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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정권심판론이냐, 지역일꾼론이냐

6·4 지방선거 막이 올랐습니다. 총 3952명의 풀뿌리 일꾼을 뽑는 이번 선거 평균 경쟁률은 2.3 대 1로 역대 최저입니다.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선거엔 72명이 후보로 등록해 평균 4.2 대 1입니다.

박근혜 정부 2년차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정권심판론’이 큰 이슈입니다. 사고 초기 정부가 구조와 수색에 안이하게 대응해 사망자를 키웠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책임론이 더 뜨겁습니다. 하지만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일꾼론’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후보선택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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