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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정치soehymjul (soehym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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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
  • 2016.06.06 13:01

이글은 지난번에 올린 세기의 전환점이 한반도로부터 이미 시작?” (2016.05.16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076005)이라는 글을 보완하고 약간 축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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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쪽 기레기 언론들은 북이 위성발사 미사일 시험들을 할때 마다 실패했다고 줄곳 떠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시험들이 성공했음이 드러났다.  이번 무수단 미사일 시험도 실패했다고 떠드는데, 북은 의도대로 성공한 같다 (“일부러 폭발시킨 미사일..'요격 회피'에 사활 건 北   SBS | 김태훈 기자 | 입력 2016.06.03). (요격을 피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쓸수도 있고, 핵폭탄은 어느정도 높은 곳에서 폭발시켜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그렇게 사기를 쳐야만 하는 악귀들이 되었는지 불쌍타. 

 

북에서 하면 위성발사이건 미사일시험이건 세계를 동원하여 규탄하고 최고도의 경제제재와 전쟁할 듯이 침략위협을 해대는 것도 더러운 이중잣대 악마들의 모습이다.

미국은 시도때도 없이 핵미사일 시험하고 위성을 쏘아 올린다.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이다.

 

예를들면,

미국은 세계 어디에나 22분안에 타격할 수 있는 핵미사일 B61-122015.10.20시험하였고(“US successfully tests nuclear gravity bomb in Nevada following $8Bn upgrade” 2015.11.17 rt.com)  향후 30년 동안 무려 1조 달러를 들여 핵무기들을 현대화하겠다고 한다(중앙일보 "미국은 말로는  위협 근절, 행동으론  상용화 2016.05.30 ).

중국도 바로 얼마전에도 다탄두 대륙간탄도 핵미사일을 시험했다 (“China Tests New Multiple-Warhead Missile, Raising Concerns in Washington” , 2016.04.20 sputnik)

자기들이 하는 것은 로멘스인데 북이 하면 무조건 불륜이라는 격이다.

 

한미당국은 북부조국의 광명성1 발사를 실패라고 주장했는데, 정작 NASA 러시아등은 우주궤도에 안착했음을 인정했다.

1998 8 31일 북이 자체기술로 만든 3 추진 로켓을 이용하여 광명성 1 인공위성을 쏘아올렸는데,  지구로부터 제일 가까운 거리 218.8Km, 제일 거리 6.978.2Km 타원 궤도를 따라 돌고 있으며 주기는 165 6초였다고 했다.

 

하필 근접거리 219Km 타원궤도를 택했을까? 

최근접 거리 ~200Km 미국 전토를 EMP 한방에 초토화 시킬 있는 최적 위치라고 한다! 

~3시간 마다 미국 상공을 EMP핵폭탄이 지나간다면?  

 

앞으로의 현대전은 머리수로 하는 전쟁이 아니고, 미사일전쟁이라 해야 것이다.

전략핵폭격기가 되었건 핵항공모함이 되었건, 소형화 경량화 핵장착 미사일 공격에 속수무책이라고 생각된다.

더욱이 한호석 박사님의 (개벽예감 203자주시보) 클래퍼 국가정보국장의 서울방문에 얽힌 사연들 컬럼에 의하면,  

북한의 SLBM 잠수함이 이미 미국 가까이에서 대기상태일 것은 뻔하다.

 

그래서 요즘 미국의 행보가 북과 물밑협상 쪽으로 가고 있지 않겠나 생각되기도 한다.

미국은 한국이나 일본이 핵공격을 받아 잿더미만 남아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이익이 있다면 한국을 핵참화에 넘기고라도 이익을 챙긴다.

오끼나와나 괌에 있는 미군들도 버릴 있다.

일상적인 경우에는 자국시민을 위해서는 갖은 노력을 하는 처럼 보이지만, 자기들이 기른 오사마 라덴 테러들로 하여금  9.11 자작극을 일으키고 자국민도 학살하지 않았는가?(최근 CIA, 사우디 관련 보도들이 있다. 그리고 많은 의혹들..).  

이것이 사람보다 돈을 중시하는 고도로 발달된 자본주의의 특색이다. 

 

그러나 만일 뉴욕 워싱턴 휴스턴 본토가 핵공격을 받아 초토화된다면 이것은 네오콘 자기들로서도  치명타가 것임으로 절대적으로 피하려 것이다. 

 

최근까지는 북한의 핵이 미본토를 타격할 있다 사람 보다는 없다 사람수가 많았을 것이다. 그래서 북을 선제타격하여 평양도 점령하고 참수까지 하겠다는 훈련을 강행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연이어  SLBM 잠수함 핵미사일 발사시험  ICBM시험 등을 선보여줌으로서 북에 핵공격 능력이 있다 미국파워엘리트의 수가 많아진 것이라 본다.

