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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놈이 애쓰는 구나, 글타고 지은 죄가 어디 가겠느냐

정치common sense (commonsens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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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06 05:43


상종을 못한 놈...이라고 이미 결론이 나있는 애에게, 아니 스스로 영감이라는 뱃 늙은이에게 뭔 말을 더 할게 있을까?


김치찌개는 김치찌개 맛을 내야하고, 좌파든 우파든 그에 맞는 실질적 맛을 못내면, 비판 비난의 대상이 되는 것이 세상이라,


김대중의 못난 부분이 많아 개대중이라 부르는 것이나 늙은이가 되고 싶어 안달을 하는 뱃놈이 박근혜가 모자란 점이 수두룩해 닭근혜라고 부르는 것의 차잇점은 없단다.


좌파는 무조건 깨부수고 대기업 몰살하고, 한 것도 없으면서 대기업 재산 모두 나눠가져야 한다는 발상은, 뱃놈 동네에 있는 거지들이 뱃놈 재산 다 나눠야하며 뱃놈은 부르조아라고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단다.


어버이연합을 극히 사랑하는 듯한 뱃놈인지는 모르지만, 그런 자들이 깽판집회를 하는 것이나 좌파랍시고 설익은 깽판집회를 하는 것이나 모두 미숙한 탓에서 비롯된 일이란다.


그런데, 이명박을 극히 사랑하는 뱃놈이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배신감 느껴서 그런 것이라고 하고 싶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지만, 왜 이명박을 생리적, 논리적, 자료적, 실질적으로 혐오하는 사람에게 이명박을 빨고 다녔다는 허위사실 날조 유포를 하는 것이더냐! 그리고 언제 보수언론을 지향한다는 말을 내걸었다는 것이더냐.


이른바 ‘마도로스’... 굵은 담뱃대 하나 물고 대양을 활보하며 멋진 하얀 제복을 입고 세상 물정을 도통한 듯 보이고 싶은 것이 우리 가련한 뱃놈이 바라는 바 인지는 모르겠으나, 삼성제품 안쓴다고 발광을 하고, 그러나 자식들은 삼성제품 써도 좋다고 웃기는 짓을 하는 뱃놈이 ‘멋진 마도로스’는 될 수 없는 거란다.


“제가 오해를 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이건 우리 가련한 뱃놈이 한 말이다. 물론 저 말도 A를 잘못하고 나서 A에 대해 말이 없고 B를 거들먹거리며 한 쑈였지만.


해양이 오렴되고, 엘니뇨라든가 라니뇨라는게 지구를 괴롭히고, 그러다 보니 허획량은 -모두 하도 싹쓸이를 하는 바람에- 제대로 없어 괴로움을 받는 것이 어선들의 고충이라고 들었다.


그렇다고, 뱃놈과 똑같은 밴댕이 또는 비린내 나는 생선들이 욕심만큼 덜 잡힌다고, 애꿎은 한토마에 와서 배를 타지 않는 기간 동안 뗑깡을 부리며 거짓으로 사실을 날조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한다면 이게 어디 사람이고 인간이더냐!


뱃놈이 여러 이야길 밑도 끝도 없이, 글 적은 깊은 이유도 모른 채 뒤져 와서 게시해봤자, 그렇다고 허위사실 날조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이 없어지는게 결코 아니란다. 한마디로 헛 그물을 내리고 있는 뱃놈이란거지


회색인간이라고? 좌우 중간을 간다고? 이런....


네 말대로 모든 사람이 네 말을 그대로 믿어주었으면 좋겠을 것이지만, 내가 쓰고 번역한 글 대다수는 네 말과 같지가 않단다. 미국의 잘못됨, 현정권의 잘못됨, 좌파정권의 잘못됨, 노동자들의 시위 탄압의 잘못됨 등등을 두루 비판하는 것이 네가 말한 어르신의 자세란다.


전체는 보지않고, 남들이 보기에 엮어서 게시해 놓으면 한심하고 이상한 인간으로 보이길 바라는 글들은, 다 우리 가련한 뱃놈의 욕심일 따름이고...그렇다고 다른 모든 부분들 및 다른 모든 글들이 없어지고 퇴색하기야 하겠느냐.


네가 할 것은, "이유를 막론하고 제가 거짓으로 날조를 하고 허위비방을 하는 육갑을 떨었는데 용서해 주시옵소서“란다.


또 권위적으로 봉건시대처럼 말을 쓴다고 비난하거라. 네 마음 자세가 저러해도 봐줄까 말까란 뜻이란다.


