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블로그에 참여신청하기에 대한 안내
메타블로그 등록을 신청하시면 담당자가 검토해 승인을 결정합니다.
운영방침에 따라 메타블로그 등록이 통보없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메타블로그에 관한 문의는 hanicommunity@hani.co.kr 로 보내주세요.

메타블로그 등록 신청

한겨레 메타블로그 신청하기

신청된 블로그는 담당자가 검토 후 등록 승인 처리를 진행 합니다.
문의는 hanicommunity@hani.co.kr 로 메일 주세요.

레이어 닫기

블로그

  • ‘스마트한 재정정책’의 5가지 요건

    21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스마트한 재정정책’의 5가지 요건’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국제통화기금(IMF)은 기술진보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국가간의 상호 의존관계가 심화함에 따라 불확실성과 불안정 요인이 커지고 있다며 이를 줄이기 위해 좀더 혁신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제통화기금은 며칠 전 내놓은 ‘재정 모니터’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4-21 15:37:04

  • 리카도 <정치경제학과 과세의 원리> 출간 200백년 맞아

    데이비드 리카도의 <정치경제학과 과세의 원리>가 출간된 지 200년이 됐다고 한다. 미국 다트머스대학의 더글러스 어윈 교수가 이를 기념해 쓴 글이 눈에 띈다. 어윈 교수는 리카도를 상징하는 비교우위론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이론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학생 시절에 리카도의 이 책을 3분의2 가량 힘겹게 읽은 기억이 난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4-20 16:04:27

  • 피셔 부의장 “연준의 긴축 파장, 다른 나라들이 잘 관리할 것”

    20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피셔 부의장 “연준의 긴축 파장, 다른 나라들이 잘 관리할 것”’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스탠리 피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부의장이 19일 많은 나라들이 연준 긴축정책의 파장을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피셔 부의장은 이날 국제통화기금 연차총회 관련 행사에서 연준의 긴축정책에 따라 미국과 다른 나라들간에 통화정책의 차별화...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4-20 15:29:28

  • “공급경제학은 보수주의 전유물이 아니다”

    18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공급경제학은 보수주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사회안전망이 확충되면 일하는 사람들이 줄어들 것으로 보는 경제학자들이 많다. 복지제도와 노동공급 사이에 상충관계가 존재한다고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복지정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일을 하도록 북돋울 수 있다는 실증적인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고 <뉴욕타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4-18 18:32:23

  • 가산·우대 금리 조정과정 투명성 높인다

    17일치 <한겨레> 기사다. ‘가산·우대 금리 조정과정 투명성 높인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다음달부터 시중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올리거나 우대금리를 내림으로써 대출금리를 인상할 때 내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은행연합회는 지난 14일 이사회에서 이런 방향으로 ‘대출금리 체계 모범규준’을 개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앞으로 시중은행들이 가산금리와 우...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4-17 10:28:30

  • IMF 총재 “세계경제가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12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IMF 총재 “세계경제가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12일 ‘좋은 소식’이라며 “세계경제가 6년간 실망스런 성장세를 기록한 뒤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좀더 탄력적이고 포용적인 세계경제의 건설’이란 제목의 연설에서 “(지금의) 경...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4-12 19:13:04

  • “노동소득분배율 하락 요인은 기술진보와 세계화”

    10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노동소득분배율 하락 요인은 기술진보와 세계화”’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국제통화기금(IMF)이 1980년대 이래 많은 나라에서 노동소득분배율이 하락했다며 “급격한 기술진보와 지구촌 통합(세계화)”을 주된 요인으로 꼽았다. 노동소득분배율은 국민계정의 피용자보수를 국민소득(NI)으로 나눈 값이다. 국제통화기금은 10일 내놓은 ‘노동소득 비율의...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4-10 22:39:20

  • “일본중앙은행이 보유한 국채 소각 검토 필요”

    6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일본중앙은행이 보유한 국채 소각 검토 필요”’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일본이 ‘국가채무-조세 딜레마’에서 벗어나려면 일본중앙은행이 보유한 국채를 말소(소각)하는 게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일본은 지난해 국가채무가 국내총생산 대비 250.4%에 이르러 세계 최고 수준을 나타냈지만 경기 부진 등으로 세수 증대를 꾀하기 어려운...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4-06 15:22:55

  • 위안화 가치 달러화에 대해서만 올랐다

    4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위안화 가치 달러화에 대해서만 올랐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중국 위안화 가치가 올해 들어 중국의 기준환율을 결정할 때 준거가 되는 바스켓통화 전체에 견주면 2%이상 떨어졌으나 유독 미국 달러화에 대해서는 1%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위안화의 이런 달러 대비 가치 상승(위안-달러 환율 하락)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직전부터 시작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4-04 18:50:14

  • 미국 하위50% 소득 30년새 고작 1% 늘어

    30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미국 하위50% 소득 30년새 고작 1% 늘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지난 30여년간 미국 하위 50%계층의 세전 소득이 1% 늘어나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상위 10%의 소득은 121%, 1%는 205%, 0.001%는 636% 늘어났다. 전체 평균소득 증가율은 61%였다. 미국의 소득불평등이 극심해진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21세기의 자본>으로 유명한...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3-30 17:35:23

  • 김우중, 전경련 그리고 대한상의

    29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김우중, 전경련 그리고 대한상의’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지난 주 재계에서 나온 뉴스 몇 개가 눈길을 끌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발언과 전국경제인연합회의 혁신안 발표, 대한상공회의소의 경제계 제언 발표는 재계 현실을 살펴볼 좋은 기회였다. 김우중 전 회장은 22일 대우그룹 창업 50주년 기념식에서 “갑작스런 외환위기로 그 과업(세계경...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3-29 13:31:40

  • <한겨레>를 버린다는 당신에게

     꽤 주관적인, 넋두리 좀 하려고 합니다. 속이 상하니까요. (미안하지만, 자유당·바른당 지지자는 보지 마세요.)      요즘 <한겨레>가 대선 앞두고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반대해 알게 모르게 디스한다는 비판이 많은 모양입니다.  어디는 안희정을 밀어서, 어디는 국민의당을 밀어서, 한때 이재명 지지율이 나올 땐 이재명을 밀어서라고들 합니다.  그나마 다행으로 ‘홍준표나 김...

