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가 당선 확실시 되는 방송 캡쳐 장면입니다.
당선까지 2,598표 남았습니다.
즉 박근혜가 2,598표만 더 얻으면 당선이 확실시 되는 거네요.
근데, 어떡하지?
당선까지 2,598표 남았을때
박근혜 15,238,147표 문재인 14,150,093표이고
당선까지 720표 남았을 때
박근혜 15,240,014표 문재인 14,152,686표 입니다.
잠시 후 박근혜가 당선되었다고 하는 순간에도,,,
박근혜 15,240,014표 문재인 14,152,686표 입니다.
당선까지 720표 남았을 때와 0표일 때
박근혜와 문재인의 득표수가 똑같습니다.
720표는 어디로 갔을까요?
박근혜가 당선이 확실시 될 때의 표수는
15,238,147 + 2,598 = 15,240,745 나
15,240,014 + 720 = 15,240,734가 되야 하는거지요?
하지만 박근헤는 당선 확실시 시점의 표가 되기도 전에 당선이 되어 버렸습니다.
720표 이상을 거져 먹었네요.ㅋㅋ
야들아, 산수도 못하면서 어떻게 선거관리를 하누?
니들 정말 웃긴다.
그리고 더 기가 막히는 것은
전국 개표율이 96.4% 에서 96.5%로 변했는데도,
하단에 떠 있는 숫자가 일의 자리 숫자까지 동일합니다.
대구, 경북, 대전은 경남보다 투표인이 적어서 개표완료가 된 상황인가 봅니다.
선관위 발표수와 맞춰져 있으니까요.
하지만 경남은 박근혜의 표밭이었으면서 어찌 1표도 안 올라가는지요?
남은표 1,092,410 - 1,086,414 =5,996 표로써 그 사이 5,996표가 개표되었네요.
경남에서 박근혜 득표수는 1,197,435로 계속 동일합니다.
5,996표는 그 순간 문재인이 다 가져간걸까요? 아니지요.
박과 문의 득표율 그래프를 보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박과 문은 일정한 간격으로 사이좋게 같이 올라갔잖아요.
더군다나 경남에서 5,996표 중 박근혜가 한표도 못 얻었다는 것도 말이 안되지요?
표에 발이 달려서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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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진도, 울릉도, 백령도 등의 전국개표소 노트북 수 천, 수 만대가 방송국과 연결되었다 치자.
광주, 전남, 전북 개표소 종사원, 참관인들은 뭐했나? 그 중 92.9%가 박근혜측근은 아닐것이다.
3.개표시스템은 김대중 때 만든 것으로 2002년 노무현, 2007년 정동영 때와 동일한 시스템이다.
김대중시절 수개표에 들어가는 국민혈세 아끼려고 분류기 도입했는데,
분류기가 선관위를 거처 KBS, MBC, SBS, YTN 등의 방송국 문자표시장치와 연결된다고??
분류기 납품업체가 까무러칠 일이다.
분류된 투표지는 종사원, 참관인이 확인하고, 선관위 팩스보고서에 사인한다.
5년 후 48%조차 까먹지 않으려면 이제는 지영씨, 정희씨, 국씨가 나서야 할 때다.
그럼 전자개표기에 연결된 컴퓨터를 분리한 후에 분류를 한 번 해보면 당장 알 수 있는 일이다! 그게 전자개표긴지 기계식분류긴지! 중앙선관위 이 사기꾼들아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가?
컴퓨터가 분리되면 단지 투표용지 개수만 알 수 있을 뿐이다!
의혹에서 자유롭다 이거겠지요,
오늘 인터넷 한겨레 보도내용이 그렇게 해석이 됩니다.(제 실수일수도 있지만,,,)
▷원준희> 예, 수개표로 한 겁니다.
▶정관용> 그런데 우리는 다 전자개표로 알고 있는데요?
▷원준희> 일부 이제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요.
▶정관용> 그러면 구체적으로 개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좀 상세히 알려주세요.
▷원준희> 선관위는 전자개표기를 사용한 적은 없고요,(중략)이번 대선에도 이 분류기를 사용했습니다. 그 다음 이제 개표 진행절차를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모든 개표과정은 정당이나 후보자가 추천한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57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