 

나는 북이 이미 그러한 핵과 미사일들을 개발해 놓은 상태라고 생각한다.  

북을 아는 어떤 분으로 부터 북은 30% 보여주기를 한다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적이 나를 70% 모르고 있어야 싸움에서 이길 있다는 말이다.

북한이 최근 보여주고 있는 핵관련 시험들이 상상이상으로 너무 짧은 시간에 다음 단계로 기술진화하는 것을 이해 없다고들 한다.

말은 이미 개발되어 있는 것들을 맛보기로 보여주는 30% 아니겠는가 하는 것이 생각이다.

 

한편 북핵공격을 막을 있는 능력이 미국에 없다는 것은 다수 인정하고 있는 같다.

예를 들면 미국방부에서 싸드가 18가지 결함이 있다고 발표하였고, 

MD System 전문가 시어도 포스톨 MIT교수나  조커 루이스 코넬대 교수들도 싸드가 북핵방어에 무용지물이라고 공언한 것들이다.

 

(2013.03.12 오마이뉴스) CIA 전문가였던 피터 프라이가  2012.12.09  워싱턴 타임스에 북한의 EMP 공격은 지금당장미국을 파괴 있으며 오바마는 즉각 행동을 취해야 한다 기고했다.

말에 기초하면 북한은 이미  2012년도 이전에 수소폭탄 까지도 개발된 상태였고, 

2016.01.06 수소폭탄 시험성공은 30% 보여주기 과정에 불과하다고 생각된다.

(2013.05.31통일뉴스) CIA 국장 울시도 지금 바로 북한을 선제공격해야 한다, 북한의 EMP 핵폭탄이 미본토상공에서 폭발할 경우 대재앙이 것이라고 미의회에서 주장했다.

 

(2016.01.19 경향신문 ) 필립 코일 국방부차관보등 3명의 전문가들이 시간은 우리편 아니야, 북한과 대화해야 한다 주장했다.

또한 케이토 연구소의 더그 벤도우는 2015.12.21 포브스 잡지에  조선의 7 노동당 대회를 맞아 미국정부가 평화협정과 관계 정상화 회담을 제안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주장했다.

 

(2016.02.03 미국의 소리 ) 카토 국방부장관이 기존의 북한 미사일 기지 선제타격 입장을 바꾸어이제는 선제타격 불과입장에서 발언을 하였다.

북과의 핵전쟁에서 입을 피해를  설마 아니라 실제 인식했다는 말이다.

 

대북제제가 부당하다는 것을 해외학자들이 이중잣대라며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전문가들이 유엔 대북제제는 실패   대화 협상 밖에 길이 없다 주장한다. 

NYT(뉴욕타임스)   연이어 북핵문제를 제제가 아닌 대화 협상으로 풀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의 전쟁광들과 추종대중들을 다둑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6.03.17 Sunday Express) 미합창 의장도 미국은 북한과의 핵전쟁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말함으로서 북한과 전쟁할 없음을 공표한 셈이다.

 

민족통신에 기고한 김성호님에 의하면, 2016.03.26 유진벨제단이 결핵약을 전달하기 위하여 북한에 갔을때 미국무장관 케리도  같이 끼어  평양에 가서 북미간 비공개회담을 했을 것이라 한다. 

2016.03.31 미국무부가  대화의 길은 열려있다면서 6 회담을 하자고 한다.  

 

6자회담은 미국이 자기들의 언행불일치로 북미간 대화에서 불리해지자 여러나라를 동원하여 북한 하나에 압력을 넣기 위한 수단으로 6 회담을 제안하여 시작된 것이다. 북이 핵을 갖기 이전에는 북도 어떻게든 대화 협의하여 전쟁위험을 피하려고  6 회담에 응했지만, 핵이라는 자위력을 가진 지금의 북한은, 미국과 북한의 문제일 뿐인데 3자들을 끼워 넣겠는가? 

북핵 포기 요구하려면 3세계 약소국들을 침략하여  생지옥으로 학살과 파괴를 일삼는 미국과 동맹국들의 핵과 침략무기들을 먼저 폐기해야 옳은 수순이 아닌가? 

침략을 일삼는 나라들이 먼저 그들의 무기를 내려놓지 않는다면 당연히 북한은 핵무기를 강화하여 자기를 지킬 있어야 한다.     

 

2016.04.03 오바마 미대통령의 입에서 북핵은 당면한 위협이라고 말함으로서 대화로 밖에 없음을 호전적 시민들에게 뜸들이기 시작한다. 

2016.04.18 리수용 북한외무상이 뉴욕공항에 도착했을때 비밀스럽게 케리가 맞이하고 이틀간의 행적이 전혀 밝혀지지 않은 것은 뭔가 막후 협상이 진행되었을 가능성을 말한다. 