    미무, 게으름 예찬 | 2017-03-28 17:39:19

  • 스웨덴 중앙은행, 마이너스 금리 강력 옹호

    23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스웨덴 중앙은행, 마이너스 금리 강력 옹호’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스웨덴 중앙은행(릭스방크)은 유럽중앙은행, 스위스·덴마크 중앙은행 등과 함께 기준금리를 마이너스 상태로 유지하고 있다. 현재 스웨덴의 기준금리는 이 나라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인 -0.50%다. 릭스방크가 22일 내놓은 ‘연례 통화정책 보고서’에서 마이너스 금리가 실물경제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3-23 17:14:45

  • 대선주자들, 경기 대응책 지금부터 구상을

    22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대선주자들, 경기 대응책 지금부터 구상을’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우리는 미국 경제가 지난 몇달 동안 정확히 우리가 예상한 대로 나아지는 것을 지켜봤다.(…) 우리는 미국경제가 나아가는 경로를 상당히 신뢰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재닛 옐런 의장이 지난 15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뒤 연 기자회견에서 한 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3-22 13:11:23

  • 세월호, 3월부터 숨 쉬렴

    2017.3.22 오후 드디어 세월호 인양이 시도된다. 출근길 그걸 상상하자니 갑자기 뭔가 확 차올랐다. 나를 포함하여 이 나라 어른 중에 그걸 당당히 마주할 이가 있을 수 있겠는가, 싶어 참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3월23일 모로 누운 배가 마침내 수면에 걸리었다.) 2014.4.16 2017.3.22 울지 않을게 울지 않을게 . 상상도 않을게 울지 않을게 세월호 한 자락이 보여 모든 숨구멍 밖으로 ...

    미무, 게으름 예찬 | 2017-03-22 11:22:06

  • “일본 임금상승률 낮아 아베노믹스에 타격”

    16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일본 임금상승률 낮아 아베노믹스에 타격”’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일본의 대기업들이 올해 낮은 임금 인상률을 제시해 아베 신조 총리의 경제정책(아베노믹스) 목표 달성에 타격을 가하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15일 보도했다. 임금 상승을 통해 소비를 늘리고 물가를 끌어올려 디플레이션 기조에서 탈피하면서 경기가 진작되도록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3-16 16:36:06

  • 정부 경제팀이 두 달간 할 일

    15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정부 경제팀이 두 달간 할 일’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이 실패했다는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지표가 목표치에 못미치는 게 많아 그런 평가가 나올 수 있지만, 공공부문을 비롯한 4대개혁 등은 방향 설정이 잘 됐으며 목표를 달성한 것도 있다...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3-15 15:35:12

  • 국민이 졌다...길라임의 정신승리

    탄핵 보도 주요 일간지 1면 톱 제목(2017.3.11) <경향신문> 불의는 퇴장 '이게 나라다'... <동아일보> 사설 : 초유의 대통령 파면...대한민국 새 출발선에 섰다 <세계일보> 국민의 이름으로 법치 세우다 <서울신문> 사설 : 대한민국 공동체, 새 날을 열었다 <조선일보> "박근혜 대통령 파면" <중앙일보> 헌법, 대통령을 파면했다 <힌겨레> 대한민국...

    미무, 게으름 예찬 | 2017-03-13 15:55:50

  • “슈퍼스타 기업들이 불평등 확대에 한몫”

    10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슈퍼스타 기업들이 불평등 확대에 한몫”’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노동소득분배율은 엄밀하지는 않지만 불평등 상태를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의 하나다. 국민계정에 잡힌 피용자보수를 국민소득(NI)으로 나눈 값인 노동소득분배율이 높아지면 노동을 제공한 사람들의 몫이 커진다는 뜻이어서 불평등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 노동소득분배율은 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3-10 15:47:16

  • 가중되는 경제 불확실성

    8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가중되는 경제 불확실성’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지금의 경제 현실을 ‘불확실성’이란 말을 빼고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정책당국자들의 발언이나 연구기관들의 동향분석 보고서 등에는 불확실성이란 단어가 거의 단골처럼 등장한다. 강도를 한층 높여 ‘초불확실성’이란 표현을 쓰는 사람도 있다. 조금 과하다 싶기는 하지만 대내외 여건의 변동성...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3-08 11:03:52

  • 정권교체 뒤 서울하늘에 인공기?...늙은 영문학자의 궤변

    가장 천한 글을 쓰면서, 그래도 기자는 세상을 불안하게 하는 수많은 '왜'를 묻고 들어 겨우 하나씩을 풀고 제척해가는 자라고 멋부려 얘기하곤 한다. 세월호가 왜 무참히 가라앉고, 박근혜가 왜 청와대에서 소꿉놀이를 하는지 추궁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그래야 내일은 막을 수 있고, 우린 조금 덜 불안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자고로 '책임적 글쓰기'가 그러하다. 서지문 선생의 글은 천한...

    미무, 게으름 예찬 | 2017-03-07 11:2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