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블로그

  • 로기와 로키의 먹방 대결 승자는?

    인간은 자연과의 접촉 능력을 발전시키면서 진화해 왔기 때문에 각각의 자연에 이름을 부여해 왔다. 자연에 붙여진 이름에는 그 자연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담겨져 있다. 북유럽 신화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북유럽 신화에서 불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신이 바로 로기(Logi)라고 할 수 있다. 신화에 따르면 로기는 미스트블린디(Mistblindi) 또는 포르뇨트르(Fornjotr)라고 부르는 서...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2-16 00:00:00

  •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500문장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A]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Absolutely. 당근 빠따!After you. 먼저 가세요.Always. 항상 그렇지요Amazing. 대단하네요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Any time. 언제라도요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Anything else? 그...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9-02-15 12:44:28

  • 하와이 섬 분화구와 불의 여신 펠레

    불의 여신 펠레(Pele)는 하와이 신화에서 가장 유명한 신 중 하나이다. 하와이 사람들은 존경의 의미로 펠레를 ‘마담 펠레(Madame Pele) 또는 ‘뚜뚜 펠레(Tutu Pele)’ 라고 부른다. 펠레는 불의 여신이면서 번개, 춤, 바람, 화산의 여신으로도 불린다. 펠레는 ‘대지를 삼키는 여인’이라는 뜻의 카와히네 아이 호누아(Ka wahine `ai honua)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는 창조자이면서 파괴자이기도...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2-15 00:00:00

  • 몽골리안 불의 신, 아르쉬 텡그리

    ‘은둔의 신’ 아르쉬 텡그리(Arshi Tengri)는 몽골 샤머니즘에서 수행하는 불 의식과 관련이 있다. ‘은둔의 신’이라는 아르쉬 텡그리의 별칭은 18세기 라마 메르겐 게겐 룹상담비잘산의 기도문에서 발견되는데 거기에서 ‘불의 왕’이라는 이름이 언급되었다. ‘아르쉬(Arshi)’는 ‘선지자’, ‘현자’를 의미하는 산스크리트어 ‘RSI’에서 유래했고 ‘텡그리(Tengri)’는 몽골 판테온의 신들을 의미한다...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2-14 14:47:41

  • 삼성교통 파업과 고장난 거울뉴런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소통과 공감’, 조규일 진주시장이 시정철학으로 강조해온 가치다. 그는 소통과 공감이 진주를 부강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요소라고 했다. 하지만 삼성교통 파업 국면에서 소통과 공감은 보이지 않는다. 진주시는 시청사 문을 걸어 잠근 채 삼성교통에 조건 없는 파업 철회를 요구한다. 삼성교통 가족들이 눈물로...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9-02-14 14:31:32

  • 이라크 고대 도시 키시의 수호신, 자바바

    메소포타미아(바빌로니아-아카드) 신화에서 자바바(Zababa)는 전쟁의 신으로 전쟁에서 힘과 기량을 북돋아주는 것으로 여겨졌다. ‘돌의 파괴자’ 라는 자바바의 별명은 그의 무시무시한 성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비슷한 의미로 바빌론의 자바바 문에는 ‘적을 증오한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자바바는 때로 폭풍의 신 닌우르타(Ninurta)와 함께 앗시리아의 국가 신이었던...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2-14 00:00:00

  • 바빌로니아 어머니 여신, 자르파니투

    메소포타미아(바빌로니아-아카드) 신화에서 자르파니투(Zarpanitu)는 출생의 여신으로 사르파니트(Sarpanit), 자르파니트(Zarpanit), 자르판디트(Zarpandit), 제르파니툼(Zerpanitum), 제르바니투(Zerbanitu), 지르바니트(Zirbanit)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다. 자르파니투가 유명한 것은 바빌로니아 최고신 마르둑(Marduk)의 아내로 어머니 여신이라는 점이다.   ▲메소포타미아(...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2-13 00:00:00

