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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해야 나라경제가 돌아간다는 전경련

정치나홀로정론 (ssinmu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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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05 15:15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는 집회마다 가스통을 들고 나와 행패를 부리는 어버이 연합에 돈을 댄 전경련이 이번에는 아예 대한민국을 부패공화국을 만들기 위해서 직접 발을 벗고 나섰다. 전경련은 오는 9월말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정치권·경제계가 각각 3만원, 5만원인 식사와 선물 비용 허용 한도를 높이거나, 금지 대상 금품에서 농축수산물 등을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관련 산업 피해가 최대 12조원에 육박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정부패를 뿌리뽑겟다고 오랜 산통 끝에 태어나 시행을 앞두고 있는 김영란 법에 대해서 전경련이 태클을 걸고 나선 것이다. 이에 발맞추어 새누리당에서 농수산물은 제외시키는 내용을 포함해서  김영란 법을 손질하자고 나서고 있다.  세계 어느 나라가 그 나라 사회가 정직하지 않고 선진국으로 진입한 사례가 있으며 부패한 나라가 잘되는 꼴을 본적이 있는가 이들은 기업활동의 피해를 내세워 어느 정도 부정 부패는 눈감아 주어야 한다는 논리를 주장하고 있는데 참으로 한심하고 창피한 일이다.

 

전경련이 주장하는 수치가 터무니 없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이다. 이런 터무니 없는 논리에 동조하는 새누리당이 대한민국 집권당이라는 사실이 참담한 일이다. 제깐엔 농수산물을 생산하는 농어민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 그들의 편에 섰다는 평가를 받고 싶은 모양이지만 깨끗한 마음과 노력으로 농수산물을 생산하는 농어민들은 모독하는 짓이다. 어느 농어민이 자신이 땀과 노력으로 생산한 것들이 뇌물로 사용되기를 바랄까.

 

전경련과 새누리당은 농총에서 바다에서 땀흘려 일하는 농어민을 자신들의 의식구조를 가진 사람들로 폄하는 하고 있는데 안될 말이다.  대의를 밝히고 국민을 정직하게 이끌어야 할 자들이 앞장서서 패악질을 하고 있다니 이나라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한일이 열일이라 했다. 국민 혈세 수조원이 들어간 서별관 회의 문제가 국회에서 거론되고 있는데 박근혜는 국민 혈세 수조원이 들어간 문제를 정치공방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러니 국가가 제대로 돌아갈 턱이 없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 했나 대통령이라는 녀자나 집권 새누리당이나 경제인 연합회가 가스통 가지고 설치는 어버이 연합 수준이니 대한민국이 바로 될까. 나라는 기강이 없고 돈이면 다 되는 세상 정직한 세상이 나쁘다고 노래하는 전경련이나 정치권을 바라보면서 한심을 넘어 통곡을 하고 싶다. 지금 대한민국은 총체적인 난국에 빠졌다. 헤어날 길도 없다. 헤어나려고 하지도 않는다. 부정이 없으면 나라 경제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전경련 그 전경련과 결탁한  새누리당 그 행동대 가스통 부대..

 

이게 나라인가 ?

 

 

나홀로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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