 

2016.04.26  오바마 대통령이 북한을 파괴할 있지만 남한 일본등을 생각하여 참는다 식의 체면치례 합리화하는 수식어를 붙였지만, 핵심은 북과 타협 밖에 없음을 재천명 하였다.

그리고 2019.05.06클레포 국가 정보국장이 비공개로 한국을 방문하여 북미 평화협정의 방향으로 밖에 없음을,  오리알 신세가 식민지 한국 마름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설명했을 것이다. 

2016.05.13 주한미군사령관 브룩스가 북과 대화와 협력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니  쫄다구 한국군들은 도발하지 말것을 명령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와는 다른 이런 엄청나게 다른 태도들이 미국정책의 방향전환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북한은 핵폐기는 커녕 핵보유국임을 확고히 선언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당대회에서 언급된 처럼 비핵확산과 핵선제공격하지 않을 그리고 세계의 비핵화 실현에 노력할 것임을 공표하고, 대화에 노력할것임을 천명했다. 

 

3월까지만 해도 평양진공  참수 내세우며 극히 도전적인 한미연합훈련에, 북한 역시 미본토 싹쓸이등의 극단적인 결의로 맞서서 3 세계대전 전야를 걱정하게 하였는데, 4월들어 한미연합훈련이 조용히 진행되고 조기에 끝났으며, 북미 대화분위기가 미국정가를 흐르면서 북한 역시 톤을 낮추어, ‘대화의 문은 열려 있다 나왔다.

 

지금 한반도를 둘러싸고 세계적 전환점이 시작되고 있는 같다.

미국은 동안 달러체제와 군사력으로 세계를 자본주의화하여 지배해 왔는데,  2008 경의 파생금융상품 사기로 달러 신용도를 깨트리고, 무리한 군사침략행위들은 미국 소수에게는 이익을 주었지만 미국 자체는 몰락의 길에 들어섰다고 알프레드 멕코이 같은 사람들은 주장하고 있다.

또한 내가 힘이 없으면 당한다라는 인식을 세계에 심어주고 반미테러들을 양산하였다.

 

인류역사를 보면 의외의 사건이나 전쟁으로 패권을 잃게 경우가 많다.

북한은 미국에게 의외의 핵심이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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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말한 것과는 다른 방향에서의 가능성을 살펴보자.

북한의 군사기밀이 철저히 비밀에 싸여 있는한 미국이  북과 전쟁할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그렇다고 해서 평화조약을 맺고 관계정상화까지 가겠는가 하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미국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지금까지 해온 방법이, “악마화한 북한” – 악마로 선전된 마녀정책을 써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한을 식민지로 주무르며, 미국 무기를 가장 많이 팔아먹고, 미군을 주둔시키고, 일을 견제할 있는 전초기지 역활을 있었던 것이다.

만일 미국이 북과 평화조약을 맺고 관계정상화를 한다면 남한에 미군이 있어야 명분이 없어지고,  당연히 군사권은 대한민국에게 돌아오고 대한민국은 구태여 미국의 명령에 복종해야할 필요도 없게된다. 국제법상 엄연히 주권국가인 남한을  실질적식민지로 다스리고 있는 미국이 대한민국에게 이래라 저래라 간섭할 수 없고,  남한은 해방되어 명실상부한 주권국가가 된다는 말이다.

 

중동과 3세계에 대한 개입들에서 보아왔듯이, 한푼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백만 인민들을 살상하고 파괴하는 미국이, 한국이라는 세계 1 식민지 - 이익 창고를 포기하겠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이 3세계 국가들과 협약을 맺어서 제대로 지켜본 일이 있느냐는 것이다. 국제협약이건 조약이건 약소국은 100% 지켜야 하지만, 강대국들은 몇일도 지나지 않아서 휴지조각으로 만들고도 전혀 책임지지 않는, “힘의 역사 인류역사이다.

지금까지 북부조국과 미국과의 협약들도 미국이 일방적으로  먼저 지키지 않아 파기된  역사이다.

 

그렇다면 지금 미국이 취하고 있는 평화협정발언이나 유화 몸짓은 지금 당면한 곤란한 지경을 잠시 피하기 위한 쑈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지금 남한의 국정원이 북한주민을 집단유괴 납치하고 한명이 북에 보내달라고 단식하다가 죽었다는 사실은, 북이 남쪽에 핵폭탄세례를 주어도 국제법상으로 정당하다. 미국은 국면을 넘기기 위하여 유화몸짓을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우리는 미국의 진정성 어디에 있는 것인지 예의 주시 필요가 있다.

막후에서 서로 유리한 협상을 가지려고 줄다리기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은 높다.

 

조선노동당 7 대회 결정서는 "공화국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 세력이 핵으로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이며 " 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에 의해 강요되고 있는 핵전쟁 위험을 강위력한 억제력에 의거해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갈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선린우호, 친선협조 관계를 확대 발전"시키는 한편 "관계를 개선하고 정상화해나갈 "이라고 덧붙였다.