그나저나, 우리 밴댕이 뱃놈은, 자식들이나 마누라에게 지적을 받거나 불만의 소리를 듣는 일이 전혀 없다더냐? 워낙 완벽한 인간이어서 허위날조로 명예훼손으로 감옥에 가고 벌금을 왕창내더라도, 마누라 자식들에겐 완벽한 쑈를 했는지 모르지만, 이 세상에 그런 완벽한 인간은 없단다. 네놈이 뱃전에서 모두 먹을 양식들이 바다 밑에서 사는데 바닷물에 오줌을 은근히 싸지른 것도 또는 똥을 싸지른 것도 인간들이 먹을 양식에 오줌/ 칠을 한 것이란다. 그런적 한번도 없다고 하면 그뿐이지? ㅎ


요는 너나 그 누구나 부족한 부분 투성이고, 그건 나도 똑같단다. 그런데, 네놈이 마치 무슨 판관 노릇을 하려고 있지도 않고 하지도 않은 말을 허위날조하여 짓까불어 댄 것은 엄청난 죄를 지은 것이란다.


네가 인용한 나를 까대겠다는 글, 사법기관에 가면, 아무 문제가 없단다. 아..(표면적으로만 보더라도) 뭐 어느 누구가 싫은 모양이지 정도란다. 그러나, 가련하고 밴댕이 뱃놈이 저지른 허위날조는 네놈이 검찰이나 판사라도 확실히 죄를 지은 것으로 보이는 것이란다.


부패한 홀몬냄새 손도끼, 죽으나 사나 무조건 문빠 등등이 와서 네 글에 댓글를 달아주며 추천을 눌러주니 힘이 나더냐?


그 꼬작지근한 손도끼는 무슨 다툼이 있는 곳이라면 얼척없이 끼어드는 노인네이며, 그 문빠는 문재인 외에는 모든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외눈박이란다.


우리 가련한 뱃놈에게, 그러고 보니, 몇 번에 걸쳐 참으로 정성들여 글을 써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왜 그랬을까? 그 누구에게도 이렇게 길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준 적이 별로 없는데..


어선들의 고생을 알기 때문이었단다.


네가 하는 것이 뱃일이면, 뱃일에나 충성하거라. 모자이크 포털의 일부분을 보며 세상 일을 판단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듯, 8~90%가 정부편인 언론이 존재하는 이 나라에서, 컴퓨터를 통해 언론보도를 모조리 검색해 봤자 ‘짝눈’을 벗어나기가 힘들단다.


보아하니 우리 밴댕이가 폴짝거리며 최대한 열받은 거 같으네?


허허....왜 열받느냐? 네 말처럼 내가 설사 회색이라 하더라도, 또 네 생각처럼 앞뒤가 안맞는 ‘뱃놈만한 얼치기 좌파’가 아니더라도 왜 네가 열받느냐? 마누라 및 자식에게 걸핏하면 불만을 듣는 주제에.


중요한 것은, 우리 가련한 뱃놈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 않은 것이 사람이고 또 정치고 또 세상이란다. 바닷 속의 물고기처럼 레이더 따라가서 그물 치면 속절없이 잡혀주는 것처럼 간단한 것이 인간과 세상이 아니란 것이란다.


앞으로 뱃전에서 은근히 화장실 가기 구찮다고, 국민들이 먹을 양식에 뭐 내놓고 오줌 갈기지 말거라.


또한, 남을 비평하고 남을 허위사실로 옭아매려는 허무한 시도, 즉 호랑이를 강아지로 만들려는 것 같은 시도는 애시당초 될 수가 없는 것이니 하지 않는게 뱃놈 신상에 좋을 것이다.


그나저나 말이다...........


몇 달을 배위에서 지낸 우리 뱃놈이 땅에 올라오고 집에 들어가서 노상 컴퓨터에만 매달려있으면, 그리고 있지도 않은 사실로 -삼성제품 안쓰니 대한민국 최고의 애국자라고 부르짖으면서- 어느 멀쩡한 사람을 매도나 하고 컴퓨터 앞에서 나홀로 씨근벌떡하고 있는 모습을 마누라나 자식들이 볼 때, 제 정신으로 보이고, 불만이 없겠느냐.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서방과 남편 그리고 아빠와 아버지. 넌 결국 네놈 집에서도 나홀로 아니겠느냐. 그런 주제에 뭐하려고 이 부질없는 토론방이란 곳에 나와서 잔대구리를 굴려가며, 열받아가며 씩씩 거리느냐.


그나저나, ‘허위사실 날조 및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배가 아니라 감옥을 타고 있으면 또 네 마누라와 자식은 어찌되겠느냐, 더불어 한푼을 아낄 네 마누라가 몇 백만원을 ‘컴퓨터 질’ 잘못한 댓가로 지불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네 마누라 가계부 쓰는 손이 떨리고 이가 갈리지 않겠느냐..


어찌 네놈 혼자 사는 세상처럼 ‘거룩한 마도로스’로 살려하느냐.


한토마에 와서 육갑질을 하기에 앞서 네 집을 돌보거라. 마누라가 힘들어 쌓아놓은 설거지 꺼리가 있으면 그거라도 대신 해주거라. 아이들과 쇼로라도 놀아주고.


그래야, 감옥에 가건 벌금을 내건 덜 미안하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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