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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전자파 무해보다  사드  한국안보 백해무익 더심각? 조선[사설] 사드 전자파 無害 재확인, 이러고도 설득 못 하면 정부가 무능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국 언론 합동 취재진이 18일 미국령 괌의 사드 기지에서 사드 레이더(X밴드)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인체 유해 기준의 0.01%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파를 측정한 장소는 레이더에서 1.6㎞ 정도 떨어진 곳이다. 경북 성주 민가가 예정된 레이더 부지에서 그만큼 떨어진 점을 고려했다. 이 정도면 자연 상태나 다름없고 휴대폰이나 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전자파보다도 훨씬 낮다는 것이 전문가들 얘기다. 발전기 소음도 레이더에서 가까운 곳에서는 귀마개를 해야 할 정도였으나 500m 정도 떨어지자 아예 들리지 않는 수준이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 언론 합동 취재진이 18일 미국령 괌의 사드 기지에서 사드 레이더(X밴드)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인체 유해 기준의 0.01%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유해 기준의 0.01%보다도 낮은  전자파 보다 더 낮은 것이 전쟁의 종심이 짧은 한반도에서 한국에서 사드가 북한의 군사적 공격을 막고 국가안보 지키는데 속수무책이고 무용지물이라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드를 서울이나 경기도에 배치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의미있는 사례이다. 12억 아랍중동국가들에 둘러쌓여 있는  이스라엘은 한국 수도권 처럼 전쟁의 종심이 짧기 때문에  조선일보가 국가안보의 만병통치약인양 자랑하는 사드 이스라엘이 배치하지  않고 있다.

 

 

조선사설은

 

 

“국방부는 며칠 전 군사기밀 노출이라는 말까지 들어가면서 중부권의 그린파인 레이더 기지와 수도권의 패트리엇 기지를 공개했다. 그린파인은 사드보다 강력한 전자파를 발산하는데도 인체 유해치를 훨씬 밑돌았다. 시험 결과가 두 번 모두 이렇게 나왔다면 전자파와 소음을 둘러싼 괴담은 어떤 과학적 근거도 없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령 괌의 사드 기지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로부터 3000~4000km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방어할수 있는 요격시간이 전쟁의 종심이 불과 300~200km에 불과한 경북성주사드배치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길어서 30~40분정도  시간적 여유가 있다. 그런 미국령 괌의 사드 기지 사드 요격율 조차 공개하지 못할 정도로 형편 없다는 것이 사드무기체계의 현실이고 상식이고 지금까지 사드 는 실전  경험이 전혀 없는 검증되지  않은 무기이다. 괌도의 사드기지와 일본에 배치된 사드 요격용 레이더는 한반도로 부터 북한 중국 러시아로부터 최소한 1500km 떨어져 있어서 전쟁의 종심이 불과 300~200km에 불과한 경북성주사드배치 지역보다   방어할수 있는 시간이 길다. 그런 사드의 요격 방어율에 대해서 미국은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하물며 전쟁 종심이 짧은 한국에서 사드배치해 얻는 국익보다 미국이 한국 사드배치로 G2 시대 중국 포위하는 미국국익 추구가 절대적이다.

 

 

조선사설은

 

 

“미 태평양사령부가 사드 포대를 외부에 공개한 것은 북의 무수단미사일 발사 징후가 있던 2013년 이 기지를 조성한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괌을 사정권에 넣는 북의 무수단에 대한 미국의 경계심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지금 한국 내에서 퍼지는 괴담에 대한 우려가 상당히 깊다는 증표라 할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소를 금할수 없는 것은 미 태평양사령부나 미국 국방부나 한국 국방부나 청와대 국가안보실 모두 최근 북한이 발사한 무수단 미사일에 대해서 성공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지금까지 유보적 입장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그런 성공여부도 가리지 못한 검증되지 않은 북한의  유령무수단 미사일 대비해서 미 태평양사령부가 사드 포대를 2013년 괌도에 배치한것은  한국과 미국이 성공여부 판단 유보한  한국과 미국에 의해  유령 미사일로 규정된 북한 무수단 대비용이라기보다 중국과 러시아 그중에서도 미국과 G2패권 다투는 중국 견제용으로 볼수 있다. 그런  사드한반도 배치를 북한 미사일 방어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조선사설식‘사드괴담’인것이다.

 

 

조선사설은

 

 

“이런 결과를 보고서도 괴담을 퍼뜨리는 세력이 아예 없어지진 않을 것이다. 2006년 평택 대추리 사태와 2008년 광우병 소요를 주도했던 사람들이 이미 반대 단체를 만들어 18일엔 야당들을 찾아가기까지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한국 사드배치하면 북한의 미사일 뿐만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의 미사일도 한국 사드기지 겨냥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한반도 전쟁의 종심이 짧아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 표적이 되는  경북 상주의 사드기지는 곧 경북 상주가 쑥대밭이 된다는 것을 의미 한다. 문제의 심각성은 성주사드배치하면 반경3.6km 이내에 대다수 성주군민들이 밀집해 살고 있는 주거지역인데 그런 주거지역에 사드배치하는 것은  몰상식한 것이다.  이것은 괴담이 아닌  현실이고 사실이다. 미국 괌과 일본의 레이더 기지는 대분분 인구밀집지역이 아닌 해안지역이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다수 국민은 사드 전자파나 소음 같은 괴담에 대해 광우병 사태 때보다 훨씬 차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제는 사드 포대가 들어설 성주 주민들이 언제 이를 받아들일 것이냐는 점이다. 그러나 정부의 대처 모습은 여전히 미덥지 못하다. 준비 부족으로 허둥대는 느낌을 주고 있다. 이제 이런 객관적 사실을 갖고서도 성주 주민들을 설득하지 못하면 정부가 무능하다는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체 유해 기준보다 낮은 사드 전자파 보다  더낮은 것이 사드 배치로 한국이 얻는 국익과 국가안보기여도 이다. 전쟁의 종심이 짧기 때문에 사느 한국 배치해도  북한의 장사정포에 속수무책이고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의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에는 한국배치 사드가 무용지물이다. 이것을 국가안보 만병통치약인양 혹세무민하는 것이야 말로  ‘괴담’ 인것이다.

 

 

 (홍재희) === 문제의 심각성은 박근혜 경제가 실정(失政)으로 사상누각(砂上樓閣)인데 사드 한국 배치를 중국의 안보에 사활이 걸린 중대사안으로 접근하는 중국의 박근혜 경제에 대한 보복으로 박근헤 정부는 6개월도 버티지 못할 것이다,  문제가 심각한데 전혀 준비가 안돼 있고 인체 유해 기준보다 낮은 사드 전자파 보다  더낮은  한국국가안보에 무용지물인 사드배치 강행하는 것은 중국과 미국의 동북아 군비경쟁에 박근혜 정부와 조선일보가 마치 한여름밤의 하루살이 전등불에 돌진하듯이 맹목적으로 밀어붙이고 뛰어 들어 가고있는것과 다를바 없다.

 

 

 (자료출처= 2016년7월19일 조선일보[사설] 사드 전자파 無害 재확인, 이러고도 설득 못 하면 정부가 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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