 

북부조국은 핵 없는 세상을 주장해왔었다. 그래서 나는 북의 세계 비핵화와 평화를 진정으로 원한다고 본다.

그러나 전쟁과 강도질을 좋아하며 위선떠는 말을 상습적으로 해온 미국의 네오콘들에게는 이 북부조국의 말이 달리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말을 미국 파워엘리트들의 입장에서 분석한다면,

너가 취할 수 있는 길은 평화조약을 맺고 관계정상화하는 길 밖에 없다라는 말로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핵전쟁 위험은 너희들이 하고 있는데, 만일 평화조약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세계에 핵을 퍼쳐서 자기를 방어할 수 있도록 약소국들을 도울 수도 있다라는 말일 수도 있다.

 

한걸음 더 나아가 북의 말을 미국식으로 더 확대 해석한다면,

네가 우리에게 경제제재와 핵침략 위협으로 우리 경제를 어렵게 만들었는데, 네가 이제는 우리말에 따르지 않으면, 우리는 어느나라 어느 집단(미국을 반대하는 집단 또는 테러 등)에게도 핵을 팔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너희의 전쟁광 패권도 별볼일 없어질 것이다. 오히려 너희 미국이 언제 어느 집단으로부터 핵폭탄 세례를 받을지 몰라서 전전긍긍하게 될 것이다.”라는 말이 될 수도 있다.   너희를 증오하는 세계 사람들이 좀 많냐?”라고 반문하는 것 같다.

 

이렇게 까지 확대해석해 보면 미국이 북과 관계정상화를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 

더욱이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를 봉쇄하기 위하여 온 힘을 쏟고 있는 실정이다.

여하튼 지금 미국은 투트렉(두방향작전)으로 상황을 점검하며 수순을 밟아가는 것 같다.

 

북을 살도록 목을 조이는데 같이 해야 중국이  미국의 의도와는 달리 북중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한겨레 2016.06.01 : 시진핑, 리수용 만나  -중 협력 고도로 중시” :   쑹타오 부장은 "중국 당과 정부는 김정은 위원장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노동당과 인민이 자기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로 나가는 것을 확고부동하게 지지한다" "당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훌륭히 실현해 사회주의 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 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은 설명했다.) 미국의 중국 포위 작전, 한미일합동작전에 반발하는 중국은 북과 손을 잡을 수 밖에 없다.

또한 미국 나토로부터 압박을 받고 있는 러시아 역시 북과 더욱더 가까이 하려하고 있다.  

 

아직 확실히 드러난 것은 없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미국전문가들도 말했듯이, “시간은 미국의 편이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어떠한 협약 조약이라 하더라도 힘의 국제관계 속에서 자위력으로서의 핵은, 전쟁광들이 먼저 핵과 첨단 침략전쟁무기들을 폐기하지 않는한, 반드시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런 정황속에서 우리 남북이 해야 일은 무엇일까?

남한이 있는 길은 오직 북과 화해 평화 협력하고 통일의 길로 나가는 밖에 없다.

노동집약적인 산업은 동남아등 인권비가 후발국가들에게 넘어가게 되어 있고,

그렇다고 세계를 리드할 있는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도 별로 없고,

다른 나라 기업들을 지배할 있는 자본(금융) 없고,

자원이라고는 죽음의  4대강 녹조라떼밖에 없고,

교통 마저 고도의 절해 처럼 막힌 남부조국이 살아나갈 있는 유일한 숨구멍은 북부조국과 하나되는 밖에 없다.

 

북부조국은 자본(금융) 빼고는 위의 언급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지하자원도 무진장하다. 석유매장은 세계  3위라고 하고, 희토류만 해도 무려 미국정부예산 100년분이 넘는다고 한다.

교통은 중국과 러시아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태평양과 대륙의 관문 역활을 하며,

대륙을 지나 유럽까지 뻗을 있는 교통의 요지이다.

남부조국의 협력이 없어도 북부조국의 미래는 찬란하다.

위에  남부조국의 자금이 해진다면 우리민족은 세계 2 대국(GS 예견)정도가 아니라 세계 1 강국이 수도 있다.

 

일제매국노들은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기 뱃대지를 채우다 해외로 도망가면 그만이라 생각하고, 바른 길을 말하는 사람들을 종북몰이로 가두고 탄압하고 있다. 

악귀들은 북과 미국이 평화협정을 하게되면 이판사판이 것이라 생각하여 전에 초특급 도발을 저지를지도 모른다.  

따라서 남쪽이 있는 첫번째 해야 일은 매국노들을 처단하는 것이다.

 

남부조국의 들쥐들이 언제나 사람이 되어 앞가름이나 제대로 있게 될지 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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