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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No.3의 착각

정치부서진가락지 (awk-p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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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15 22:11

순수한 마음으로 지원하고 응원했다고 한다. 그런데 돌아온건

신뢰에 대한 배신이고 그것은 정치공작이라고 했다.

어떻게 자신의 충정을 이런 식으로 되갚냐면서 조직의 넘버원과 넘버투에 대한

도덕성운운하며 도덕이란 말을 쓴다.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범죄집단내에서 도덕성을 운운할 수 있는지 개탄할 일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희생으로 다시는 이런 배신은 없었으면 한다고 고고함까지 포장하다니...

일부 내부고발이라면서 추켜세우는 인간들도 있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냥 조폭들의

지저분한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밀려난 넘버쓰리의 한풀이라고 본다.


넘버쓰리나 된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사람들이 말하는 도덕과 신뢰란것은 돈먹인만큼 쌓이는것이고

쌓았다 하더라도 사상누각임을 보여주는데 무슨 피해자인양 말하는 것을 보면서 가치관에서

선악에 대한 개념은 과연 있는 사람들일까? 다시한번 인간의 무지함과 교활함에 치를 떨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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