  • 그리스 마법 파피루스의 대표 신, 아가토스다이몬

    아가토스 다이몬(Agathos Daimon)은 다면적인 고대 지중해 종교의 신으로 보통 뱀으로 묘사되며 다정한 가정의 수호신으로 숭배되었다. 아가토스 다이몬은 알렉산드리아에서부터 알려지기 시작했고 그리스와 로마 모두에서 숭배된 신이었다. 로마의 신전에는 뱀으로 묘사되었고 그리스인들 사이에서는 행운의 신으로 인식되었다.   ▲뱀의 형상으로 그려진 아가토스다이몬. 출처>...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2-12 00:00:00

  • [영화] The Stoning of Soraya M.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영화] The Stoning of Soraya M. 조금 긴 내용이지만 끝까지 읽어보시길. 충격적인 반전이 있습니다. 이란의 작은 한 마을, 어딘가로 황급히 발걸음을 옮기던 여인 자흐라(쇼레 아그다쉬루). 마을을 지나는 한 남자(제임스 카비젤)를 발견하고 “당신이 꼭 들어야 할 사실이...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9-02-11 22:41:45

  • 인도∙유럽어족 하늘 신들의 기원, 디예우스

    인도∙유럽어족 사람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들의 아버지 즉 낮을 지배하는 천상의 아버지를 보았다. 많은 인도∙유럽어족 판테온들은 신 중의 신 하늘의 신을 숭배하고 있다. 그리스 시화의 제우스, 로마 신화의 주피터, 인도 신화의 디야우스 등은 원래 비슷한 역할을 했던 신들이었다. 이 신들은 바로 고대 인도∙유럽어족 신화의 디예우스(Dyeus)에서 유래했다. 디예우스는 BC 1,500년 전후...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2-11 00:01:00

  • 서부경남KTX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 4조 7천억 원의 혈세, 토건사업 아닌 복지정책에 활용돼야..   "52년 만에 서부경남도민들의 숙원이 풀렸다" 최근 서부경남 KTX사업이 예비타당성 면제를 받자 서부경남도민 가운데 일부는 이런 말을 내놓고 있다. 1966년 추진된 김삼선(김천~삼천포) 건설공사가 비용 대비 편익이 낮다는 이유로 중단된 후 시민들이 바라...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9-02-08 10:27:11

  • [영화] 극한직업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영화] 극한직업 영화는 재미있어야 한다. 영화 뿐아니라 모든 예술이 그렇다. 다만 '재미'의 개념, 기준, 주관적 판단, 의미, 수준과 같은 무궁한 영역이 은하계처럼 퍼져있으니 그것까지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영화를 보는 관객이 재미있다고 여기면 그 영화는 좋은 영화다....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9-02-07 12:35:51

  • 식물과 곡물의 여신 아쉬난

    아쉬난(Ashnan)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곡물과 식물의 여신이었다. 아쉬난과 그의 동생인 가축의 신 라하르(Lahar)는 바람과 대기의 신 엔릴(Enlil, 아카드의 엘릴Ellil))의 자식들로 아눈나키(Annunaki, 수메르 및 아카드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의 집단)에게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창조되었다. 하지만 하늘의 피조물들은 자기들의 생산물을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인간이 창조되었다고 한...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2-07 11:32:34

  • 강릉 1박2일 여행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강릉 초당에서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다. 순두부전골을 시켜놓고 옆을 보니 몽양 여운형 선생이 이 마을에서 한때 서당을 운영했다는 내용이 보인다. 일제강점기 때 몽양은 어쩌다 강릉의 산골마을로 들어와 서당 선생 노릇을 했을까.몽양이 운영한 서당 이름이 '약천서...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9-02-05 15:23:50

  • 세부 - 고래상어 투어, 오슬롭

    고래 상어인지 상어고래인지를 보러가야 한다며 무려무려 새벽 3시에 길을 나섰다. 적막함 속에 헐벗은 사람과 염소들이 꿈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어둠 속을 헤집어가며 우리는 오슬롭을 향해 남쪽으로 남쪽으로 내달렸다.언제 다시, 젊지도 늙지도 않은 날에 벌렁거리는 심장을 부둥켜안고 머나먼 이 길을 나설 수 있으리필리핀의 한 작은 마을 앞바다에서 우연히 어부가 먹이를 주자 아침 나...

