어느 때 임의의 시각에 우리 대한민국 어디라도, 청와대를 포함해서 어디라도 즉각 타격이 가능하다는 인터뷰하고 불과 4개월만에 북한이 7월 19일 황주에서 동해안으로 미사일 발사하자 국가정보원 산하 한국국가전략연구원 문성묵 통일전략센터장이 "이번 경우 노동 미사일을 황주까지 전방으로 추진 배치해서 사격을 하는 것은 대단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고..."라고 이례적 운운하는  주장은 스스로 자신의 지난 3월 인터뷰를 뒤집는 것이다.


그리고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가 북한의 노동미사일 전진배치 뉴스보도 한것은  사실과 다른 거짓보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가 실체적 근거도 없이 왜 무엇 때문에 북한의 노동미사일 전진배치 뉴스보도  했을까? 라는 상식적인 의문 제기 된다. 그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 반대 무시하고 강행하는 미국 사드 한국 배치 정당화위한 뉴스 보도로 볼수  있다.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남한 성주 사드배치 결정에 따라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전진배치 했다는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 보도가 근거없는 거짓 뉴스라는 것을 알수 있는 것이  첫째 남한 성주 사드배치가 아직 안됐고  내년말쯤 배치 된다는 점인데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전진배치 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지고 또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이동시켜 발사한 것을 전진배치로 보는 것이 무리인 것은 평양과 황주 사이는  거리상 아주 가까운 지역으로서 전진배치 하지 않아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에서 이동발사 차량을 남쪽인 황주로 이동시켜 발사하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2016년7월21일 KBS1TV 뉴스9는 첫뉴스로 “군 당국은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이동시켜 발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데 KBS1TV 뉴스9 자료화면 분석해 보면 북한이 노동미사일을 평양 인근 작전 지역의 남쪽인 황주로 이동시켜 발사한  영상자료 화면은 이동식 발사대 차량에 탑재돼 발사한 것으로 보였다.


그렇다면 평양인근에서 황주까지 거리가 영토가 넓은 중국이나  미국이나 러시아 처럼  거리가  먼 광활한 지역이 아닌 아주 근접한 지역이고 한국과 같이 전쟁의 종심이 짧은 지역 즉 평양인근에서 황주로 이동식 발사대 차량에 탑재된 미사일 기지를 전진 배치 한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 없는 설득력 없는 거짓 뉴스보도라고 본다.2016년7월19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이날 새벽 5시 45분부터 6시 40분까지 황해북도 황주 일대에서 탄도미사일을 3발 발사했다고 밝혔다고한다.


  그렇다면 북한이 아직 한국에 배치되지도  않은 사드 에 대비해 평양 인근에서 황주로 전진배치 시킨 노동미사일을 발사 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북한이 평양인근에서 황주로 이동식 발사대 차량에 탑재된 미사일을 심야에 시속20~30km 저속으로 이동해도  황해북도 황주  까지 이동해 새벽 5시 45분부터 6시 40분까지  미사일 발사할수 있다고 보는데 그런 기동성 있는 이동식 발사 차량탑재 노동 미사일 기지 평양인근에서 황주로 전진 배치 했다는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다고 본다.  KBS1TV 뉴스9의 아니면 말고식 북한 뉴스의 문제점 심각하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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