    Betty Forever | 2019-02-04 15:26:02

  • 손혜원, 2000년대중반 뉴욕콘도 연거푸 2채매입 , 송혜교-박용만 매입콘도 조카 손가영통해 매입

    목포 구도심 문화재지정과 관련, 직권남용, 부동산투기등의 의혹을 사고 있는 손혜원의원이  지난 2000년대후반 미국 뉴욕소재 콘도 2채를 연거푸 사는등 미국부동산에도 투자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손의원은 해외부동산투자가 자유화되자 1년새 2채를 사들였으며, 이 과정에서 조카에게 뉴욕콘도매입을 위임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n...

    SECRET OF KOREA | 2019-02-01 04:01:46

  • 신화 속 노블리스 오블리제, 앙쿠로스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말이 있다. 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말로 이와 관련해서 프랑스와 영국의 백년전쟁의 일화가 유명하게 회자되고 있다. 백년전쟁 때 프랑스의 깔레시는 끝까지 저항하다 영국군에게 점령당하게 된다. 이 때 영국 국왕 에드워드 3세는 저항에 대한 책임으로 깔레 시민 6명의 처형을 요구했다. 이 때 자진해서 나선 사람들은 바로 깔레시의 최고 부자와 시장,...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1-28 14:41:10

  • 노신영딸 -류진풍산회장부인 노혜경, 뉴욕에 1100만달러콘도 매입-2002년부터 비베리힐스에도 1200만달러 차명주택 보유

    노신영 전 국무총리의 딸이자 류진 풍산그룹회장의 부인인 노혜경씨가 미국 뉴욕의 한 콘도를 1125만달러에 매입했으며,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지난해 5월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를 통해 노씨의 차명재산이라고 보도했던 비버리힐스의 대저택을 자신의 주소지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혜경[미국명 헬렌 노]는 지난해 12월 14일 맨해튼 70 베스트리스트릿소재 초호화콘도인 베...

    SECRET OF KOREA | 2019-01-26 20:48:29

  • 제이파크 아일랜드 - 한국인을 위한 세부 최고의 리조트

    곧 태풍이 온다고 했다. 경험상 날씨가 이러면 평범한 여행은 곧잘 쥬만지가 되기도 한다. 모든 일정이 취소되고 수영장도 닫을 거라 엄포를 놓았지만 그냥 떠나와 이렇게 새하얀 침대에 뒹굴거리는 것만으로도 공주마마 안부러울 하루다 캬아~~ 숙소 넓고 수영장 멋지고 뷔페도 끝내준다.마~~, 밥이나 묵고 푸욱 자자.※ 이 상품은 하나투어 756,000원 상품입니다. 100% 내 돈 습관처럼 잠들지...

    Betty Forever | 2019-01-25 15:43:52

  • 악마가 된 불의 신, 베르브티

    ▲베르브티는 불을 의인화한 신이었다. 출처>구글 검색 알바니아 신화에서 베르브티(Verbti)는 폭풍과 불의 신이다. 베르브티는 ‘눈먼 자’라는 뜻으로 알바니아 일부 지역에서는 ‘성스러운 눈먼 자’라는 의미의 쉔 베르브티(Shen Verbti)라고도 불린다.   베르브티는 불결함이나 저속한 말을 싫어하는 신으로 그려진다. 알바니아에 기독교가 전래된 이후에 베르브티는 악마와 동일시...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9-01-24 06:23:41